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3일 양주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제도 개선에 맞춰 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보장하고 시스템 이용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시 금고에 국한됐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금고 외 금융기관까지 확대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양주새마을금고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및 전용카드 개설·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방보조금시스템과 금융망 간 안정적인 데이터 연계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향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참여 금융기관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내 금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 홍보담당관이 최근 공직 내부의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문구 컴퓨터 바탕화면’을 제작했다. 이번 바탕화면 제작은 홍보담당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슬로건을 공모해 선정된 “활짝 핀 벚꽃처럼, 투명하게 피어나는 청렴한 양주”를 주제로 제작됐다. 평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바탕화면에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표출함으로써 업무 중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렴이 생활화되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3일 '양주시 역사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유양초등학교 이전부지를 활용해 역사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관아지·향교·별산대놀이마당 등 지역 내 주요 문화자원과 연계한 역사문화 거점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용역에서는 부지 활용 타당성, 리모델링 방안, 전시 및 운영계획, 사업비 및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수립하는데 중점을 둔다. 또한 지역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동선과 활용방안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양주시는 역사관을 전시·교육·체험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유휴 학교부지를 활용한 역사관 건립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2026년 드림스타트 클로버 부모-자녀 체험’을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4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총 6회 운영되며,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된다. 지난 13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참여 대상은 드림스타트 영아 및 유아 가정 32가정, 총 64명으로, 대상자 연계를 통해 참여자를 선정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요리·촉감놀이·자연체험 등 오감발달 체험과 놀이 및 만들기 중심의 가족참여 활동,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돕는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활동을 통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을 지원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마카로니 감각놀이’, ‘샌드위치 만들기’, ‘신문지 볼링 놀이’ 등으로 진행되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추후 확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김향미 부천시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3일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성시에는 총 34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 중이며 화성 주요 관광지인 융건릉, 용주사, 제암리 3·1운동 순국유적지, 화성 당성, 우리꽃식물원, 매향리평화생태공원 그리고 궁평 오솔로 등 총 7개 해설소를 운영하고 있다. 각 해설소에서는 지역의 역사·문화·생태를 아우르는 다양한 해설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어 화성을 찾는 관광객들은 보다 깊이 있고 유익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관광객과의 소통 능력과 현장 전달력 향상,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새롭게 조성된 화성 서해마루 유스호스텔에서 진행돼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실효성 높은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은 ▲스토리텔링 교육 ▲웃음치료 교육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스토리텔링 교육에서는 관광 해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는 기법을 중심으로 실무 사례를 공유했으며, 웃음치료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소통 방법과 고객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척시는 14일 오전 9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김광철 부시장(삼척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경제·산업·농림수산 등 총 8개 분야의 비상대책을 중심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대응정책과 국가 정책의 효율적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전담팀 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가용재원을 활용한 선제적 재원 투입으로 집행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사용한도 70만 원)로 유지하고, 연 매출 5억 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금정구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공공 조달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공공 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정 원스톱 기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판로 분야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 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여 각 지원 분야별 제품 등록부터 조달시장 진입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금정구가 사업을 주관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수행하며, 지원 분야는 △다수공급자계약(MAS) 컨설팅 △벤처 나라 등록 컨설팅 △이음 장터 등록 컨설팅 △1:1 전자입찰 컨설팅 4개 분야 중 기업의 상황에 맞는 분야 1개를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은 금정구청,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공공 조달시장은 안정적인 수요가 보장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기업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조달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어반스케치’ 초급 드로잉 교실을 오는 5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암의 풍경을 소재로 펜 드로잉과 수채화 기초를 배우는 실기 중심 교육으로, 서양화가 노여운 작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은 5월 6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하정웅미술관 창작교육관에서 진행된다. 기초 스케치부터 투시 원리를 활용한 풍경 표현, 수채화 채색 기법까지 단계별로 구성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모집 대상은 영암군민 성인 16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하며, 접수는 4월 2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접수 첫날은 방문 신청만 가능하고, 이후 방문 및 이메일 접수가 병행된다. 김규화 하정웅미술관장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을 표현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정웅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화예술과 하정웅미술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은 10일 발표된 ‘2026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전국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지자체가 누리집에 공개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공약이행완료도 △2025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정보공개 등 5개 항목에 대해 엄격한 분석이 이뤄졌다. 