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화순군은 세계유산 화순고인돌유적지를 더욱 가깝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고인돌유적 탐방버스’를 본격 운행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고인돌유적 탐방버스는 광활한 유적지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며 수천 년의 세월이 담긴 유적의 가치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고인돌 해설사와 함께하는 50분 역사 여행 탐방버스는 화순고인돌유적 방문객센터를 출발해 감태바위 채석장까지 왕복하며 약 50분간 운행된다. 차량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해 고인돌에 담긴 흥미로운 전설과 축조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수천 년 전 선사시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코스의 하이라이트인 ‘핑매바위’는 약 200톤 규모의 거대한 바위로, ‘마고할매’의 전설이 전해지는 대표적인 관람 포인트로 꼽힌다. 사계절 꽃길 따라 즐기는 유적지의 낭만 탐방버스가 운행하는 약 4km 구간은 자연과 어우러진 경관 명소로,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봄에는 벚꽃과 앵두꽃,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꽃무릇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화순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화순고인돌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홍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역사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로컬(Local)'과,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활용한 '글로벌(Global)' 전략을 결합한 '글로컬(Glocal)'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이를 통해 국내 관람객은 물론 196개국 대표단을 비롯한 세계 방문객에게 화순고인돌유적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먼저 고인돌유적지 내에서는 로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청동기 거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맷돌을 활용한 ‘대신리 커피공방’,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민속자료 전시관’, 전문해설사와 함께하는 ‘고인돌 탐방버스’, 테라리움을 활용한 고인돌 반려 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글로벌 홍보를 위해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중 전시장에 화순고인돌유적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관내 교동중, 동광중, 승영중, 심도중 4개교 전 학년 학생 98명이 참여하는 합동 체육 수업을 운영했다. ‘하늘을 가르는 원반, 마음을 잇는 체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업은 학년 당 한 학급만 있는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단체 운동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익힌 원반 던지기 기초를 바탕으로, 학교 구분 없이 모둠을 구성하여 서로가 또래 교사이자 선의의 경쟁자로서 원반 경기에 참여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한 교사는 “전교생 수가 적어 단체 경기나 리그전 진행이 어려웠는데, 다른 학교 친구들과 만나 협동과 경쟁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처럼 급격한 학생 수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작은 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간 경계를 잇는 ‘캠퍼스형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청사 내에서, 중국 예술교육기관 교장 대표단을 맞이하고 양국 간 교육 협력 및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한·중 문화예술교육 브리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는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샤오린 회장과 산둥성세글로벌교육과학기술유한회사 주영강 이사장을 비롯해 중국 현지 교육 관계자 및 교장단 39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단은 북부교육의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구체적인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교육 일반 현황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학생 감수성 제고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주요 교육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어 양국의 예술교육 과정과 학생 교류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중국측 대표인 샤오란 회장은“인천북부교육지원청의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과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이번 방문이 향후 중국과 인천의 학생들이 예술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작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시·도 학교장 32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에듀투어 1기 연수’를 운영했다 강화에듀투어는 ‘읽·걷·쓰’ 기반의 현장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강화의 풍부한 역사·평화·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연계 교육사례를 살펴보는 연수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전국 교원 간 정보 교류와 미래교육 비전 공유를 통해 인천형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난정평화교육원 탐방을 비롯해 교동도 현장 체험, 강화 근대교육 유적지 답사, 전등사 및 돈대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강화의 교육적 자산과 현장 기반 학습의 가치를 재확인한 이번 연수를 발판 삼아,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산하는 ‘강화에듀투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연수와 현장 중심의 미래교육 연수 체계를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에 재학 중인 보호관찰 대상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12월까지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멘토로 나선 교사들은 결연된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출·결석 관리부터 학교생활 전반, 교우관계 상담, 정서적 지원에 이르기까지 매월 1회 이상 상담과 지도를 이어가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17일 평생학습관에서 멘토교사 14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학생에 대한 낙인효과 방지와 학교생활을 위한 생활지도 및 상담방법, 운영절차,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서의 역할 등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 사업으로 보호관찰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시민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예일유치원을 시작으로, 관내 유아들의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2026학년도 찾아가는 유치원 안전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52개원, 약 4,00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공연단이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일상 속 위험 상황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위기 시 스스로를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통안전, 화재 예방, 유괴·실종 예방, 생활 안전 등 필수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동화극과 샌드아트 등 공연형 방식을 도입해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적 몰입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아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과학의 날을 맞아, 1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과학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상, 일상이 되다! 