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2026년 주민자치회 현장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현장교육은 기존 위원과 신규 위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위원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 만들기 성공 사례로 꼽히는 영월군을 방문해 ▲전통 고추장 담그기 체험 ▲청령포 및 장릉 역사 답사 등 현장 중심의 학습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우리 마을에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장경열 회장은 “이번 영월 현장교육은 위원들이 일상을 벗어나 서로 소통하며 마을의 미래를 위한 자치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철산3동과 영월군 북면은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행정·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도심 주민에게는 농촌의 힐링 공간과 우수한 농산물 직거래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 지역에는 경제 활성화의 활력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3월 11일 수요일 광명시민회관 리허설룸에서‘2026년 광명문화재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재단 사업에 관심있는 참여자들에게 재단의 2026년 비전과 중점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문화, 공연·전시, 문화예술교육 및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은‘2026 광명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통합공모’로 소개됐으며, 부서별 사업 설명을 통해 각 사업의 주요 내용과 운영 일정,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재)광명문화재단 송은영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는 재단이 준비한 다양한 사업을 시민 여러분께 직접 소개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재단 사업에 관심을 갖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과 문화예술 관계자,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재단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촬영한 영상은 향후 광명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여 확산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3일 감일백제중학교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신장고등학교와 동부중학교 등 관내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자원봉사가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시민 참여 활동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시기에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경험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적인 시민 참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신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기초교육과 기존 봉사자를 위한 보수교육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 기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 하남시협의회는 12일, 하남시 내 지역아동센터 6곳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를 정비하고 LED등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아동들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중부회 하남시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하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6곳(민들레꽃피우기, LH행복꿈터, 기쁨, 한마음, 희망찬, 큰나무교실)을 직접 방문하여 전등교체, 배선정리, 누전차단기 설치 등 실질적인 전기설비를 개선하는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남시 관내 전기공사업체 대표들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현장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더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역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더 나은 교육환경과 복지 향상에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서경환 회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더 밝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 미사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마친 후 위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사회의 리더인 주민자치 위원들이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 상황에서 이웃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민응급처치 교육센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이론보다는 실제 상황에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폐소생술(CPR) 방법 등이다. 특히 위원들은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해 가슴 압박의 위치와 강도, 속도를 직접 몸으로 익히며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교육에 임했다. 박여동 주민자치회장은 “자치회 회의를 마친 후 위원들과 함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기술을 배우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 위원들이 응급 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사2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심폐소생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청소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국악기 연주를 배우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국악 프로그램 국악양성반 ‘소리꿈’ 참여자를 모집한다. 국악양성반 ‘소리꿈’은 국악을 배우고자 하는 학령기 발달장애인의 수요를 반영해 새롭게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국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발달장애인이 우리 전통 음악을 경험하고 연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중학생부터 전공과 재학생까지의 청소년 발달장애인 총 4명이며,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2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50분까지 복지관 내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되며 이용료는 1회당 1만 원이다.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 후 담당자 상담을 거쳐 최종 참여자가 선정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누리집 ‘알림공간-공지사항’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발달장애인자립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절주행 급행버스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풍산역 광장 및 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절주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절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음주로 인한 건강 및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절주행 급행버스’라는 콘셉트를 통해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절주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음주고글 체험 ▲절주 승차권 작성 ▲절주 상담 등이 있다. 참여자들은 음주고글을 착용해 음주상태와 유사한 시야를 체험하며 음주의 위험성을 직접 느낄 수 있고, 절주 실천을 다짐하는 승차권 작성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음주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음주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절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관리할 경우 증상의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어 검진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만 75세 진입 어르신 등 치매 집중검진 대상자를 중심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결과에 따라 단계별 정밀검사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 치매 검진은 1단계 인지선별검사(CIST)를 시작으로,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2단계 진단검사 및 전문의 상담, 필요시 3단계 감별검사까지 진행된다. 