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당진시는 6일 오전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밝혔다. 먼저 현재까지 당진시의 주요 성과로 △전국 최상위권 투자유치 실적 △고용률 전국 시 단위 1위 달성 △인구 증가 △스마트팜·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추진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 추진 △드론라이트 쇼 정착 △도심 속 호수공원 조성 추진 △종합병원 및 자사고 건립 추진 등을 소개했다. 이어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경제·산업 분야에서 미래 먹거리 산업 구조 다양화를 위한 AI데이터센터, 드론산업 투자유치와 충남 최초 수소도시 지정 및 수소 특화단지 구축 등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현장실무 중심 전문인력 양성, 여성 고용률 제고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수산 분야에서는 국내 최대 수산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수산 식품 경쟁력 강화를 한 층 높여나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6일 주재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의 지난 3년간 시정 운영 최대 성과로 인구 증가 전환을 꼽으며, 2026년은 시정 안정과 핵심 현안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세종시 출범 이후 지속되던 인구 유출 흐름을 반전시키고, 지난해 순증을 기록한 것은 대전시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특히 전입 인구의 60%가 39세 미만 청년층이라는 점은 대전의 미래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강조했다. 대전 인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1,572명 증가했다. 전국 비수도권 광역시 가운데 지난해 인구 증가가 가장 높은 지역도 대전이란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 시장은“인구 증가는 지난 3년간 대전의 경제, 문화, 복지, 과학, 환경 등 모든 행정 성과의 정점”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수도권 집중 현상을 국가적 위기로 진단하며“청년들의 결혼·출산율 저하의 핵심 원인은 수도권 주거·교통 부담”이라며“대전과 충청권이 수도권 과밀을 완화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있어‘형식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가세로 태안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 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 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에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의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고 각 읍·면별 경로당을 방문해 격려에 나서는 등 그동안 만남의 기회가 적었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두루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방문 첫 일정이 진행된 지난 6일 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군민과의 대화’에 총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해당 건의자에게 검토결과를 알리고 건의사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소속이었던 김가연 선수가 제7회 경찰청장기 전국복싱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25년 하반기 경찰공무원에 최종 합격했다. 김가연 선수는 2022년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한 이래 제54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 2위, 2025 국가대표 1차 선발전 3위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보령시의 위상을 높여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김가연 선수의 경찰공무원 합격은 그동안의 성실한 훈련과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공무원으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은 김가연 선수의 합격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4명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며 선수들의 안정적인 진로 마련과 체계적인 팀 운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시는 6일 시중 13개 은행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초저금리 자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저금리 자금 6천억 원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완화와 경영안정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도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다시 활력이 넘치는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알고 있는 대전 시민들 반응은 긍정적 여론이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 지역경제·행정 효율 향상, 광역 교통망·기반 시설 확충 등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행정통합에 부정적이거나 신중한 태도를 보인 시민들은 추진준비 부족, 효과 불확실, 입장차이 조정 어려움 등을 우려했다. 특히 30대의 부정적 반응이 컸다. 시민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설명회 같은 공론화 활동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인 반면, 행정통합 여부는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조원휘)가 지난해 11~12월 ‘대전·충남 행정통합 및 대전시 역할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한 주요 결과다. 대전 시민들은 행정 통합 추진 논의에 대한 인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비인지’(42.1%), ‘인지’(32.7%), ‘보통’(25.5%) 순으로 답변했다. 행정통합 찬반에 대해서는 긍정(30.9%)과 부정(27.7%)이 오차범위 안에서 대등하게 나타났다. 이 가운데 인지 집단은 ‘긍정’(43.8%), ‘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5일 교육장실에서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외협력팀과 함께 2026년 교육복지사업 추진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는 2025년 교육복지분야 유공인사 교육감 표창 전수식을 겸하여 진행됐으며, 표창을 받은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회협력팀 홍정빈 프로(사원)와 함께 커뮤니케이션담당 노성주 상무가 참석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그동안 서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저소득층 난치병 치료비 지원, 학생 동아리활동 지원, 취약계층 학생 국내외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관내 각급학교 학생들을 지원해 왔다. 양 기관은 2026년에도 배움에 뜻을 두고 정진하는 지역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지용 교육장은 이날 교육감 표창을 전수하면서 한화토탈에너지스 대외협력팀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고, “우리 지역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실현하고 도전 앞에서 멈추지 않도록 두 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힘주어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충남교육청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문화 조성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을 수립하여 1월 8일에 도내 국·공·사립 유치원에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 충남 유아교육계획’은 교육부 제3차 유아교육발전기본계획에 따라 국·공·사립유치원의 상생발전과 유아교육 격차 해소와 질 관리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추진으로 유아교육 분야 국가책임 강화의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내용은 △양질의 유아교육 기회 확대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 내실화 △교원 역량강화와 권익 증진 △미래 유아교육 인프라 구축이다. 