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의회는 17일, 프랑스 노르망디 칼바도스 지역에서 태권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관계자들과 만나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문화교류의 의미를 나누고, 문화·체육 분야의 교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남에는 한국 국기원과 프랑스 태권도 협회가 인정하는 프랑스 현지 태권도 아카데미의 박필원 지도자가 함께했다. 박 지도자는 1990년 용인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로 건너가 태권도 보급과 교육에 힘써 왔으며, 현재 약 350명의 제자를 지도하고 있다. 이번 만남은 태권도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대한민국의 정신과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대표적인 문화 자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해외 현장에서 오랜 시간 태권도의 저변을 넓혀 온 지도자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확산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됐다. 김운남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정신과 가치를 세계에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해외 현장에서 오랜 기간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려 온 노력과 열정을 직접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특례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천시는 17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시·군 평가’ 시(市)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법령 개선 건의와 자치법규 정비 등 2025년 규제개혁 추진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영천시는 지난해 ‘우수’에서 올해 ‘최우수’ 등급으로 상승했다. 영천시는 자체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과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시민과 기업의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바탕으로 총 28건의 생활밀착형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건의했으며, 이 중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사업장 운영기록부 작성 의무 면제’ 등 2건이 수용됐다. 또한 규제혁신 TF 운영과 민생·그림자 규제 점검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3자녀 이상→2자녀 이상)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요건 완화(창업 후 12개월 이내→24개월 이내, 신용평점 기준 삭제) ▲측도 구간 변속차로 설치 기준 개선(본선 기준 적용→완화된 기준 신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자치법규 13건을 정비했다. 최정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17일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에서 여성복지시설 종사자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과 갈등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종사자들의 심리학적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강의는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이재연 교수가 맡아 4. 17과 4. 30. 2회차로 나누어 기초와 심화과정으로 진행되며 △이상행동은 왜 반복되는가? △주요 정신증/신경증에 따른 상담 △어디까지 개입하여야 하는가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활성화지원사업은 여성폭력 예방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교육과 시민대상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여성폭력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전반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이상심리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7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응해 도내 학교 안전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보호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침해 심각성 인식...전면 점검 및 보완·추경반영 윤건영 교육감은 최근 타 시·도에서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며 교육활동 침해 상황에 대해 도내 전반의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예방과 긴급 대응을 포함한 종합 점검을 지시했다. 이어 지난해 수립한 학교안전강화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며 계획 대비 이행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필요한 기구나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졌는지 확인하라며 특히 수요조사를 통해 희망하는 학교에 안전 비상벨 등 관련 예산을 추경에 적극 반영해 신속히 보완하라고 말했다. 학생 자치 기반 안전문화 확산·현장 밀착형 지원 강화 윤건영 교육감은 고등학교의 경우 학생회 등 자치기구를 중심으로 안전 문제를 스스로 논의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소지품 검사 등도 학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17일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국제 수소거래소 전북도(완주군) 설립 사전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세계 수소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이종훈 군수 권한대행과 배주현 전북도 청정에너지수소과장 등이 참석해 탄소 중립과 에너지 체계 대전환 시대에 청정 수소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세계적 유통 질서 선점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용역을 수행한 삼일회계법인은 정부가 '수소 및 수소 화합물 사업법' 제정을 통해 수소 거래소 지정 계획을 추진 중인 점을 고려해 전북 금융 중심지와 연계한 수소 금융 상품 개발 및 정책 금융 체계 구축 등 수소 금융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전북특별법을 기반으로 수소 거래 실증 거점(테스트 베드)을 운영해 거래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특히 20세기 중반 이후 세계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은 원유가 국제 원유 거래소를 통해 위험 분산(리스크 헤지) 기능을 강화하고 기준 가격을 형성함으로써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해 온 사례에 주목했다. &nb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17일 자매도시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자매도시 간 우정을 바탕으로 4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총 5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기부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군산시에,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은 김천시에 각각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후 4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천시와 군산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농수특산물 교류 직거래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했다. 4・19혁명 당시 인천기계공고 학생들은 학교 담을 넘어 거리 시위에 나서며 인천 지역 최초로 혁명에 참여했고, 이는 전국적인 혁명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를 기념해 학교 운동장에는 ‘4‧19학생의거기념탑’이 세워졌으며, 매년 시민들의 참배가 이어지고 있다. 기념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 정무부시장, 시의회 의장, 인천보훈지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재학생 대표 다짐문 낭독, 4・19의 노래 제창, 기념탑 묵념 및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선배들이 당시 불의와 억압에 맞서 두려움 없이 행동으로 나섰다는 점이 큰 자부심으로 다가온다”며 “그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당시 학생들이 보여준 숭고한 희생과 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용기와 헌신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그 의미를 다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역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남인재육성 장학금’을 4월 17일부터 5월 15일까지 접수 받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4.9.)