달라진 일상, 다가온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는 ▲우수 과학교사 표창 ▲극지연구소 이유경 박사의 기념 강연 ‘북극에 겨울비가 내리면’ ▲사이언스 토크 콘서트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 기후 스마트 세대!’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북극의 변화가 우리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과학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첨단 과학 활동으로 즐기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교육 중심의 영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16일 관내 초등교사와 영어회화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2026년 AI 펭톡·EBSe 활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원의 디지털 기반 영어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내실 있는 수업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영어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AI 펭톡 및 EBSe 활용 우수 교사(인천논현초)가 강사로 나서, AI 기반 영어 학습 플랫폼인 ‘AI 펭톡’과 ‘EBSe’의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특히 이를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활용하는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EBS의 검증된 학습 콘텐츠를 수업과 연계함으로써 학생들의 영어 학습 기회를 학교 안에서 충분히 보장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교육 중심의 영어교육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내실 있는 운영과 교원의 진로교육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진로지도 역량 강화 연수’ 및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 먼저 시교육청은 지난 14일과 16일,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활용 진로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원격과 집합 방식으로 운영했다. 원격 연수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초등 진로 탐색 ▲사이버진로교육원 콘텐츠 활용법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지도 역량 강화 등을 다루었으며, 이어진 집합 연수에서는 ▲AI 기반 진로 설계 및 교과 연계 탐구 보고서 지도법 ▲진로진학 로드맵 활용 수업 등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서부결대로진로센터에서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콘텐츠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운영지원단은 사이버진로교육원 플랫폼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진로 교육 자료 개발과 수업·상담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날 협의회는 ▲운영지원단 사업방향 및 세부활동 계획 공유 ▲사이버진로교육원 콘텐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안군은 지난 16일 부안군청 4층 세미나실에서 제2차 부안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회 명칭 변경, 2025년 탄소중립 기본계획 이행점검 결과 보고, 2025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 보고, 제3차 부안군 기후위기 적응 대책(2026~2030) 수립(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 명칭을 기존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기후위기대응위원회’로 변경해 기후위기 대응의 범위를 더욱 명확히 했다. 또 2025년 탄소중립 추진사업 이행결과를 점검하고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눈 끝에 원안대로 가결했다. 제3차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건강, 농수산, 물관리, 재난·재해, 산림·생태계 등 5개 부문에 걸쳐 2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이는 기후 취약계층 보호와 재난 피해 최소화를 핵심 목표로 삼아 지역 맞춤형 대응 전략을 마련한 것이다. 위원들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며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안군은 지난 16일 부안보훈회관 1층 회의실에서 도내 사회복지사 80명을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 장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가운데 군은 도내 사회복지 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공간을 제공하는 등 적극 협조했다. 교육은 급변하는 사회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유명현 부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무국장이 ‘AI 이해와 활용(구글 스마트워크)’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업무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김제선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교수가 ‘사회복지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복지사 되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정책 변화에 따른 현장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이 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안군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2025) 사후 인증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으며 청렴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운영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 인증제도로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를 예방하고 관리‧대응할 수 있도록 반부패 정책과 절차, 내부통제 체계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하는 제도이다. 군은 지난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이후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내부통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 부패 리스크 관리 강화와 전 직원 청렴교육 확대 등을 통해 군정 전반의 청렴도 향상에 힘써왔다. 이번 심사는 국제표준에 따라 구축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운영 적합성과 유효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로 국제표준 인증 심사 자격을 갖춘 외부 인증기관이 주관해 실시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부패 리스크 식별 및 평가, 개선계획 수립·이행 등 시스템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5일 지평면 수곡리에 위치한 전경복 농가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내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정성껏 키운 모를 논에 옮겨 심으며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현장에는 전진선 양평군수가 참석해 직접 모내기 작업에 참여하며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첫 모내기를 통해 양평군 농업의 힘찬 출발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며 “기후변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양평군 도서관(양평·양동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가상현실(VR) 독서토론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신기술 기반의 몰입형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새로운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국 단위 사업이다. 양평도서관과 양동도서관이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양동도서관은 양동중학교와 협력해 오는 7월부터, 양평도서관은 학교 밖 청소년센터와 연계해 8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환경 문제 등을 주제로 한 가상현실(VR) 체험 △모의재판 토론 및 포럼(비경쟁)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평군 도서관이 독서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