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7일,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음식점 ‘전이랑술이랑’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반찬 후원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전이랑술이랑’은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후원하고,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음식점 등 지역 자원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이랑술이랑 최숙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주신 전이랑술이랑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17일, 어르신들의 특별한 하루를 함께하는 ‘똑똑, 행복지킴이가 왔어요!’ 사업을 추진했다. “똑똑, 행복지킴이가 왔어요!”는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생신상을 마련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신을 맞이한 16명의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방문 과정에서 공적 급여와 복지서비스 이용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추가 지원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최갑수 정자2동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안부를 살피겠다”며 “지역사회에서도 어르신들을 함께 돌보는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17일,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본부에서 돼지갈비(700g) 50팩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파장동 관내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원희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본부장은 “나눔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생활안전·보건안전·교통안전·자연재난·범죄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재단법인으로 “봉사가 일자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비 봉사, 나눔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와 참여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내실화 및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장동 주민자치회장과 사무국장을 비롯해 22개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검토하여 향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강사와 수강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가 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는 지역 밀착형 복지를 강화한다. 시는 지난 17일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공유회’를 개최해 2026년 1분기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의 추진 실적과 주요 성과,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권역별·동별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온(ON) 동네 복지관은 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2월 기준 복지관 사례관리 46건과 자원 연계 223건 등 총 269건의 복지 지원을 추진했다. 1동 1복지관 정기회의 28회, 복지관 시설 공유 26건 등 지역 협력 기반도 넓혀왔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하안13단지 2천65세대 중 1천56세대의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와 거주 현황을 ‘복지안전망맵(MAP)’으로 기록·관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체계적 접근을 시도했다. 같은 해 장기 및 재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31명을 발굴해 식생활 지원과 소모임 활동으로 관계망 형성을 지원했고, 주민 협력체계인 뉴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 정책을 마련하고 지역 맞춤형 인구 대응 전략 추진에 나선다. 나주시는 지난 17일 대회의실에서 강상구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상구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고 정책 추진 방향과 세부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나주시는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과거와 미래가 동행하는 빛나는 포용의 도시, 나주’를 비전으로 매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지속 가능한 정주 기반 마련과 청년 인구 유출 대응을 핵심으로 출산 양육 돌봄 강화와 초고령사회 대응 기반 확충 등 5대 분야 84개 과제를 중심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나주시 인구는 2025년 말 기준 11만 7076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42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은 지난 12일 조마루뼈다귀 부곡점과 취약계층 식사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가마실 온(溫)반 3호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마실 온(溫)반' 사업은 지역 내 음식점과 협력하여 취약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부곡1동 특화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마루뼈다귀 부곡점은 매월 장애인 15가구에 뼈해장국과 반찬을 지원하고,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 및 관리, 복지 상담 및 서비스 연계를 담당한다. 또한 음식점 이용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홍영희 조마루뼈다귀 부곡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부곡1동 '가마실 온(溫)반' 사업은 지역 상점의 나눔 참여로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1호점 ‘엄마찬스’, 2호점 ‘이불토신’에 이어 이번 조마루뼈다귀 부곡점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18일 곤지암읍 장심리 지역 마을안길의 교통혼잡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리도205호선) 확‧포장 공사’ 개통식을 열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2년 6월 착공해 기존 폭 약 4m 도로를 총 연장 2㎞, 폭 8.5m 규모로 확장했으며 다리 3개소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방 시장은 “해당 도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공사기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준 장심리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주민 통행 안전 확보와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개설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곤지암읍 장심리 일대의 교통혼잡 완화와 통행 편의 및 안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365일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 이번 제도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현장상담을 원하는 경우 해당 지역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담당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또한 현장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도 상담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에서 접수하며, 토지소유자 뿐 아니라 이해관계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자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7일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먹거리장터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먹거리장터 운영 방향과 메뉴 구성, 운영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하고 운영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먹거리장터 참여단체들이 지난해에 이어 착한가격을 유지하고, 정성과 친절, 위생 관리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으며,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한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도웅 양주시 경제문화체육국장은 “먹거리장터는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간이자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운영단체와 함께 협력해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3일 안성시 시각장애인협회에 시각장애인의 교통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점자 홍보물(팜플렛)을 전달했다. 이번 점자 홍보물 전달은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동지원 서비스 이용 방법과 예약 절차 주요 서비스 안내 등을 점자로 제작해 제공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교통약자에게 필요한 정보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동행천사)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특별교통수단과 대체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정보 접근성 개선을 통해 포용적 교통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가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아쿠아로빅 및 수영 강습반을 신설하며 수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아쿠아로빅은 물속에서 음악에 맞춰 진행되는 유산소 운동으로 관절 부담이 적고 체중 부하가 낮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수중 운동이다. 또한, 근력 강화와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지난해 7월 개관 이후 인근 안성국민체육센터 휴관에 따른 이용객을 수용하며 시설 및 운영 관련 이용객 의견 53건을 개선 조치했고,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지난 3월부터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에는 초등 강습반, 저녁 시간대에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 활성화에 힘써왔다. 또한 인명구조 자격증반 운영을 통해 5명이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 중 1명을 자체 수상안전요원으로 채용하는 등 지역 수상안전 인력 양성에도 기여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안성수영국민체육센터는 시내권에 위치한 공공체육시설로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생활체육 거점 역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안성푸드뱅크는 3월 16일 원곡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명품씨푸드로부터 냉동 꼬막 359kg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냉동 꼬막은 서안성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 및 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식회사 명품씨푸드 김진석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안성푸드뱅크 박찬수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식품을 기부해주신 명품씨푸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냉동 꼬막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안성푸드뱅크는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기부 받은 식품 및 생활용품을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미디어센터는 시민과 지역 모임(단체)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하는 ‘시민미디어제작단’ 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시민미디어제작단 사업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함께 모여 공동체의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팟캐스트, 영상, AI,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 지원 사업으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함께 추진한다. 모집 유형은 3~5인 이상의 시민 모임이 신청하는 ‘팀 유형’과 개인이 신청해 하나의 팀으로 활동하는 ‘개인 유형’으로 나뉜다. 시민미디어제작단으로 선정되면 센터가 기획한 콘텐츠 제작을 비롯해 팀별 자유 주제 콘텐츠 제작, 센터 행사 및 프로그램 기록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안성시 미디어센터는 참여자들이 원활한 제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센터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 또한 기획 콘텐츠 및 자유 주제 콘텐츠를 지역 소재로 제작할 경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제작된 콘텐츠의 공모전 출품을 돕는 유통 지원과 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금광호수 일원에서 ‘감성맞춤 한걸음, 안성 호수 챌린지’ 첫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호수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현장에서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통장협의회는 ‘금광호수 박두진 문학길’을 따라 걸으며 주요 지점을 둘러보고 자연경관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두진 시인의 시를 낭독하며 문학길 조성 취지와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현장에서 느낀 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자원 활용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도 함께 공유됐다. 박연균 협의회장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직접 살펴보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을 확인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향후에도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현황을 살피고 의견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