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해빙기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현장점검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북도 주관으로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및 21개 시‧군과 합동으로 오는 3월 20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지난 2월 23일부터 시작된 ‘2026년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점검’과 병행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북도는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장을 총괄로 한 5개 점검반과 시‧군별 자체점검반을 포함, 총 316명의 대규모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 점검반은 울릉군을 제외한 도내 전역을 직접 방문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전 사전 준비 실태를 면밀히 살핀다. 주요 점검사항은 △산사태 취약지역‧대피소 관리 현황, △실시간 대응체계 구축 상황, △사방사업 추진상황 등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요소들로 구성됐다. 또한, 경북도는 점검 과정에서 제도 개선 건의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도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는 한국표준협회 및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실무형 청년 무역인재 양성을 위한 제14기 청년 무역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12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시․도내 주소지를 둔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북․대구 소재 대학교 재학(졸업)생, 타지역 대학교 재학(졸업)생 중 부모 주소지가 시․도내인 청년이다. 선발방법은 1차 서류 및 2차 면접전형으로 지원동기, 인성, 소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72명(경북 60명, 대구 12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5월 온라인 사전 교육을 통해 기초 무역 지식을 습득하고, 6월부터 시작되는 본 교육에서 무역심화이론, 산업직무역량 등 총 248시간 집중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마지막 주에는 6박 7일간 합숙 과정을 통해 수출 시뮬레이션 및 해외 마케팅 경진대회를 진행하며, 실무 감각을 극대화하고 예비 무역인으로서의 역량을 최종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해외 무역 탐방 인원을 대폭 확대해(12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황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태영, 공공위원장 박현주)는 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너의 시작을 응원해’ 행사를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가구의 중·고등학교 신규 입학생 7명을 대상으로 새학기 준비에 필요한 학용품과 참고서 등을 구입할 수 있도록 문화상품권(10만 원 상당)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태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지원이 새학기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지난 10일 김앤장 법률사무소 서윤창 위원이 태백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윤창 위원은 1995년 태백시 세무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행정안전부 지방세팀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지방세 조사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지방세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방세연구원 지방세 상담위원과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방세 제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윤창 위원은 “태백은 제 공직 생활이 시작된 뜻깊은 곳이자 늘 마음에 남아 있는 소중한 도시”라며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다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태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설옥순 세무과장은 “태백을 잊지 않고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 사업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태백시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할 조사원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행태와 의료이용 실태 등을 파악해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 및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한다. 선발된 조사원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조사를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고 개인 공인인증서를 보유한 20세 이상 성인이며, 관련 업무 경험자와 지역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조사원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6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태백시보건소 건강과 건강증진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일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을 위한보건정책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원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테마파크 365세이프타운이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대표 안전캠프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의 올해 얼리버드 참가자 모집을 지난 3월 5일 시작한 결과, 모집 개시 40분 만에 4개 기수 800명 전원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의 높은 관심은 365세이프타운이 보유한 대규모 안전체험 인프라와 강원소방의 전문 교육 인력이 결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4회 운영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 체험을 넘어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는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가족 단위 참가가 가능한 ‘가족 안전캠프’ 형태로 운영되면서 공익성과 체험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온 가족이 함께 배우는 안전 체험과 함께 지역 내 숙박·식음·관광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실제로 2025년 캠프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관내 소비 지출액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환경과 근로자 편의시설을 개선하여,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일자리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 화장실, 샤워실 등 근로자 복지시설 개선과 작업장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으로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년(전입 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군 소재 중소기업이며, 군은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필요성, 근로환경 개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9일부터 4월 3일 18:00까지 경제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영철 경제정책과장은 “일자리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기업에는 더 나은 근로환경을 제공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3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횡성군청 주차장 헌혈버스 내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 혈액원과 협력하여'1분기 생명 나눔 사랑의 단체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헌혈은 공무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정기적인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지역사회 참여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한편, 횡성군은 앞으로도 분기별 둘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향후 일정은 ▲ 6월 11일 ▲ 9월 9일 ▲ 12월 11일이며,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영대 횡성군 보건소장은“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큰 힘이 된다”라며 “공무원과 지역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재)횡성문화관광재단은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5 강원문화예술교육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은 광역·기초 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재단은 지역 주도형 문화예술교육 기획 프로젝트‘예술로 종횡무진’을 통해 지역 특성화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참여 주체 간 네트워킹 활동을 강화했다. 