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가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해예방 사업의 외연을 대폭 확대한다. 익산시는 27일 평화동 일원 '평화·목천포천 재해예방사업' 신규 사업 대상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현장에는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등 전북도와 익산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정비가 필요한 '목천포천 풍수해 생활권'과 '평화지구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목천포천 지구는 배수장 증설과 하천 정비를 통해 저지대 침수를 막고, 평화지구는 배수 펌프장을 신설해 상습적인 빗물 역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내년도 신규 재해예방사업으로 △풍수해생활권(목천포천지구) △재해위험개선지구(평화·인수리지구) △급경사지 정비(웅포11지구) 등 총 4개소를 신청하고 중앙부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시는 촘촘한 침수 예방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이미 모현동, 마동, 주현동 등 상습 침수 지역 5개소에 우수 저류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함라·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주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 41명을 대상으로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는 청렴다짐 선서,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연수, 2026학년도 영주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임원단 선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경철(영주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학교운영위원회의 기능·구성, 회의 운영 절차, 법령 및 불법찬조금 근절, 주민참여 예산의 이해, 반부패청렴교육 등에 대한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을 제고했으며, 선비 품성 함양 영주교육을 위한 단위학교 운영위원장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이용택 교육장은 이날 연수회에서 “학교 운영 중심에서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요구를 학교 교육에 적극 반영하여 삶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선비 육성이라는 영주교육 방향에 부합되도록 황금다리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4일 의성 조문국박물관 강당에서 도내 구조・구급대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살시도자 현장대응 및 직장 내 소통·공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시도자의 심리 상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상황극을 병행하여, 자살 위기 현장에 출동하는 구조・구급대원의 현장 대응능력과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자살예방 전문가인 문경정신건강복지센터 신명숙 강사가 참여해 자살시도자의 심리적 특성과 현장 대응요령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교육에 참석한 대원들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위험 상황에서의 대화 방법과 대응 요령을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행된 직장 내 소통·공감 교육에서는 강은영 전문상담사가 조직 구성원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공감 역량 향상을 위한 강의를 실시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구조・구급대원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한편, 상호 존중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열 경북소방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소방본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와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가운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 13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는 연평균 1,562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고 유형은 낙상·추락 502건(32.1%), 교통사고 496건(31.8%), 열상 149건(9.5%), 기타 415건(26.6%) 순이었다. 사고 발생 장소는 도로 475건(30.4%), 가정 내 511건(32.7%), 기타 576건(36.9%) 순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는 13세 190건(12.2%), 12세 175건(11.2%) 12세 이하 1,197건(76.6%)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가정 내 미끄러운 바닥 정비 ▲날카로운 물건 정리 ▲문틈 끼임 방지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야외활동 시 사전 안전 확보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외출 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 교육이 필요하며 ▲자전거 및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는 4월 28일 칠곡을 시작으로, 도내 9개 시군에서‘2026 청년발전소 - 청년 인생설계 학교’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청년발전소 - 청년 인생설계 학교’는 청년들이 모이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자기 탐구와 다양한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미래 설계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안정적인 자립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금융·재무 등 경제 상식에 대한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된다. 최근 청년들에게 금융·경제 상식은 생존과 자립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여겨지고 이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으며, 실제로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도 경제 강의에 대한 확대 요청이 많아 이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청년 CEO 공감 토크, 지역봉사,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하도록 청년 간 네크워크 활동도 지원한다. 올해 운영 프로그램은 ▲청년 금융(주식 모의투자, 청년 통장・연금저축 활용법), ▲청년 경제(연말정산 절세, 보험 보장내용 비교 등), ▲청년 자립(청약 전략, 부동산 계약서 분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대형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을 통해 ‘창업하기 가장 좋은 경북’의 청사진을 완성한다. 단순히 순위를 매기는 공모전을 넘어, 아이디어 하나만 있다면 경북이 끝까지 책임지고 사업화하는‘경북형 벤처 육성 시스템’의 본격 가동을 선포했다. “경북을 선택하면 탈락은 없다”... 파격적인 사후관리 시스템 경북도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전략을 ‘탈락자 없는 창업 생태계’로 설정했다. 국가 프로젝트 특성상 상위 라운드 진출 인원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지만, 경북도는 오디션 과정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우수 인재들을 도의 핵심 자산으로 직접 관리한다. 특히 권역 오디션(3R) 이상 진출자에게는 2027년 신설 예정인 ‘경북형 창업 육성 프로그램’ 우선 참여권을 부여한다. 이는 국가 사업의 ‘단절’을 지자체의‘연속성’으로 메우는 파격적인 지원책으로,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고 실제 매출과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견인하겠다는 의지다. “한동대에서 영남대까지” 창업 열기 확산 경북 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북도가 양자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차세대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나서며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경상북도는 4월 27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윤지원 ㈜SDT 대표,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I-ESG 김종웅 대표, LS증권(주) 배건 복합금융본부장, ㈜마키나락스 심상우 CTO가 참석한 가운데‘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자컴퓨팅(QPU)과 AI반도체(GPU·NPU)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 지역 산업의 AI·양자전환(QX)을 지원하고 경북형 양자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자·AI 하이브리드 데이터센터는 기존 AI 연산에 쓰이는 GPU(그래픽처리장치)와 NPU(신경망처리장치)에 양자연산장치(QPU)를 결합한 모델로, AI(인공지능)가 해결하기 어려운 복잡한 난제를 초고속으로 해결하는 지능형 엔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는 경상북도와 구미시를 비롯해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26]에 올해 4회차 ‘창원 공동관’을 운영하고 제조AX 기업 4개사의 전시회 참가를 지원했다. 