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연수구 청학노인복지관(관장 임헌광)은 4일 ‘제7기 청학컬리지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학사모와 학위가운을 착용한 어르신들이 정규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관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수료증 전달식, 단체사진 촬영, 라움댄스반 및 라움타악반의 공연순으로 진행됐다. 제7기 청학컬리지는 라움댄스반 28명 중 6명의 중도 탈락자를 제외한 22명이, 라움타악반은 12명 중 2명의 중도 탈락자를 제외한 10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하여 총 32명이 최종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참여 어르신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활동 향상, 정서적 안정, 공동체 형성 등 다양한 성과를 이루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임헌광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활기찬 노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만 3세부터 5세까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영양쑥! 비만쏙! 연수키즈 건강키움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영양쑥! 비만쏙! 연수키즈 건강키움교실’은 유치원·어린이집 20곳, 아동 516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놀이형 신체활동을 결합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성장기 아동의 비만 예방을 돕기 위해 올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했다. 영양교육은 채소·과일 섭취 확대, 편식 개선을 위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실물 자료를 이용해 오감을 자극하도록 구성됐으며, 놀이 중심의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운동 수업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기관 2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100% 만족’ 결과가 나왔다. 참여기관의 관계자들은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좋았다.”, “과일, 채소를 색별로 구분해 풍부한 자료로 쉽게 자세하게 설명해 줘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도 관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교육 횟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총학생회장 임재진)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라면’ 4,500개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재진 총학생회장(물리치료학과 4학년)을 비롯해 재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해 마음을 전했으며, 기부한 라면은 총학생회가 주관해 최미리 수석 부총장과 재학생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전달받은 라면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3동의 저소득층 및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재진 총학생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인 따뜻한 마음이 힘든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기부 취지를 전했다. 윤성연 동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전달받은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총학생회는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재능기부 및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는 지난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한 어린이집 모범 보육 교직원 2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어린이집 원장 6명과 보육교사 19명은 영유아 보육의 질 향상, 아동 안전 관리, 창의적인 보육 프로그램 운영, 부모와의 원활한 소통 등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여식에 참여한 보육 교직원은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보육 교직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곧 우리 연수구 아이들의 웃음이 되고, 나아가 미래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보육과 열정으로 보육 현장을 책임져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민선 8기 국공립어린이집 19곳을 신규 확충했으며, 보육 교직원의 처우개선과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2025년 감염병 매개체 관리 평가회’ 방역사업 분야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으며 전국적인 방역 모범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감염병 매개체 관리 평가회’는 각 지자체의 감염병 매개체에 대한 감시활동과 체계적인 방역사업을 평가해 표창을 수여한다. 연수구는 이번 평가회에서 선제적인 방역과 적극적인 교육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모기 발생 모니터링 등 매개체 감염병 감시활동, ▲방제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방역체계 구축 등 근거 중심의 체계적인 방제사업을 추진했다. 또 구는 방역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했으며, 전국 최초로 보건소 주관으로 공동주택 관리자 방역 교육을 진행하는 등 ‘소독 의무대상시설 방역교육 정례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선제적인 방역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감염병 예방에 적극 이바지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방역 활동으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구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3일 공단 대회의실에서2025년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공단 ESG 경영의 최고 의결기구로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공단이 친환경·사회적 가치·투명한 지배구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 경영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경영기반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한 자리다. 위원회는 공단의 ESG 전략 방향성, 2026년 목표 수립, 부서별 ESG 추진 실적을 종합 점검했으며, 특히 올해 위원회는 환경관련 국가직 공무원 출신, 인천 청년 벤처기업 대표, 전문건설업 대표, 전 구의원 등 외부위원 4명과 공단의 CS, 조직·인사, 환경 총괄담당 등 내부위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시각과 전문성에 기반한 객관적 검증을 강화했다. 공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의사결정·모니터링·자문 기능을 연계한 ESG 경영 환류체계를 확립하고, 2026년 ESG 전략체계 확정으로 부서별 추진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이번 위원회는 공단의 ESG 경영을 선언이 아닌 실행 체계로 확립하는 출발점이다”며 “외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가 ‘2025년 인천 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인천 지역 10개 군·구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지사 6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계획 수립부터 성과까지 총 3개 항목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구는 '검진애(愛) 담다-연수구 특화 국가암관리검진'을 주제로 한 사업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기존의 단편적인 암관리사업을 넘어서, 연수구 주민들의 특성과 동별 수검 여건을 자세히 분석해 수검률을 끌어올리는 방안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심층적인 조사와 맞춤형 검진 홍보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수검률 향상을 이뤄냈다. 