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기장군은 1월 7일부터 16일까지 8일간(토·일요일 제외) ‘2026년 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기장군민 건강증진사업’은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장군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연계해 암 종합검진이나 뇌혈관 검진비용 지원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대상자 모집을 통해 1,865명을 선정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모집 기간 동안 관할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자 중 65세 이상 노인, 국가보훈대상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에게는 검진비용 전액 80만원을 지원한다. 이 외의 40세 이상 군민에게는 70만원을 지원하며, 10만원은 본인이 부담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5.12.22.) 기준으로 기장군에 주소지를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원전건설로 인한 타지역 이주민 중 2003년 5월 31일 이전까지 장안읍 고리·효암리·길천리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하여 거주했던 사람 중 4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CES 2026' 현지 일정에서 글로벌 기술·외교 네트워크를 연이어 가동하며,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 투자유치 기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1월 7일(현지시간)] ▲통합부산관에서 부산경제진흥원과 헝가리 수출진흥청(HEPA)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지원과 경제‧무역 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윈(Wynn) 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을 방문해 글로벌 선도기업의 미래 기술 전략을 확인했다. [1월 8일(현지시간)] ▲'CES 2026'의 핵심 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Las Vegas Convention Center)를 투어하며, ‘엘지(LG)전자’와 ‘현대차그룹’ 전시관 등을 방문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등 주요 최신 기술 트렌트를 살폈다. 부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재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인 로봇·인공지능(AI)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정책과의 연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현재 시는 ▲로봇·인공지능(AI) 융합산업 육성 ▲스마트 제조·물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북구는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주관하는 ‘2025년 통계업무 진흥유공’에서 국가 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북구가 그동안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 등 핵심 국가통계 조사를 정확하고 성실하게 수행해 온 점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이번 포상은 통계청이 국가데이터처로 승격된 이후 처음 시행된 것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북구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대표로 경제총조사 시범 예행 지역으로 선정되어 조사요원 교육, 현장 점검, 자료 검증 등 2026년 실시 예정인 경제총조사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점검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이 과정은 관내 사업체와 조사요원의 협조로 원활히 이루어졌으며, 해당 결과는 본조사 시행 전 조사 체계의 적정성과 품질을 검증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사업체조사와 광업·제조업조사를 비롯한 국가 핵심 통계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지역 사업체와 조사요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통계 행정을 통해 국가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는 노후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공용 시설물 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과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사용검사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주요 지원 내용은 공동주택 단지 내의 공용 시설물인 ▲주도로 ▲보도·보안등 보수 ▲하수도 준설 및 보수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이다. 예산은 1억 7천만 원으로, 공동주택당 총사업비의 50% 범위에서 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공동주택에서 부담한다.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된 2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주도로·보도·보안등 보수 ▲옥상 공용부분 방수 및 유지·보수 ▲공동주택 외벽 도색 공사 등 공동주택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총예산은 1억 6천만 원으로, 공동주택당 총사업비의 90% 범위에서 2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나머지 비용은 공동주택에서 부담하면 된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5년 7월,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어떻게 합천군은 인명피해 ‘0명’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그 답은 스마트마을방송을 중심으로 한 합천군의 스마트 재난 대응 시스템에 있다. 위기 순간 군민의 생명을 지켜낸 이 대응은 합천군이 전국을 앞서 추진해온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의 힘을 분명하게 보여준 결과였다. 전국을 앞서간 스마트 재난 대응 합천군의 스마트 행정은 이미 2001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도입한 원격무선마을방송은 이장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직접 마을방송을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마을회관을 찾지 않아도 어디서든 방송이 가능했다. 스피커를 통해 마을 곳곳으로 전달되는 이 시스템은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시도였고, 합천군은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스마트 행정의 길을 열었다. 이러한 마을방송 시스템은 2023년 또 한 번 진화했다. 기존 스피커 중심 전달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스마트마을방송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다. 기존 방송 이후 동일한 내용을 주민 개개인의 휴대전화로 다시 전달하는 체계로, 실내에 있거나 외출 중인 주민, 청각이 약한 어르신까지도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단순한 방송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 밀양시 무안면은 9일 무안면 서부복지회관 회의실에서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37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기간과 세부 업무 등 직무 내용을 안내하고, 안전 수칙 교육과 안전교육 동영상 시청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을 중점으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1개월 동안 지역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며,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김진환 무안면장은 “활동 중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무리한 활동을 삼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먼저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 참여자에게 보람과 만족을 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광역시 남구의회는 1월 9일 오전 9시 30분, 남구의회 2층 의장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모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회장과 김경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시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서성부 의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희망나눔성금 전달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복지 증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읍에서는 6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안내, 근무중 안전수칙, 계절별 건강관리,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합천읍 내고장환경지킴이 사업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활동 중 항상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변광용 거제시장은 9일 거제 굴 양식업체를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당 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변 시장은 조선산업 회복 국면 속에서도 외국인 노동력 의존 심화, 원·하청 이중구조로 개선이 시급한 지역의 현실을 설명하고 외국인 노동자 쿼터제(E-7) 현행 30%에서 20%로 축소, 조선업 지속 성장을 위한 조선산업 기본법 제정 등을 건의했다. 