상담 312억·계약 203억… 전년 대비 상담 2.5배·계약 4배 ‘퀀텀점프’ 이번 공동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 4개사는 전시기간 중 수출상담 42건, 21,110천달러(약 312억 원), 계약추진 35건‧13,725천달러(약 203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 계약추진 금액은 1년 이내 실계약 체결이 유력한 금액으로, 우리 시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 성과를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 스웨덴·튀르키예·독일 기업과 MOU 3건…글로벌 제조AX 파트너십 구축 참가기업들은 박람회에서 유럽 글로벌 기업과 3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장기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플로우(윤수한 대표)는 스웨덴 A사와 ‘시제품 공급 및 양산’ 상호협력 협약을, 튀르키예 H사와 ‘소형 수전해 수소발전기 공동개발’ 협약을 각각 체결했다.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인 27일,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민생 안정 대책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에 우선 지급되고 있으며, 이후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접수처를 신속히 구축·운영하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원금 지급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며 접수 창구 운영 방식, 민원 응대 체계, 선불카드 배부 상황 등을 확인하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했다. 변 시장은 접수 업무를 맡은 공무원 및 기간제 근로자들을 격려하면서, “고유가 등 복합적인 경제 여건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진 만큼, 시민들이 지원금을 적기에 지급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간부회의에 참석한 변 시장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 기간 동안 시정 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구례군은 구례군가족센터가 지난 25일부터 1박 2일간 화엄사에서 다문화가정 8가정 23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쉼, 함께하는 마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구성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가정 내 갈등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화엄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한국의 전통문화와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문화유산 해설을 시작으로 액막이 체험, 사찰음식 체험, 가족 소통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가족들은 함께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이해를 넓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주여성은 “가족 모두가 처음으로 산사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남편과 자녀들과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박미연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소통 부재를 해소하고 건강한 가족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은 지역사회를 함께 이루어가는 소중한 구성원으로,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제시는 27일 『김제시 첨단 특수목적기반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및 다각화를 위한 방위산업 육성 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방위산업은 컨테이너 기반 모듈형 발사체계와 기동형 군수지원 체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며, 단일 무기체계 중심에서 다양한 플랫폼 기반의 확장형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모듈형 플랫폼과 전동화‧자율주행 기술, 상용차 플랫폼의 군용화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시는 특장차 및 건설기계 등 지역의 특수목적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활용해 방위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고, 기술 고도화와 산업 다각화를 위한 실행 전략 및 단계별 로드맵 마련을 위해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미 특장차 기업이 집적된 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소작업 건설로봇 실증센터, 농업 AI 로봇 실증기반 구축 등 실증 중심 인프라를 기반으로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은 방위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산업 확장 가능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또 지난해 12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문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지난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주말 5일간 광양커뮤니티센터 전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시민 대상 ‘누구나 만드는 인공지능(AI) 콘텐츠’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일 교육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학생, 자영업자 등의 수요를 반영해 주말 대면 집중 과정으로 마련됐으며, 모집 초기부터 신청자가 몰리면서 수강 인원을 당초 계획한 25명에서 35명으로 늘려 운영됐다. 교육에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 1명 ▲30대 9명 ▲40대 13명 ▲50대 6명 ▲60대 6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기존 1일 단기 특강보다 심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일간 총 40시간 과정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해 업무와 마케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혔다. 교육과정은 ▲AI 기초와 마케팅 프롬프트 전략 ▲AI 광고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 제작 ▲AI 기반 문안 작성(카피라이팅)과 콘텐츠 마케팅 ▲마케팅 자동화와 AI 에이전트 활용 ▲AI 마케팅 캠페인 운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을 확대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분야는 ▲농산물 ▲수산물 ▲축산물 ▲임산물 ▲가공식품 ▲공예품 ▲생활용품 ▲관광 ▲기타 지역서비스 등이다. 신청 대상은 광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답례품 생산·제조 및 배송이 가능한 업체로, 온라인 등록과 판매를 위한 통신판매업 신고가 필요하다. 시는 답례품을 사전에 지정하지 않고 업체가 제안한 품목을 대상으로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함께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답례품 품질 ▲가격 적정성 ▲공급 안정성 ▲지역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한다. 모집 공고는 광양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광양시청 2층 총무과 고향사랑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생산자와 상생할 수 있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일상과 매력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2026 온앤오프 브이로그 시즌3’ 공모전 접수를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일상과 휴식 모습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이를 통해 광양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영상 공모전이다. 공모 주제는 광양에서의 ‘온(ON)’과 ‘오프(OFF)’를 모두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다. ‘온(ON)’은 직장 업무, 학업, 육아 등 일상에서 맡은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을, ‘오프(OFF)’는 맛집 탐방, 관광, 취미생활 등 휴식 장면을 담으면 된다. 참여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시민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3분 이상 5분 이내의 영상과 제출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서류 양식은 광양시청 누리집 또는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독창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1편 100만 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월 24일 창작과표현미술학원(대표 천현심)에 방문하여 '착한가게' 268호점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착한가게 참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착한가게 268호점으로 지정된 창작과표현미술학원은 김해시 어방동에 위치한 미술 전문 교육기관으로, 유치부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창의적 표현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환경문화예술 단체인 김해환경미술협회 협회장으로 활동하며 환경 보호와 생태 가치 확산을 위한 환경미술 전시, 청소년 환경예술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환경문화예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천현심 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착한가게 참여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택 대표이사는 “따뜻한 마음으로 선뜻 기부에 동참해주신 대표님께 감사함을 전하며,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