올해는 지역 예술인들의 실질적인 협업 파트너 매칭을 지원하는 워크숍 ‘밋업데이’, 횡성의 유휴자원과 지역 현안을 발굴하는 연구 프로젝트 ‘횡성문화예술실험실’, 지역 기획자들이 교류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 ‘기획자의 밤’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재단은 횡성 지역에서 문화예술이 자발적으로 성장하는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기획자 주도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10일 오후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참여권 보장과 정책 반영을 위한 ‘2026년 횡성군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횡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석해 청소년 참여기구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발대 선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촉된 청소년 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 시설 운영 모니터링과 프로그램 제안 등 지역 청소년을 대표하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횡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자체의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이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운영에 청소년의 요구와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점검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박은정 군 가족복지과장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청소년 정책과 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11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위원 증가에 맞춰 협의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실무분과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과 운영 목적,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 실무분과의 비전과 미션 설정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강의에는 장윤실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과 김미영 세움마을연구소 대표가 참여해 협의체의 역할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또한 실무분과별 추진 과제와 역할에 대한 의견 공유 및 논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의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거버넌스 기구"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계획 수립과 실행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실무분과별 논의와 의견 수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채용 행사를 연중 추진한다. 지난해 안양시는 일자리박람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55회의 일자리 행사를 통해 179개 기업을 발굴하고, 1,374명의 면접 기회를 제공해 35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는 총 54회의 채용 행사가 계획되어 있으며, 대형 일자리 박람회,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 상설면접 프로그램 ‘안양 일구데이’ 등 세 가지 유형으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한다. 대형 일자리 박람회는 500명 이상의 구직자와 5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6월에는 중장년층을 위한 ‘4060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10월에는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청년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가 개최된다. 행사 당일에는 20여 개 고용 유관기관과 협력해 채용관, 부대행사관, 고용정책관 등이 운영된다.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고용라운지’에서는 직업상담사가 구직자와 함께 기업을 방문해 동행 면접을 진행하고, 기업 맞춤형 고용정책 컨설팅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 만안구, 하반기 동안구에서 각각 열린다. ‘안
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된 민간업자들의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다양한 법적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예금채권에서 실질적인 환수가 어려운 상황이 확인된 이후에도, 부동산, 증권, 전세보증금, 상가임대료, 아파트 분양수익금 신탁계좌 등으로 환수 대상을 넓혀가며 추가 가압류와 가처분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올해 들어 성남시는 정영학 관련 부동산 3건, 김만배 관련 채권 2건, 남욱 관련 부동산 및 채권 5건 등 총 10건의 추가 가압류·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해 모두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김만배가 실질적으로 지배한 화천대유자산관리의 하나자산신탁에 대한 아파트 분양수익금 가압류가 핵심 조치로 꼽힌다. 성남시는 검찰 수사보고서를 바탕으로, 하나자산신탁이 대장동 개발사업 5개 블록의 사업주체·시행자로, 화천대유가 위탁자·수익자로 연결된 구조임을 확인했다. 2023년 1월 검찰 수사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신탁계좌에는 2022년 12월 기준 828억원 규모의 미정산 수익금이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돼 추징보전 조치가 이뤄졌으며, 실제 지급 여부와 잔존 채권 규모는 제3채무자진술최고 절차를 통해 확인 중이다. 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소아청소년의 응급실 방문 사유 중 복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소아청소년이 응급실을 찾은 주요 질환은 기타 및 원인 미상의 열이 69,170명으로 가장 많았고, 감염성 및 상세불명 기원의 기타 위장염 및 결장염이 57,088명, 복부 및 골반통증이 36,311명으로 뒤를 이었다. 위장염과 복부통증을 합치면 93,399명에 달해, 복통이 소아청소년 응급실 내원 증상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분당제생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아리 과장은 소아 복통의 대부분이 심각한 질환과 무관하지만, 아이가 일상생활에 큰 변화 없이 잘 먹고 잘 논다면 기능성 복통이나 변비, 일시적 장염 등 비교적 흔한 원인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잠에서 깰 정도로 통증이 심하거나, 통증이 특정 부위에 국한되거나, 등이나 옆구리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정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 과장은 지속적인 구토, 설사, 혈변, 발열, 삼킴곤란, 체중 감소, 성장 장애가 동반되거나, 염증성 장 질환 또는 소화성 궤양 질환의 가족력이 있을 때는 다른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 신속한 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 재궁동에서는 3월 9일, 새봄을 맞이하여 주민과 함께하는 민관합동 대청소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고, 이들은 오후 14시부터 군포시청 및 군포시민체육광장 주요 도로변 등 중점 정비 대상지 2구역에 투입돼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특히,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되거나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재궁동의 묵은 때를 씻겨냈다. 재궁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재궁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재궁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