또한, 양식어업 생산 비중은 확대되고 있으나 양식용 물양장 등 전용 공간이 부족하다며, 양식 전용 국가어항 지정을 제안했다. 그 밖에도 △한·아세안 국가정원 예타 면제, △거가대로 고속국도 승격을 통한 광역 교통망 개선,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거제시 이전 등 거제 미래 성장과 직결된 주요 현안들을 중심으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이에 정 대표는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거제의 현안과 건의 사항에 대해 당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변광용 시장은 “거제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 양상호 부군수가 부임 이후 지역 현안 파악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관내 11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 지난 2일 취임한 양 부군수는 7일 서상면을 시작으로 서하면, 안의면, 지곡면, 수동면, 함양읍을 방문했으며, 8일에는 병곡면과 백전면을, 9일에는 마천면과 유림면, 휴천면을 차례로 찾아 각 읍·면의 주요 현안과 당면 과제를 살폈다. 읍·면 업무보고 과정에서 양 부군수는 산불을 비롯한 자연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특히 강조하며, 사전 예찰 활동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 아울러 청렴도 향상과 주민 응대 중심의 친절 행정의 중요성도 함께 주문했다. 또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읍·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양상호 부군수는 “이번 읍·면 순방을 통해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확인된 현안과 건의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 부군수는 오는 12일부터 3일간 본청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읍 주민자치회(회장 양점용)는 1월 8일 오후 5시 함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새해 주민자치회 운영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 24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새로 위촉됐으며, 향후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임원진 선출도 함께 진행됐다. 선출 결과, 신임 회장에는 양점용 위원이 선출됐고, 부회장에는 서정숙 위원, 감사에는 김수복·이현숙 위원, 사무국장에는 이진우 위원이 각각 선임돼 2026년도 주민자치회 운영을 맡게 됐다. 양양점용 신임 회장은 “회장으로 선출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더욱 경청하고, 함께 지역문제를 깊이 고민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주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과 함께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함양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 어린이ˑ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8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등록급식소의 체계적인 관리와 급식 질 향상을 위해 어린이급식소 원장 143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어린이 식단 활용 및 감수 방법에 대한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향후 기타 시설장을 대상으로 한 식품 사용 및 손 위생 관리 교육과 어린이급식소 교사를 대상으로 한 식품 알레르기 관리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부산진구 내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급식소 223개소 및 사회복지 급식시설 16개소에 대해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한다. 세부운영사업으로는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영양관리를 위한 식단과 조리법의 개발ˑ보급 △대상별 위생 및 영양관리에 관한 프로그램 운영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및 컨설팅 지원 등이 해당한다. 또한, 올해에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시 깨끗해Jin', 'Jin-키퍼', '야미야미 놀이터'등 급식 안전 및 식생활 교육을 지원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지역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구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진갤러리 특별전시 '청년예술인 작품전시전'’참여 작가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부산에서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이하의 청년예술인(개인 또는 팀)으로, 회화·사진·설치·판화 등 시각예술 분야에서 작품 25점 이상 전시가 가능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선정 결과는 2월 13일 부산진구청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로 발표된다. 선정된 작가(팀)에게는 부산진갤러리(구청 1층 백양홀) 전시 기회와 함께 최대 100만 원 이내의 전시 지원금이 제공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청년예술인에게 창작과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이 일상 속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구청 문화체육과 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9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관내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활동과 초동 대응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 나선 박일동 부시장은 산불 상황실 운영 현황과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하고, 산불감시원 배치 현황과 산불 진화 장비·물자 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현장 대응 인력의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활동 강화와 논·밭두렁 소각 행위 근절 등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점검에서 박일동 부시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빈틈없는 대비 태세 유지와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관계 부서는 물론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농업인들의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농기계 보험료의 90%를 지원해 사고로부터 신체·재산상 손해를 보장해 주는 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비율은 국비 50%, 도비 10%, 시비 30%를 지원하고 자부담은 10%만 내면 된다. 농기계 보험은 농기계당 1건 계약이 원칙이며 농기계 운행, 작업 중 사고 발생 시 농기계 손해·대인·대물·자기신체 등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관리기, 이앙기, 항공방제기(드론포함), 광역방제기, 베일러,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농업용 고소작업차, 농업용 리프트, 농업용 지게차 등 15개 기종이며, 지원대상은 보험대상 농기계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 19세 이상 농업인 및 농업법인, 거제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필수 등록되어야 한다. 보험 부담료의 경우 가입 시 기계 연식에 따라 경운기 경우 농가 부담 5천 원 ~ 7천 원, 트랙터 5만 원 ~ 10만 원 정도 부담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축협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