우선 구는 동별 통장들과 협력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검진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이를 위해 심층 조사를 통한 검진 대상자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전 직원 '집중홍보주간' 운영 및 1:1 책임 전담제를 도입하는 등 맞춤형 검진 독려를 강화하기도 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 시설관리팀은 지난 2일 직원들과 노사 화합 간담회를 열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조직 내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안전관리 핵심 부서인 시설관리팀의 업무 현황과 사업장별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다양한 시설을 담당하며 높은 업무 강도를 견디는 현장 의견을 면밀히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안전·시설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직원 간 의견 교류와 더불어 현장 중심의 지원책 강화, 제도적 보완 방향, 협업 체계 확대 등이 논의되며 노사 상호 신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시설관리팀은 공단 운영의 중심에서 주민 안전과 편의를 책임지는 핵심 조직”이라며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연수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오는 12월4일 자원봉사자의날 20주년 기념식을 연수구청 지하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20년의 나눔을 넘어 미래로 이어갈 20년의 행복’을 주제로 열릴 기념식 행사는 지난 20년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자원봉사자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2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다. 1부에서는 ‘봉사, 평등, 헌신’을 주제로 한 20주년 특별사진전이 열린다. 지역의 다양한 봉사현장, 평등한 참여를 위한 노력, 헌신의 순간들을 기록한 사진 50여점이 전시되며, 자원봉사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담아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부 기념식에서는 이재호 연수구청장님의 인사말을 비롯한 내빈 및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오카리나 봉사단 ,뮤직프랜즈 봉사단, 햇빛나무어린이집 원아들의 식전공연으로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행사의 문을 연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 자원봉사자 유공자표창 ▲ 인증서, 인증패 수여 ▲ 자원봉사의 역사를 담은 홍보영상 ▲ 하윤재 꽃꽂이 봉사단 전시회 등이 진행되며, 행사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송도4동 통장자율회(회장 이용운) 봉사단은 지난달 29일 미추홀구 도화동에 있는 무료 급식소 ‘제물포 밥집’에서 28번째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제물포 밥집’은 2020년부터 사단법인 ‘함께걷는 길벗회’가 운영하는 무료 급식소로,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 노숙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통장자율회는 통장 53명이 자체 봉사단을 구성해, 격주 토요일마다 교대로 급식소를 방문해 배식과 설거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쌀쌀해진 날씨로 따뜻한 식사가 필요한 저소득층 노인, 홀몸 어르신, 노숙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식에 참여했으며, 식사 후 에는 설거지와 내부 청소 등의 후속 활동도 함께 했다. 봉사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정기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주민들과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만상 송도4동장은 “개인 시간을 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자율회 회원님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희·박병철)는 지난달 28일 연수2동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김공임)로부터 행사 수익금 2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지난 ‘솔안공원 한마당 축제’에서 원아와 학부모, 주민들이 참여한 ‘아나바다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연수2동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공임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칠 수 있어 기쁘고,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병철 협의체 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함께돌봄센터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연수1동 주민자치회(회장 박태영)는 연수구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방치되어 있던 가로등 화분을 아름답게 꾸미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아름다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약 2달 동안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연수구의 상징인 학과 진달래 모형을 활용해 가로등 화분을 꾸몄다. 박태영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간의 유대감이 강화되고, 연수1동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는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소영 연수1동장은 “위원들과 함께 만든 아름다운 화분이 우리 동네의 자랑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최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공모사업’ 우수사례(청소년) 부문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대상)을 받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공모’ 중 우수사례 부문은 다양한 환경과 어려움 속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여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전국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의 우수사례를 평가해 시상했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장모(19·여) 양은 지난 2022년부터 연수구 꿈드림 센터를 통해 심리적 불안을 극복하며 사회 진입과 상급학교 진학을 동시에 이뤄냈다. 특히 장 양은 특히 청소년 시절 인천시 청소년단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또래 인식 개선과 센터 홍보에 힘쓰는 등 사회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했다. 장 양은 현재 정규직 취업에 성공해 자립적인 삶을 구축하고 있으며, 과거의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 현재의 성취를 이루어낸 과정은 많은 청소년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장 양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금의 나는 그때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2월 1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공단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나눔·봉사·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성과가 공적으로 인정된 결과로써, 지난 11월 27일, 인천시와 인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개최한 ‘2025 나눔과 봉사로 빛나는 밤’ 행사에서 공식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인증 제도로, 비영리기관·복지시설과 협력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관에 부여된다. 특히 6년 연속 선정은 공공기관 중에서도 드문 성과로, 공단의 체계적인 사회공헌 시스템과 ESG 경영 기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그동안 △빛담은봉사단 정기 봉사활동 △전통시장 상생 지원 △지역아동센터·노인복지기관 협력 프로그램 △기부 릴레이 캠페인 △친환경 물품 나눔 △탄소저감 실천 운동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순환 구조 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28일 제7기 환경안전모니터링단과 함께 청학동 2·4 공영주차장 안전 점검 및 공회전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인천대학교 안전공학과 학생 9명이 참여해 시설물 점검을 지원하고, 주민들에게 차량 공회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공회전 자제 필요성을 적극 안내했다. 지난 1차 활동에서는 1차 활동에서는 체육센터와 공원・녹지시설을 중심으로 총 12건의 개선 의견이 제시됐으며, 11월 18일 기준 9건이 처리됐다. 공단은 긴급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나머지 항목도 관련 부서와 협업해 순차적으로 보완을 진행 중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환경안전모니터링단과 함께한 이번 점검은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와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인천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