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온천천 세병교 일대에서 생명존중 캠페인 ‘마음안부를 묻는 오늘’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제고분판타지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진행됐다. △생명존중 나무 만들기 △응원의 포춘쿠키 뽑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연제구 청소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의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응원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내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심리 지원, 자립 지원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산림조합과 합천군산림조합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상호 교차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실천했다. 지난 9일 합천군산림조합이 거제시를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한 거제시산림조합 추양악 조합장과 임직원, 합천군산림조합 김태수 조합장과 임직원이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기부는 산림조합 간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추진돼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의 미래를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산림조합의 이번 기부가 지역 간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보건소는 지역 경제의 중심인 삼성중공업 및 한화오션과 손잡고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내 연계형 ‘금연 성공 챌린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각 조선소가 추진하는 사내 건강 증진 사업과 거제시보건소의 이동 금연 클리닉을 결합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업무 특성상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조선소 근로자들에게 전문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내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거제시보건소는 전문 금연 상담사를 사업장에 파견하여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니코틴 패치, 껌 등 금연 보조제뿐만 아니라 비타민, 구강 청결 용품으로 구성된 ‘금연 응원 키트’를 지원한다. 또한 12주 및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거제시보건소에서 마련한 특별 기념품을 증정하여 참가자들의 완주를 독려할 예정이다. 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관내 주요 조선소와의 이번 협업이 직장 내 금연 문화를 확산시키고 근로자들의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사업장에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담배 연기 없는 건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026년 심쿵섬쿵 거제 반값여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거제시 외에 거주하는 관광객 2~4인이 1팀을 구성하여 거제를 1박 이상 여행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거제 여행 중 발생한 지원대상 소비금액을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증빙자료와 함께 신청하면 지역상품권으로 50%(최대 20만 원 이내)를 환급해 줌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거제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실제 여행은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여행 종료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숙박시설 1박 이상 이용 ▲유료 관광지 및 전통시장 각 1개소 이상 방문 ▲개인 SNS 홍보(팀 전원 사진 포함) ▲지원대상 소비금액이 10만 원 이상 등 4가지 지원요건(Mission)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광역시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2026년 4월 9일 동구 장애인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재향군인회 박동길 회장, 정윤순 여성회장, 중·동구 재향군인회 박은주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점심 급식 지원과 보장구 세척 등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과일 보냉백 등 1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중·동구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동구는 4월 9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고 공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5급 이상 간부와 6급 팀장·사무장 등 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동구선거관리위원회 조진호 지도계장이 맡아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금지 사항 등 공직선거법 주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선거 중립 의식과 공정선거 수행에 대한 책임감을 되새기는 계기를 가졌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봄마다 사람들은 꽃을 찾아 산을 오른다. 땀을 흘리고, 무릎이 시큰거리는 것을 감수하면서도 기어이 정상에 닿으려 한다. 그 수고로움 끝에 얻는 한 폭의 풍경이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오르지 않아도 그 풍경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떨까. 경남 사천, 삼천포 앞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사천바다케이블카는 그 질문에 가장 우아한 답을 내놓는 곳이다. 땅을 떠나는 순간, 봄이 입체가 된다 2018년 4월 개통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총 길이 2.43km의 국내 최초 바다·섬·산 복합 노선이다. 대방정류장을 출발해 쪽빛 바다를 건너고, 초양정류장을 거쳐 해발 408m 각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이 노선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다. 케이블카 자체가 풍경이 되고, 탑승객은 그 풍경의 일부가 된다. 캐빈이 천천히 지상을 떠나는 순간, 지상에서 조각처럼 흩어져 보이던 장면들이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로 이어진다. 봄빛을 머금은 바다는 햇살을 받아 윤슬로 반짝이고, 창선·삼천포대교의 웅장한 실루엣이 눈높이 가까이 다가온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대상에 빛나는 이 다리를 이처럼 가까이, 그리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2026년 물류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창원시-국립창원대 컨소시엄’과 ‘김해시-인제대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동화·지능화되는 물류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진해신항 및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따른 물류 전문인력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지역 맞춤형 스마트물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동남권 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두 대학에는 1년간 총 1억 4천만 원(도비 7천만 원, 시비 3천만 원, 대학 4천만 원)이 각각 투입되며, 두 대학에서는 오는 7월부터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80여 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제5차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스마트항만 운영인력 양성지원사업’ 등 다양한 물류인재 양성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단계별·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진해신항 개발과 물류산업 고도화에 따라 전문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지난해 조선산업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형 조선소의 자금을 매칭해 조선소 사외협력사의 노후 생산장비 교체와 ESG 컨설팅을 지원한 ‘조선산업 상생협력 파트너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선산업 상생협력 파트너 지원사업은 도비 5억 원, 시군비 3억 원, 민간 4억 원 등 총 1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시군비는 거제·밀양·고성에서 각각 1억 원씩 부담하며, 민간 재원은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각각 2억 원씩 출연한다. 