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9일과 16일 이틀간 민원담당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과의 최접점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고충을 겪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신 회복은 물론 소통 능력과 공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홍대와 북촌 일대에서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만의 색을 찾으며 자존감을 회복하고 ▲어둠속의 대화 체험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정한 소통과 배려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직원은 “나만의 색을 찾는 과정에서 업무로 지쳤던 마음이 밝아지는 기분이었다”라며 “특히 어둠 속에서 동료들과 대화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구민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심신 건강이 곧 고품질 민원 서비스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차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을 심의하고자 지난 16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구는 올해 검암공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여 면적의 증감이 있는 33필지의 토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를 의뢰한 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감정평가로 산정된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지적불부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의 결과로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는 감정평가 금액으로 조정금을 정산하게 된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소유권 보호와 이웃 간 경계분쟁 해소에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향후 2030년까지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토지소유자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주군은 15일 산불대응 역량 강화와 산불진화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100여명의 공무원 대상 산불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불방지기술협회에 위탁하여 실시했고, 산불진화에 투입되는 공무원 산불특별진화대와 산불 진화경험이 적은 근무경력 3년 미만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과 산불 진화 지원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론 교육에서는 산불의 발생 원인과 단계별 대응 요령, 장비사용 방법, 사고발생 유형 및 안전확보 방법 등 기본적인 이해를 다졌으며,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성주군 산림과장(전상택)은 “최근 산불 발생 증가와 현장대응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상황에 맞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안전 및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서 교육경쟁력 강화와 지역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성주군 별고을교육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하여 학습시설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2014년부터 운영되어 온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이용 불편을 개선하고, 학년별 학습공간을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습실에 CCTV 및 백색소음기를 설치하고, 도서관형 책상·의자를 구비했으며, 벽면 도색, 바닥 공사, LED 조명 교체 등을 실시했다. 새로운 학습실을 이용한 교육원생은 “리모델링된 학습공간은 이전보다 집중하기에 더욱 적합한 환경으로 바뀌었고, 개인 학습에 필요한 공간과 조명, 책상, 사물함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여건이 개선된 것 같다.”고 전했다. 별고을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은 현시대에 맞는 시스템을 반영하고, 교육 운영 여건을 보완하고자 추진됐으며, 지속적인 시설 유지·관리를 통해 학습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주군은 4월 16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예비타당성조사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김천·성주·칠곡), 전북특별자치도(무주), 대구광역시(달성군),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예비타당성조사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무주~성주~대구(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이어 정책성 평가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전북·경북·대구 등 광역 및 기초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가 함께 참여한 합동회의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 의지를 공고히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동서3축 고속도로는 무주~성주~대구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망으로, 대구·경북 서부권과 전북 지역 간 접근성 개선은 물론 물류 효율성 증대와 관광 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는 국책사업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회의를 통해 예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문화원(원장 이금의) 2026년 5월 개원을 앞두고,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수준 높은 창의·융합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유관 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연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선 지난 3월 12일, 고려대·홍익대·한국교원대 등 인근 대학과 첫 회의를 갖고, 대학의 전문 자원과 문화원의 인프라를 결합한 ‘상생 교육 모델’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렸다. 이 자리에서는 ▲대학 전공 기반, 교수-대학생-고등학생 공동 프로젝트 및 대학생 상시 강좌 운영 ▲예비교원의 학생 교육 봉사 ▲‘이공계 캡스톤 디자인’을 활용한 중·고생 실험 참여 등 폭넓은 협력 방안이 도출됐다. 이는 지역 대학의 우수 자원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결해 세종의 인재를 함께 키워나가는 실질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4월 2일에는 세종시청 및 세종연구원과 실무 협의를 갖고, 지역 연구 성과를 교육 콘텐츠로 확장하는 ‘지역 자원 연계형 학생 체험 프로그램’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세종연구원이 개발한 인구·여성·가족 관련 콘텐츠와 전문 강사 인력 망을 문화원 프로그램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봄철을 맞아 구민의 안전과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봄철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광견병은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감염된 동물에 물릴 경우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는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하지만 정기적인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 구는 광견병 예방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예방접종은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실시되며, 생후 3개월 이상인 건강한 반려견 중 미추홀구에 거주하고 동물등록을 완료한 경우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예방접종은 미추홀구에 위치한 협약 동물병원 21개소에서 진행되며, 보호자는 시술료 5,000원만 부담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총 2,660두 분량의 백신을 공급할 예정으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봄철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광견병 예방접종을 통해 시민과 반려견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라며 “반려동물 보호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지정 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하고,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수봉공원 송신탑과 구청사,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소등 행사를 실시하며, 공동주택 등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지구의 소중함을 알릴 계획이다. 20일에는 주안역 역사에서 지구의 날 소등행사 홍보 활동을 펼치고, 21일에는 관내 아파트 단지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창구를 운영해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또한 기후변화주간 동안 어린이집과 유치원 3곳에서 환경 교육을 진행해 지구온난화의 영향과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부터 한층 강화된 ‘자동차 공회전 제한’을 알리기 위해 16일 오전 문학경기장에서 인천시와 합동으로 공회전 단속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시 조례 개정에 따라 지난해부터 인천시 전 지역(옹진군은 영흥면만 포함)에서 공회전 제한 대상이 확대되어 자동차와 더불어 이륜자동차가 포함되고, 공회전 제한 시간도 기존 3분에서 2분으로 강화됐다. 