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2026시즌 동계 전지훈련 기간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고성군은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매년 동계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외부 방문객의 증가와 식품위생 및 공중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점검 대상은 고성군 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로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보관 및 유통 관리 △조리장 및 객실 청결 상태 △조리 종사자 위생모 및 위생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위생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군은 위생 수준이 우수한 업소에 대해서는 모범업소로 지정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에는 행정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이번 특별 위생 지도·점검을 계기로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고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1월 7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실무수습 직원에 대하여 공직사회 성공적인 적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발령받은 직원들은 2025년 제3회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세무, 방재안전, 보건, 의료기술, 행정, 시설 등 6개 직렬 11명으로 육아휴직 또는 질병휴직 등에 따른 결원 부서에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이날 교육은 △실무수습 직원의 신분·복무·보수 및 복리후생에 대한 사항 안내 및 각종 신청서 작성 △고성군공무원노동조합에 대한 이해 등의 내용으로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처음이라 다소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분의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고성군의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책임을 다하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실무수습 직원은 해당 직급의 신규임용후보자 명부에 등재된 ‘임용후보자’로서 원칙적으로 공무원에 준하는 권한과 책임을 부여하게 되며 3주간의 신규 임용(후보)자 과정 이수 후 정식 임용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군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18명을 모집한다. ‘경남도민연금’은 경상남도와 18개 시군이 개인형퇴직연금(IRP)를 활용하여 시행하는 지원사업으로 군민이 ‘경남도민연금’ 계좌에 납입한 금액 기준으로 8만 원 당 2만 원의 지원금을 적립해준다. 지원금은 연간 24만 원 한도이며, 10년간 최대 240만 원이 적립된다. 또한, 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수령 신청할 때 중 어느 하나에 먼저 해당하는 때 가입자 계좌로 지급된다.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다. 소득 구간별로 순차 모집하며, 2026년 고성군의 모집인원은 118명이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고성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갖춰야 한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새마을금고는 지난 7일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삼성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10년간 매년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 기탁은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손정권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오랜 기간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온 새마을금고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 삼성동은 지난 6일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기부자가 조용히 다녀가며 취약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즉석식품과 과자, 음료 등으로 정성스럽게 구성한 식료품 꾸러미 5개를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해달라”는 짧은 메모만 남긴 채 발길을 돌렸다. 눈길을 끈 것은 꾸러미에 담긴 물품 하나하나에 담긴 세심한 배려였다. 기부자는 몸이 불편해 조리가 어려운 이웃들을 고려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열량과 영양까지 신경 쓴 음료와 과자 등을 직접 구매해 포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받는 사람의 일상과 건강까지 헤아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박숙진 삼성동장은 “익명 기부자께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고르고 정성껏 포장한 점에서 진심이 느껴졌다”며 “작은 꾸러미지만 받는 분들께는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꾸러미는 삼성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 삼가면은 7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시작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안전수칙 안내와 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을 담은 동영상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함께 살펴보고,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삼가면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하고 한 해 동안 무탈하고 안전하게 활동해 주기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1월 5일 삼가면과 가회면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를 순회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읍·면 사무소의 산불예방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산불 예방을 위한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했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림연접지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실수로 낸 산불이라 하더라도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인재인 만큼, 산불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읍·면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마을이장, 노인회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력을 적극 활용해 주민 계도와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나노신소재융합공학과 김기환 교수 연구팀이 유기 전자수송층을 도입해 유기태양전지의 열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유기태양전지는 유기 반도체를 활용해 태양빛을 전기로 변환하는 차세대 광전 소자다. 가볍고 유연하며 대면적 인쇄공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활발히 연구되고 있으나, 장시간 빛에 노출될 경우 소자의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열화 현상이 발생해 상용화에 한계가 있다. 김기환 교수 연구팀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특정 유기 전자수송층 물질을 선택적으로 적용하여 계면 엔지니어링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전자수송층과 광활성층의 분자 간 상호작용과 계면 안정성을 통해, 100℃의 고온 환경에서도 소자의 효율이 15% 이상 유지되는 유기태양전지를 구현했다. 