영암군은 주민배심원제 등 군민 참여형 정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주민 소통’과 ‘정보 공개’ 부문에서 행정의 투명성을 높여왔다. 군은 ‘혁신으로 도약하는 더 큰 영암’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혁신과 청년 친화도시 △청년도 어르신도 행복한 일자리 △공정하고 투명한 군민 중심 행정 △월출산과 역사문화자원 마케팅 등 10대 분야 120개 공약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영암미래교육재단 설립 △소농·고령농을 위한 기찬장터 부활 △시니어클럽 설치 및 노인일자리사업 확대 △농기계 임대사업 기종 확대 △군민 주치의 제도 도입 △구림관광지 활성화 △마한 역사문화관광 활성화 △영암 맞춤형 대중교통 구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은 주민 스스로 주택 하자를 해결할 수 있는 생활 기술을 보급하고, 집수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년 집수리 활용 교육’을 지난 4월 13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생 13명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2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론교육은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실습교육은 1차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2차 5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영암목재문화체험장과 관내 실습 대상지에서 진행되며, 실제 집수리 현장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동공구 사용법을 비롯해 타일 시공, 도배, 페인트칠 등 주택 유지·보수에 필요한 기본 기술로 구성해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진석 영암군 산림휴양과장은 “집수리 교육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기술 습득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 밀착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집수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 갤러리’에서 오는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한국화가 임채옥의 개인전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전통을 기반으로 한 산수화 작품들을 통해 우리 산하의 아름다움을 예찬하고자 기획됐다. 임채옥 작가는 먹과 화선지라는 전통 재료를 활용해 자연의 깊이와 여백의 미를 섬세하게 담아낸다.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된 산수는 단순한 풍경의 재현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내면이 교차하는 사유의 공간으로 확장된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한국화 고유의 미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냄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잊혀가는 전통 회화의 가치와 정서를 다시금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감히 자연을 탐하여 화폭에 옮기며 선암 화백의 글을 문득 떠올렸다. 이는 나 역시 그 말에 깊이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내 안에 끊임없이 싹트는 예술적 열정으로 자연과 동화되는 긴 여정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성시 작은미술관(결 갤러리, 시옷 갤러리)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은 휴관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하수도과는 지난 1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침수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내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집중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에는 하수도과 전 직원을 비롯해 운영사 및 준설업체가 합동으로 참여했다. 특히 침수 취약 지역인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를 중심으로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토사와 낙엽 등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수해로부터 안전한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기후 변화에 따른 기습 폭우에 대비하고자 올해 2월부터 조사와 정비에 조기 착수했으며, 전년보다 한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특히 도로시설과 등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빗물받이 청소와 준설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안성시 하수도과 관계자는 “안전한 도시 안성이라는 시정 방향에 맞춰 우기 전 배수 시설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침수 피해 없는 쾌적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 앞 빗물받이 위 적치물과 고무판 제거 등 작은 실천에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 4월 특별교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지난 13일 고향사랑기금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효과적인 운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기금사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일반기부사업으로 ‘유기동물 입양센터 지원사업’을 새롭게 의결했다. 해당 사업은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내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안성시는 지난 2월 24일 열린 심의위원회를 통해 2026년도 지정기부사업으로 ▲1형 당뇨(소아당뇨) 지원사업 ▲청소년 야간 안전 귀가 지원사업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해당 사업들은 오는 4월 말 모금 개시를 앞두고 있다. 이들 지정기부사업은 취약계층 건강 지원, 청소년 안전 강화, 동물 복지 증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발굴됐다. 특히 기부자가 사업의 목적에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두 차례에 걸친 심의위원회를 통해 지정기부와 일반기부 사업을 균형 있게 발굴·확대함으로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농민단체협의회가 12일 영농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2026년 풍년기원 영농발대식’을 개최했다. 안성시 농민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영농발대식은 120여명의 농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상승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식량 안보의 파수꾼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서는 안성시 농민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외빈 격려사, 고사문 낭독 및 고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낭독된 고사문에는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변한없이 농업의 가치를 지켜온 농업인에 대한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올 한해도 황금빛 풍년으로 가득차기를 바라는 농업인들의 간절한 염원이 담겼다. 안성시 관계자는 “오늘 발대식은 농민들이 주인이 되어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농민회장님이 강조하신 농업의 가치와 고사문에 담긴 농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헛되지 않도록 풍년 농사를 향한 응원의 마음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생애주기별 고민 해결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청년·중장년 아카데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문제 해결을 돕고, 취업·창업·재테크·은퇴 설계 등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중장년층 중심으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3기수로 운영되며, 청년층과 중장년층으로 구분해 주말 과정(1차: 토요일, 2차: 일요일)으로 진행된다. 청년층은 취업·창업, 내 집 마련, 결혼, 재테크 등을 주제로, 중장년층은 재테크, 웰빙, 재취업, 은퇴 설계 등 각 세대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특강과 실습, 질의응답, 1대 1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20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층과 40세부터 65세까지의 중장년층이며, 각 분야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