또한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 예방프로그램, 사례관리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는 검진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사회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조기검진은 건강한 노후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돕기 위해 ‘21세기 자본’을 함께 읽는 ‘완독 챌린지’를 운영한다. ‘완독 챌린지’는 프랑스 경제학자 토마 피케티의 대표 저서 ‘21세기 자본’을 주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혼자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분량의 이른바 ‘벽돌책’을 참여자들이 함께 읽고 독서 인증과 토론을 통해 책의 내용을 공유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 4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독서 인증은 4월 1일, 4월 15일, 4월 29일 총 3회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진행된다. 이후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대화도서관 서로배움터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독서 모임을 통해 책에 대한 의견과 감상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혼자 읽기 어려운 인문·사회 분야 도서를 함께 읽고 서로 독서를 격려하는 과정을 통해 완독의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독서 공동체를 통해 깊이 있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신청은 3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기업의 생산비와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져 시민 생활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시는 공직사회가 먼저 에너지 절약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공공기관의 에너지절감 실천을 강조했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홍보 전광판 등 심야 시간대 소등 ▲적정실내온도 준수 ▲사용하지 않는 전기 기기 전원 차단 ▲승용차 운행 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등이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도시의 예산 절감뿐만 아니라 국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공직사회가 먼저 모범을 보이며 시민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오는 4월 3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맞춤형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원들의 자치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해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주제는 ▲주민자치 조직 및 운영에 대한 이해 ▲주민총회·자치계획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기획 및 실행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와 각 동 주민자치회를 1대 1로 매칭해 주민자치회가 희망하는 교육 주제에 맞춰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주민자치 맞춤형교육은 전체 44개 동 주민자치회 가운데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27개 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 참가자는 “강사가 직접 동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우리 동의 상황을 공유하며 질문할 수 있어 이해도가 훨씬 높아졌다”며 “실제 주민자치회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각 동 주민자치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12일부터‘2026년 시민안전체험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체험교육은 지진, 화재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상황을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체험하며 대응 요령을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직접 보고, 듣고, 행동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해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 강사 선발 과정에서 역량을 검증했으며, 선발된 강사진은 재난 대응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지진 발생 시 대피 요령,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비상 상황에서의 행동 수칙 등을 실제 체험 장비를 활용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위기 상황을 가상 체험함으로써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재난은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체험을 통한 반복 훈련이 중요하다”며 “시민 누구나 안전의 주체가 될 수 있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 소유자가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제도로, 2012년 7월 1일 이전에 제작된 경유 차량의 배기량, 사용 연수, 지역 등에 따라 차등 산정해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정기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차량 소유기간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차량을 폐차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했더라도 해당 기간에 사용한 일수에 따라 전·현 소유자에게 각각 일할 계산돼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부과 금액의 3%가 가산금이 부과된다. 특히 독촉 기간 이후에도 미납하면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을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CD·ATM기,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후불제 성격의 제도로써 차량을 이미 양도하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풍동 소재 건축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직권취소 처분으로 신천지 측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지난해 12월 고양특례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 판결받은 사항과 관련해 다른 지자체에서는 유사한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음에도 고양특례시만 승소한 것이 지역사회에 다시 회자되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해 말 선고에서 신천지 측이 고양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용도변경허가취소처분 취소소송’ 상고를 심리불속행으로 기각했다. 이로써 시는 1심과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승소하며, 직권취소 처분의 정당성과 공익적 필요성이 최종적으로 확정됐다. 문제가 된 건물은 2018년 종교시설로의 용도변경을 신청했으나, 주차 및 안전 문제 등으로 건축심의에서 부결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6월, 신천지 종교단체가 아닌 개인 명의로 행정청을 속여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신청하며 건물 2층 일부만을 대상으로 하는 방식으로 건축심의를 잠탈해 허가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후 해당 건축물이 신천지 종교시설로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인근 주민들로부터 교육·주거환경 침해를 우려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고 지역사회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 3월 11일, 여주시 오학동에 소재한 대륙자원 최영태 대표가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5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오학동 지정 계좌로 입금되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태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이 성금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최영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기탁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