지원 내용은 대형 조선소의 기술과 자금을 활용해 사외협력사의 생산공정과 장비 개선을 지원하고, ESG 경영 도입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생산공정·장비 개선은 기업당 최대 1억 2천만 원 이내로 10개사를, ESG 컨설팅은 최대 4천만 원 이내로 20개사를 지원한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형 조선소와 협력사 간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급망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남 조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대형 조선소들은 수주 물량을 지속 확보하며 장기 불황에서 벗어나고 있지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조선·미래차·우주항공·방산 등 주력산업의 퀀텀점프를 위해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제조AI 대전환 핵심 유망산업 육성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주요산업은 자율운항·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지능형 전투체계 등 AI 솔루션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후방·연관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현재 AI 핵심부품 공급망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국내 제조산업을 보호하고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해 독자적 산업 생태계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따라서 고스펙 하드웨어 관련 기술개발부터 AI 기반 전·후방산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서비스산업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제조AI 대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산업을 육성한다. 이를 통해 경남 주력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방(완제품)-후방(소부장)-연관(MRO) 산업이 상생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조선해양·미래모빌리티·우주항공·방위산업을 글로벌 초격차 산업으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경남도는 AI 5대 핵심 하드웨어로 휴머노이드 로봇, 고성능 센서, 극한 환경용 소재, 냉각 공조 시스템, 초정밀 반도체를 선정했다. 휴머노이드 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산청군향토장학회는 오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장학금’을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총 4개 분야로 이뤄진 이번 장학금은 300명을 대상으로 △고교입학 장학금(1인당 100만원) △초중고 생활장학금(1인당 50만원) △대학 입학 생활장학금(1인당 265만원) △대학 재학 생활장학금(1인당 200만원) 등 4억 7100만원 규모다. 신청은 산청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작성해 학교나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단 신청자가 많을 시 지원 규모 내에서 균등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산청군 평생교육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산청군향토장학회는 지난 1999년부터 지역인재 육성과 우수 학생 유입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과 대학생 등 680명에게 7억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산청 치유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개장한 산청 치유의 숲은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세를 보이며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활기있氣(기), 쉴수있氣(기), 사랑하氣(기), 건강하氣(기) 등 4개의 특화된 프로그램과 만들기 체험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산청군 대표 관광지인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하고 있어 산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만끽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청정 산청에서 힘들었던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만족도 높은 치유프로그램을 개발해 수준 높은 산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폐농기계로 인한 토양·수질오염과 농촌 경관 훼손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한 달간 폐농기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장기간 방치돼 사용할 수 없는 농기계와 농가가 소유하고 있으나 심한 고장이나 노후화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폐농기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지 확인을 통해 폐농기계 현황을 파악하고, 농가 의견도 함께 수렴할 계획이다. 방치 농기계에 대해서는 '농업기계화 촉진법'에 따라 일정한 장소로 이동 조치한 뒤, 소유자에게 자진회수나 폐기 조치를 명령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매각 또는 폐기 등 강제 처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행령상 방치 기준 기간은 2개월로 계고 기간 경과 시 과태료가 부과 되며, 강제처리 예고는 소유자가 있는 경우 20일, 소유자가 없는 경우 14일로 이를 넘기면 강제 처리가 진행된다. 농가가 폐기를 희망하는 농기계는 무상 수거 방식으로 처리할 계획이며, 수거된 농기계는 폐차업소를 통해 처리, 고철비용은 소유자에게 지급된다. 합천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4월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육정책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보육정책위원회(위원장 장재혁)를 개최했다.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에 관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보육전문가를 비롯하여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학부모대표, 공익단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의 보육에 대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보육정책에 대한 사항들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위원회는 장재혁 위원장의 주재하에 위탁 기간 만료 예정인 삼가어린이집 위탁 운영자를 심의·선정했다. 2명이 접수했고, 심의 결과 황경임 원장이 위탁운영자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5년간 어린이집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에 대하여 위탁 운영하게 된다. 장재혁 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위탁운영자 선정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은 9일 오후 2시 경상남도가 도 및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영상으로 연결해 실시한 ‘2026년 풍수해재난 대비 도상훈련’에 참관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풍수해 자연재난에 대비해 경상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복합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협업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지난해 7월 산청군 극한호우 사례를 가정한 상황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극한호우로 인한 산사태, 대규모 통신 두절, 정전, 도로 통제 등 복합적인 재난상황을 설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단계별 대응계획과 협업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훈련은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도 재대본 실무반 부서장 21개 부서와 전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했다. 산청군은 훈련에 직접 참여했고, 합천군을 비롯한 그 외 시군은 영상으로 참관했다. 훈련은 훈련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산청군 대처계획 발표, 도 재대본 실무반 대처계획 발표, 토의,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발표 부서는 자연재난과, 복지정책과, 의료정책과, 자치경찰정책과, 정보통신담당관, 산림휴양과, 도로과, 도민봉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