김기환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전자수송층 재료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분자 간 상호작용을 통해 유기태양전지의 열적 내구성과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향후 유기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는 기반 기술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연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청년회의소가 지난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병오년 맞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허양선 하동경찰서장, 이춘호 하동교육장, 이견근 하동소방서장, 군의원, 기관·사회단체, 읍·면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하동군립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하동군 청년회의소 회원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이정란 씨의 공연, 내빈 소개, 상호 인사, 국민의례, 신년사, 시루떡 절단식, 새해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알리는 시루떡을 자르며 군민과 향우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덕담을 주고받는 등 즐겁고 화목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진주향우회 김종완 회장이 군민의 새해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쾌척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하승철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 하동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넘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는 길에 하동청년회의소가 늘 중심에 서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동군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대표 관광정책인 하동소풍, 하동 반값여행, 하동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체류형·소비형 관광을 본격 확대하며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 2025년 사업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프로그램 고도화와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이다. ◇ 차(茶)로 쉬어가는 힐링 관광, “하동소풍” 2026년 확대 운영 = 하동군은 2026년에도 웰니스 치유 관광 프로그램 '하동소풍'을 지속 운영하며 하동만의 차(茶) 관광 브랜드를 강화한다. ‘하동소풍’은 2025년 하동군 힐링치유 하동여행 지원사업으로 기획된 관광콘텐츠로, 하동의 대표 관광자원인 차를 활용해 야생차밭, 다원, 섬진강 변, 공원 등에서 가볍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2025년에는 관내 다원과 체험업체 등 12개소가 참여해 연중 운영됐으며, 총 469팀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예약 참여가 248팀에 달했고, 블로그 체험단과 인스타그램 영상 홍보를 통해 약 210건 이상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합천군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130억 원(중소기업 50억 원, 소상공인 8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연 4분기에 걸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가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받을 경우, 이자의 일부를 군이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중소기업은 최대 5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선정된 업체는 5년(2년 거치·3년 분할 상환) 동안 연 최대 3.5%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1분기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2026년 1월 16일까지이며, 희망자는 농협은행 합천군지부,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등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방문해 금융상담 후 접수하면 된다. 다만, 휴·폐업자, 신용불량자, 보증금지 및 제한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이차보전 지원사업이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중소기업과 소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지난해 처음 시행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산청군 생활민원처리반이 올해도 주민 불편 해결을 위해 내달린다. 8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생활민원처리반 첫 운영에 들어갔다. 생활민원처리반은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작은 불편 사항을 신속히 방문해 처리하기 마련됐다. 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찾아가는 홈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은 민원인이 신청 시 담당자가 대상자와 현장을 확인 후 현장과 가깝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전문업체(전문 인력)에 요청해 신속하게 처리한다. 지난해에는 431건 323가구의 주민불편 사항을 해결하며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지원 내용으로는 방충망·새시 등 창호설비 수리가 148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도·배관 수리 119건, 조명기구·콘센트 교체 등 전기설비 수리 100건, 보일러·가스 등 기타 수리 64건이다. 특히 전화 한 통으로 불편 사항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령JC특우회(회장 최성대)가 주관한 ‘2026년 의령군 신년인사회’가 지난 7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태완 군수와 김규찬 군의회 의장, 박상웅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신년사, 시루떡 나누기,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태완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의령의 도약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군정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최성대 의령JC특우회장은 “이번 신년인사회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JC특우회는 40년째 매년 의령군 신년인사회를 주관하며 지역사회 화합과 소통에 기여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령군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동동1지구(소입마을), 양성1지구(양성마을), 갑을1지구(갑을마을), 유곡상촌1지구(상촌마을) 등 4개 지구, 총 917필지(면적 303,831.5㎡)를 대상으로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의 한계를 해소하고,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경계를 일치시키기 위해 토지를 새롭게 측량해 고품질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를 설명하고 동의서 제출과 경계 협의 등 주민 협조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토지소유자들이 궁금해하는 경계 설정과 조정금 산정 방법에 대해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소통을 강화했다. 군은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 현황조사, 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이의신청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 정원문화의 상징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머무는 숲’으로 진화한데 이어 2026년에는 지방정원 등록을 비롯한 ‘다시 찾는 숲’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과 정원, 휴양과 체험, 문화와 치유가 어우러져 2025년 한 해 동안 쉼 없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하며 산림교육과 문화행사를 아우르는 복합산림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2026년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한다. ▶ 수국 축제에서 사계절 정원으로 진화 지난 2018년 운영을 시작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2024년 말 누적 방문객 113만 명을 기록한데 이어 2025년에는 연간 방문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누적 방문객 170만 명을 넘어섰다. 2025년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가 사계절 정원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완성한 해로 평가받고 있다. 봄에는 ‘봄, 다시 만난 봄, 설레나 봄’을 주제로 한 봄 축제가 열려 수선화와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체험과 공연이 이어지며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여름에는 ‘2025 월아산 수국정원 축제(수국수국 페스티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