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초·중·고·대학생 등이다. 영광군 선발 대상은 2개 분야 3개 부문으로 기회균등 8명(중 2, 고 2, 대 4), 해양에너지 대학생 3명, 녹색에너지 35명(고 19, 대 16) 등 총 46명을 선발한다. 영광군 선발 분야는 영광군미래교육재단으로 방문ㆍ신청하고, 기타 문의사항은 영광군미래교육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과 영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이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를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및 실내보조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 지병윤)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 선수단 및 지도자 등 약 3,2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품새, 겨루기, 경연, 격파, 태권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태권도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무예이자 국기로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학 선수들의 기량을 겨루는 본 대회는 국내 태권도 대회 중에서도 높은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차세대 태권도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영광군은 과거 2011년부터 2019년까지 9년간 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2025년도에 이어 다시 본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태권도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24일 오전 11시에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금년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단속체계(2개팀 4명)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금번 4월 16일, 영광한전 회천교차로에서 터미널사거리 구간에서 고액·상습 체납차량과 불법운행 차량에 대한 강력한 단속으로 지방세 체납 징수율을 높이고,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영광경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대상은 지방세 및 과태료 고액·상습 체납차량으로 군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체납자들의 납세 인식이 개선되는 효과를 거두었고, 대포차 등 불법차량 운행 시 반드시 단속된다는 경각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생계형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분납을 유도하고 있고, 경찰에서는 불법운행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4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7∼8월 폭염으로 제외) 토요 감성 힐링 여행‘2026년 영광 쉼 투어’를 매주 토요일 운영 한다고 밝혔다. 천년의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영광의 특색 있는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 구석구석을 누비는‘영광 쉼 투어’는 2023년 처음 선보인 이래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금년에는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더욱 다채로워진 3개의 코스로 광주 유스퀘어, 송정역에서 출발할 예정이며 A코스는 ▲테마식물원▲ 숲쟁이 꽃동산▲백제불교 최초도래지▲백수해안도로, B코스는 ▲백제불교최초도래지▲숲쟁이꽃동산▲백수해안도로▲불갑사·테마공원·물멍쉼터, C코스는 ▲불갑사▲물무산 행복숲 황톳길▲대마 서로마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C코스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식사 메뉴 선택을 통해 지역의 맛을 경험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고, 1인 이용 요금은 버스 탑승료, 중식, 간식비 포함 30,000원이며 만 5세 미만 영유아는 무료이다. 영광군 관계자는“영광 쉼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나라고속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6일 노인복지관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결핵, 손씻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과 건강 관리법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결핵의 증상과 예방 방법 ▲올바른 손씻기 방법 교육 및 실습 ▲진드기 매개 감염병 증상 및 예방수칙 ▲예방 보호구 착·탈의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실제 손씻기 방법을 배우고, 진드기 예방을 위한 실용적인 수칙을 익히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감염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며, 건강한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상반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쪽파・방울토마토 선도 농가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영농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쪽파 양액재배 농가를 찾아 새로운 재배기술과 시설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양액 공급 방식과 생육 관리 요령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어 방문한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는 마이스터 과정을 졸업한 선배 귀농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체계적인 재배기술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특히 귀농 초기 정착 과정과 실제 경영 사례를 통해 교육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 이었다. 한 교육생은 “쪽파 양액재배처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재배방식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선배 귀농인의 방울토마토 재배 사례를 통해 귀농 이후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은 “이번 현장견학이 교육생들의 영농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는 삼천포 신항 해경 전용부두에 경비함정의 연료보급 지원 역할을 담당할 600톤급 유류바지를 신규 배치하고 4월17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형 유류바지는 전북 군산시 소재 조선소에서 4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9개월간 건조된 최신 바지선으로 총톤수 600톤, 길이 36m, 폭 14m의 규모로 유류 65만 리터 청수 5만 리터가 적재 가능하며, 선체는 이중구조 강철로 안정성을 더했다. 특히 최첨단 자동유류 공급시스템이 설치되어 원격으로 시간당 4만 5천리터의 유류공급이 가능하며, 126마력의 발전기가 장착되어 입항 대기 중인 경비함정에 24시간 80kw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장현두 장비관리운영팀장은 “사천해양경찰서는 22년 개서 후 유류바지가 없었지만 이번 신조 유류 바지 11호를 전용부두에 배치함에 따라 경비 임무를 마치고 입항한 경비함정에 유류와 청수·전기 등을 공급하는 임무를 수행한다”라며 “지원함정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용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류재복)은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 합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지역 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동정이 아닌, 동등한 권리’을 진행했다. 김해장애인복지기관네트워크는 장애인복지관 및 단체 8곳이 함께 활동하며 지역 내 장애인의 복지 및 권익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장애인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매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작품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김해대학교, 인제대학교, 가야대학교 3개 대학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메세지를 통한 장애인권향상 활동, 그림 속 불편한 진실찾기, 3ON, 단어퀴즈 맞추기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해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은 “다양한 복지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캠페인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잊지않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알리며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