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동부스포츠센터는 지난 26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18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물총놀이, 에어바운스 징검다리 게임, 자유 물놀이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한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하며, 안전한 공공체육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됐으며, 기념품 제공 및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센터 및 향후 대회 홍보 효과까지 거두는 성과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남 함안군 함안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육상경기에서 김해시 대표로 출전한 김해시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 육상단이 눈부신 선전을 펼치며 김해시의 종합 2위 달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빛난 별은 공사 소속 박용배 선수였다. 박 선수는 개인종목인 남자 높이뛰기와 세단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단체종목인 남자 400m릴레이와 남자 1600m릴레이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4관왕에 올라 육상경기 필드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달성하는데 혁혁한 공을 새웠다. 이 밖에 윤준원 선수는 남자 400m 금메달을 획득했고 오수정 선수는 여자 높이뛰기 금메달, 황민서 선수는 남자 3000m 경보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육상단의 전방위적인 활약에 힘입어 육상경기 ‘종합 2위’ 라를 쾌거를 이루었었다. 특히 공사 육상단이 기초 종목인 육상에서 거둔 우수 한 성적은 김해시 체육의 탄탄한 저변을 확인시켜 주었다는 평이다. 공사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함안 에서 값진 결실로 맺어져 기쁘다. 특히 4관왕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다가오는 어린이날 연휴를 앞두고 "이번 주말 어디 갈까?"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삼국유사테마파크가 정답을 제시한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5월 2일부터 시작되는‘2026 어린이날 대축제’의 세부 프로그램과 놓쳐선 안 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 "돗자리 명당 잡으세요" 여유로운 가족 피크닉 존 운영 재단은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테마파크 내 넓은 잔디광장을‘피크닉 휴식존’으로 운영한다. 개인 돗자리나 간이 의자 등 피크닉 물품 지참이 가능하며, 푸른 자연 속에서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단군신화의 부활! 3D 아나모픽‘곰과 호랑이’첫선 이번 축제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리뉴얼을 마치고 5월 2일 그랜드 오픈하는 ‘일연대선사관’이다. 이곳은 단군신화 속 곰과 호랑이를 압도적인 화질의 3D 아나모픽(Anamorphic) 미디어아트로 구현해, 마치 동물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신 홀로그램 기술로 재탄생한 일연대선사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배우는 즐거움과 시각적인 경이로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 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2일 정식 개관하는 삼국유사테마파크 내 ‘일연대선사관’이 단순한 전시를 넘어선 ‘최첨단 디지털 역사 교육의 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전했다. ▲ 기술로 되살아난 신화와 유물 : 3D 아나모픽 & 홀로그램 가장 먼저 관람객을 압도하는 것은 입구에 설치된 ‘3D 아나모픽 곰과 호랑이’ 영상이다. 화면 밖으로 튀어나올 듯한 생생한 입체감으로 단군신화를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인각사와 인각사의 국보급 보물인 ‘보각국사비’와 ‘보각국사 정조지탑’을 정교한 홀로그램 기술로 복원하여, 실제 유물을 눈앞에서 마주하는 듯한 경이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 고증으로 확인하는 인각사의 가치 : 보물‘동여비고’비쥬얼 맵(Visual Map) 디지털 콘텐츠와 더불어 역사적 고증을 뒷받침하는 전시 연출도 눈길을 끈다. 전시관 한편에는 보물 제1596호 ‘동여비고’를 비주얼 맵(Visual Map)으로 구현하여 조선 후기 지도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관람객들은 정교하게 묘사된 지도 속 인각사와 주변 지형을 상세히 살펴보며, 과거 인각사가 지녔던 지리적 위상과 웅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주민 대상 상시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생활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4월 24일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지역 동호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군위생활문화센터 동호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선정에 따른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센터와 지역 동호회 간의 안정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올해 주민들의 일상 속 활력 제고를 위해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운영 중인 주민 문화체험 아카데미 ‘화본사랑방(산성면 삼국유사 배움터)’과 ‘푸른금고(우보면 청년공유 문화금고)’를 집중 홍보했으며, 아울러‘삼국유사 작은도서관(군위읍)’에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재단은 ‘2026 생활문화 거점 지원사업’인 ‘군위더스(Gunwi-th Us)’를 소개했다 해당 사업은 ▲동호회 간 교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8일~29일 양일간 치매환자와 보호자가 함께하는‘숲속 힐링필링(Healing&Feeling) 1박2일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국립산림치유원에 방문해 숲길산책 및 해먹체험, 치유장비 체험, 소도구 스트레칭 등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며 다음날 선비의 가치와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 테마파크‘선비세상’을 탐방할 예정이다. 또한 기억더하기 치매환자쉼터 대상자와 연계하여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심신 기능 회복과 치매 중증화 방지 및 인지 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영국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숲속 힐링필링 1박2일 캠프’를 통해 돌봄으로 인해 여행을 가기 어려운 가족들이 잠시나마 돌봄 부담을 해소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치매가족이 느끼는 돌봄 부담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치매가족의 스트레스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군위군 치매안심센터는 이번‘숲속 힐링필링(Healing&Feeling) 1박2일 캠프’를 비롯해 앞으로 치매 환자 돌봄 기술과 지혜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군은 지난 23일 ‘특이(악성)민원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이민원 유형별 대응 전략, 사례 기반의 실무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특이민원 시민상담관 박재병 강사가 참여해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전형 교육이 진행 됐다. 각 부서 및 읍·면 민원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하여 민원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반복, 특이민원 유형별 대처 요령과 심리적 안정 유지 방법 등 실질적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담당자들이 다양한 상황에 침착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성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유·초등 예비 수업연구교사 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수업전문가 인증의 첫 단계인 ‘수업연구교사’활동에 참여하는 교사들이 원활하게 연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연구교사는 지속적인 수업 연구와 실천을 통해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을 도모하는 제도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도 성주교육지원청에는 수업연구교사 8명, 수업선도교사 3명이 지원하여 활동 중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수업연구교사 활동의 이해 ▲연간 운영 계획 안내 ▲수업 나눔 및 연구 방법 ▲인증 기준 및 절차 안내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관내 수석교사를 초빙하여 실제 수업 사례와 연구 경험을 공유하고, 