다만, 대기 온도가 영상 5℃ 미만이거나 영상 25℃ 이상일 경우 냉·난방을 위해 5분 이내 공회전이 허용되며, 0℃ 미만이거나 영상 30℃ 이상일 경우에는 공회전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규정을 위반한 차량 운전자에게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 단속 및 홍보를 통해서 공회전을 줄여 매연과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시민 인식 제고를 통해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성주도서관(관장 이은희)은 지역 아동의 독서습관 형성과 생활 속 책 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성주군다함께돌봄센터 1호점‧2호점, 성주어린이집과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책이 있는 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도서관 중심의 독서활동에서 나아가 아동의 생활권 공간으로 독서환경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 어디에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서의 일상화를 실현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성주도서관은 각 기관에 순회문고를 설치하고, 아동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한 도서를 선정하여 매월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어린이 독서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성주도서관 이은희 관장은 “경북교육청 소속 도서관인 성주도서관은 ‘일요 늘봄도서관’ 운영으로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찾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어린 시기에 형성된 독서 습관은 평생의 자산이 되므로 지역의 돌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창군은 지역 미취학 어린이들의 올바른 치아관리 습관 형성과 충치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5월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미취학 어린이 구강보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3세 이상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불소도포 등을 실시해 아동기 치아우식을 예방하고 스스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순창군 보건의료원 구강보건센터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2개소에서 진행되며, 총 228명의 원아가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시청각 자료와 3D 입체 교구를 활용한 구강보건교육, 노래와 함께하는 올바른 칫솔질 체험, 충치 및 부정교합 여부 확인을 위한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이 포함된다. 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치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린 시기에 형성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치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예방 중심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창군은 군민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운영하고 오는 4월 3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돕고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과정은 ▲병원동행매니저 1급 과정 ▲AI 시니어교육 전문지도사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과정 등 3개 과정이며, 과정별 15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5월부터 6월 사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청년문화센터와 여성회관 등에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의료서비스 이해와 실무 돌봄 기술, 노인 심리와 생성형 AI 기초 및 디지털 교수법,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관련 법률·관리 교육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순창군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 자격증 발급 비용 등은 일부 자부담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다양한 취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창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수상레저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유등면 화탄마을 앞 섬진강변에서 ‘수상레저기구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섬진강수상레저연맹이 주관하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전문 래프팅 가이드로부터 수상 안전교육과 노 젓는 방법을 배운 뒤 카누와 카약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체험 장소인 유등면 화탄마을은 순창의 대표 관광명소인 용궐산 하늘길과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관광과 체험을 함께 즐기기에 좋다. 또한, 현재 순창읍 경천·양지천 일대에는 꽃잔디, 수선화, 튤립 등 다양한 봄꽃이 조성돼 있어 봄철 나들이를 계획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 신청은 섬진강수상레저연맹으로 사전 전화 예약하면 된다. 체험은 시간대별 20명씩, 하루 최대 100명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인원이 부족할 경우 현장 방문객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계룡시는 민선 8기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소통’ 3단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5일 해빙기 안전 취약시설 점검, 4월 초 산불 취약지 점검에 이은 세 번째 안전소통으로, 민선 8기 핵심사업의 추진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4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사업장 7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먼저 16일에는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예정지 ▲엄사지구 수돗물 정밀 여과장치 설치사업 ▲엄사면 공영주차타워 예정지 ▲두마-연산 국도대체 우회도로 공사 ▲계룡역 환승센터 예정지 등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공영주차타워와 우회도로, 환승센터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라남도의회 박선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2)은 4월 17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세계 최초로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응원 캠페인이다. 박선준 의원은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전남의 보물인 섬들이 가진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라며, “특히 이웃한 고흥군과 여수시가 남해안 해양 관광 거점으로 동반 성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원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예산지원, 제도 정비 등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며, “전남도민은 물론 전 국민이 2026년 여수의 푸른 바다와 섬들이 그려낼 미래 비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전라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을 지목하며, 박람회를 향한 응원의 열기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