특히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지원 정책을 통해 유치원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모든 유아가 차별 없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조성을 더욱 강화한다고 했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충남 유아교육계획은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유아·교원·학부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며, “유치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아의 행복한 성장과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5일 개최된 새해 첫 간부회의서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주요 시정 사업의 안정적 마무리를 강조했다. 백 시장은 “새로운 계획과 도전도 중요하지만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논산시가 추진해 온 차별화된 정책과 역점 사업들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연말연초 분위기와 인사이동 등으로 조직이 다소 어수선해질 수 있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 시장은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복무 관리와 업무 추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간부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솔선수범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날 개최된 첫 간부회의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실적, 체류형 관광객 증가, 농산물 경쟁력 강화 등 지난 해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시정 사업들을 공유하며 체계적인 추진 방안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남태순)는 1월 7일부터 16일까지 총 7일간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농업정책과 주요 농정사업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농업인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영농 시기에 맞춘 핵심 교과목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교육은 7일 고품질 벼 생산기술을 시작으로 복숭아, 잎들깨, 대추, 블루베리, 고추, 상추, 포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전국 생산량의 17.7%를 차지하며 논산의 대표 작목으로 손꼽히는 고품질 딸기 재배기술 교육은 △우량묘 생산기술 △저온기 환경관리 △병해충 방제 등 생산비 절감과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시는 농업인의 영농 여건을 고려해 교육을 주·야간 2회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번 교육에 포함되지 않은 작목에 대해서는 연중 상설교육을 실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지도정책과 교육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논산시의 2025년 한 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전년 대비 120% 증가한 총 31억 2,456만 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기부 참여 인원은 3만 817명으로 전년도 1만 3,723명 대비 124% 증가했으며, 모금액 역시 14억 원에서 31억 원으로 대폭 늘어나는 등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뒀다. 이는 제도 시행 첫 해인 2023년 6억 5천만 원과 비교하면 불과 2년 만에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논산시는 이로써 누적 기부액 52억 원을 돌파하게 됐다. 논산시는 특정 고액 기부자에 의존하지 않고 다수의 소액 기부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유지해왔다. 이는 기부가 일회성 후원을 넘어 논산의 비전에 공감한 전국 기부자들의 ‘지속 가능한 동행’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답례품 판매에서는 논산 딸기를 비롯해 삼겹살, 젓갈, 양촌곶감, 전통주 등이 고른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논산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추진한 것은 물론, 특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금산군은 군민 재산권 관리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동일한 소유자의 토지가 서로 붙어 있는 경우 하나의 토지로 정리할 수 있는 토지 합병 제도 안내에 나섰다. 토지 합병이 가능한 대상임에도 나뉜 지번으로 토지를 관리하는 경우 상담을 통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여러 필지로 토지가 나눠 있으면 재산세 고지서 확인이나 공시지가 열람 과정 등에서 관리상 불편을 느낄 수 있다. 또, 붙어 있는 토지를 합병하지 않고 그대로 둘 경우 매매·상속·증여 등 재산권 행사 과정에서 필지별 확인이 필요해 절차가 복잡해질 수 있다. 토지 합병 신청은 등기부등본상 소유권 및 권리관계가 동일하고 하나의 용도로 사용할 경우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민원지적과에 방문해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연접하고 같은 용도로 사용하는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면 토지 합병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금산군은 농업용수·생활용수 등 지하수 개발·이용을 목적 관정(우물) 굴착을 계획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착수 전에 지하수개발·이용 신고 또는 허가 절차를 먼저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하수는 지역의 중요한 자원으로 무단 개발·이용이 발생할 경우 인근 관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군은 사전 행정절차를 준수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관정 굴착 후에는 신고·허가 절차를 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행정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시설 설치 후에도 준공 확인 등 후속 절차가 필요한 만큼 공사 완료 단계까지 담당 부서 안내에 따라 절차를 마무리할 필요가 있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는 공동의 자원인 만큼 계획 단계에서부터 신고·허가 여부를 확인해야 불필요한 시간·비용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안내로 지하수 이용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금산군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을 1202명으로 확정했다. 이번 배정 인원은 지난해 전체 배정 인원인 1103명을 뛰어넘은 수치로 관내 446개 농가와 1개 농업법인이 인력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향후 하반기 추가 신청과 배정까지 마무리되면 올해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 규모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통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영농기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군은 하반기 계절근로자 수요 파악과 배정 신청 과정에서도 농가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농업 현장에서 인력 부족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만으로도 지난해 전체 규모를 상회하는 역대급 인력을 확보했다”며 “농가들이 인력 걱정 없이 한 해 농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정된 근로자들이 적기에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금산농유원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이곳에서 열리는 농업인 실용교육 등을 추진하는 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개관한 금산농유원은 농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연구시설, 단체협력사무실, 라이브방송실, 대강당 등 시설을 갖췄다. 특히, 논·밭과 새싹의 의미를 담은 심벌과 농업인의 강직함을 표현한 로고를 통해 농업·농촌의 풍요와 여유를 기원했다. 이어, 박 군수는 “붉은말의 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마음과 직원 화합에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군에서 추진하는 큰 사업에 관해 주민들께서 잘 아시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