참여 교사들과의 질의응답 및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수업연구교사 활동은 교사의 성장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컨설팅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교실 수업 개선과 교육력 향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28일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남하면 일원 주요 체육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제2창포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589백만원을 투입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다목적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25%를 보이며 부지조성 및 코스 조성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오는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공사 기간 내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계획된 일정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36홀 규모의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계획과 관련하여 하천점용허가 등 행정절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관계기관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전 절차 이행에 철저를 기해 사업 지연이 발생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10일 지역사회 내 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초량초등학교, 동일어린이집과 '2026 이주배경아동 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은 아동의 언어 발달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공적 제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참여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이주배경아동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은 이주배경아동의 보육 및 교육 지원 사례 연계, 정보 공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게 되며, 이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본 협약의 중점사업인 ‘널응원한글’은 이주배경아동의 언어 발달 골든타임에 조기 개입하여 언어능력 향상과 초기 적응의 안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미취학 이주배경아동 및 중도입국 2년 이내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 이미조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이주배경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7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부서별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례로 보는 여성친화도시와 정책’을 주제로 전국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부서별 사업 연계 방안과 성인지 관점의 행정 추진 전략 등을 함께 토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 전 부서가 함께 협력해 서구만의 특색 있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시는 오늘(28일) 13시 10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세븐브릿지 투어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세븐브릿지 투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4개의 해상교량, 2개의 지하차도, 1개의 터널을 순환코스로 연결해 자전거로 완주하는 전국 유일의 비경쟁형 대규모 투어 행사로 지난해(2025년) 1회 당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협약식은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과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은 올해(2026년) 9월 20일 개최 예정인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여행업계와 협력하여 '세븐브릿지 투어'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븐브릿지 투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마케팅, '세븐브릿지 투어' 연계 관광상품 개발 및 지원, '세븐브릿지 투어'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의 상호 공유 등 행사 추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주시는 28일 시청 강당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조직 내 간부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양동옥 한국젠더문화연구원 원장이 강사로 초청돼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유형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또,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범죄, 2차 피해 예방 등 최근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내용도 함께 다뤄져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간부 공무원의 말과 행동이 조직문화에 미치는 영향이 강조됐으며,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간부 공무원의 책임 있는 대응과 솔선수범의 중요성이 집중 다뤄졌다. 시는 앞으로도 고위간부 공무원의 인식 개선과 실천을 유도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평등하고 안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4대 폭력 예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사회적 기업 등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소재 공공기관 및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인천지역 사회연대경제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8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소재 소셜캠퍼스 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각 기관 관계자 약 10명이 참석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경제활동으로, 사회적 협동조합,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소셜벤처기업 등 다양한 조직이 참여해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경제모델이다. 특히 지역기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점에서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올해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제정 등을 통해 정책적인 추진기반도 마련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이번 협약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포함한 관련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강화하고 청년창업 및 사회연대경제조직 활성화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육성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구 브랜드 수립 연구회(대표의원 허식)’는 최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군ㆍ구 브랜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회 소속 위원들과 용역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주요 보고 내용으로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현황 및 영향 분석 ▶지역별 브랜드 방향성(정체성·비전·콘셉트) 설정 ▶브랜드 슬로건·로고 및 시각체계 구성 방안 ▶도시브랜드로서의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인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역 명칭과 슬로건 선정 기준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가 이뤄졌다. 허식 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에 대해 “행정체제 개편은 단순히 구역을 나누는 것을 넘어 각 지역의 고유한 영혼과 가치를 담아내는 새로운 시작이어야 한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될 브랜드가 시민들에게는 자부심을, 대외적으로는 인천의 경쟁력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기존 브랜드의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각 군·구가 가진 독창적인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