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목포시는 오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제11회 시민 영어 무료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 3회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2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영어 발음과 기본 회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목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50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목포시 전략산업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는 별도 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략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시민들의 외국어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목포시는 오는 17일부터 목포시 건어물젓갈센터 3층에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시작한다.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 후원으로 2013년부터 운영된 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식사 준비와 배식, 공연, 정리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 안부를 나누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사랑의 밥차는 3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4회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밥차는 2025년까지 총 29회 운영을 통해 1만 2,98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목포시는 한정된 예산에 비해 상품권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목포사랑상품권 운영정책을 일부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에 따라 할인율은 10%,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총 30만 원으로 변경된다. 카드형 상품권은 광주와뱅크 앱 또는 광주은행 영업점을 통해 월 20만 원까지, 모바일형 상품권은 CHAK 앱을 통해 월 1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지류형 상품권은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됨에 따라 판매가 중단된다. 또한 이용자 간 혜택 편중의 원인으로 지적돼 온 카드형 상품권 자동충전 기능이 전면 폐지된다. 이 기능으로 인해 일부 이용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면서 수동 충전 이용자들이 상대적으로 소외된다는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목포시는 자동충전 기능 폐지를 통해 모든 시민이 동일한 조건에서 공정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자동충전 이용자도 앞으로는 직접 충전 절차를 거쳐야 하며,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 충전은 매월 1일 0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시 관계자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지역 주민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향유를 위해 3월 16일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을 본격 개강한다. 군은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수강생 모집을 진행했으며, 최종 51개 과정(주·야간)에 635명의 주민이 참여를 확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정별 주 1~2회 운영된다. 주요 강좌로는 ▲요가·라인댄스(건강) ▲드럼·우쿨렐레(음악) ▲아크릴화·한지공예(미술/공예) ▲외국어 회화(영어·일본어·중국어) ▲홈패션(기능) 등 자기계발과 취미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마련됐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 원이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가족, 다자녀가족 등)는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김재미 교육체육과장은 “군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군민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는 상반기 50개 과정, 하반기 54개 과정이 운영되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양양군이 연안어장 황폐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불가사리를 집중 퇴치해 수산자원 보호와 어장 생산성 향상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불가사리는 조개류와 해삼, 성게 등 유용 어패류를 포식해 어장 생태계를 훼손하는 대표적인 해양 생물로, 지속적인 개체수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양양군은 연안어장 생태계 회복을 위해 어업인이 포획한 불가사리 18톤을 수매하는 구제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2월 양양군수산업협동조합과 민간사무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어업인이 직접 포획한 불가사리를 수매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어업인의 자발적인 구제 활동을 유도하고, 유용 어패류 보호와 어장 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약 3,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불가사리 18톤을 구제할 계획이며, 특히 산란기인 4월부터 7월까지 집중적으로 구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수매단가는 ▲불가사리 : 조업 중 인양 1,500원/kg, 직접 인양 1,700원/kg ▲성게 : 1,000원/kg으로 책정해 어업인의 적극적인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이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역 기업과 청년을 연결해 지역 내 일자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5개 업체에서 총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2007년 1월 16일~1977년 1월 15일 출생)으로, 인제군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사람이다. 타 지역 거주자가 참여자로 선정될 경우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 인제군으로 전입한 뒤 경제산업과에 이를 통보해야 한다. 근무 조건은 사업장별로 차이가 있으나 최저임금 이상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월 215만6,880원 이상이 기준이다. 고용은 6개월 이상 유지해야 하며 4대 보험 가입이 의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3월 25일까지 희망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인제군은 3월부터 12월까지 북면 월학리 스마트팜 온실에서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온실 체험학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형 농업 교육 기반 확대에 나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팜과 ICT 장비 등 4차 산업 기술을 농업 현장과 접목해 소개하고, 아열대 식물관과 스마트베드 등 실제 스마트농업 시설을 활용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의 미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고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학습 대상에 맞춰 ▲스마트팜 소개 ▲커피·바나나·자몽 등 열대 식물 관찰 ▲바나나 잎 촉감놀이 ▲컵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자연과 농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바나나 잎을 만져보며 식물의 촉감과 생태를 느끼고, 교사와 함께 잎을 활용한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온실 내부에서는 비눗방울 놀이와 같은 체험 활동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철원군이 지역인재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조성을 위해 장학사업의 폭을 넓힌다. (재)철원장학회는 올해부터 대학생 장학금과 거주비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국내 대학 재학생 중심에서 해외대학 재학생까지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철원 출신학생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학업과 생활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철원장학회의 대학생 거주비 지원사업은 학업을 위해 타 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부모의 양육·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장학정책이다. 특히 최근 주거비 상승으로 대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지원책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철원장학회는 올해부터 장학금 지원 대상 역시 해외대학 재학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그동안 국내 대학 재학생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장학사업의 범위를 넓혀 글로벌 무대에서 꿈을 키우는 지역 인재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지역 인재육성의 범위를 국내에만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교육환경 속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해병대전우회 이회담 신임 회장과 회원들이 서구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회담 회장은 지난 1월 10일 해병대전우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이날 구청장실을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향후 해병대전우회의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주민 안전, 자연 보호, 평화통일 의식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병대전우회가 수행하고 있는 역할을 공유하며 민관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회담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서구에 보탬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마을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는 해병대전우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건전한 지역문화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틈만나면 봉사해U!’의 첫 회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첫선을 보인 ‘틈만나면 봉사해U!’는 자원봉사 활성화와 더불어 실업급여 수급자들의 구직활동 인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첫번째 활동은 자원봉사자의 기본 마음가짐을 다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시작으로 응급처치 대처능력을 키우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환경보호를 위한 병뚜껑 색 분류작업 등 실용적이고 의미있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봉사자들은 시종일관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구직활동 증빙이 고민이었는데, 유익한 교육도 듣고 보람찬 봉사도 하여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봉사의 의미를 넘어, 우리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다시 한번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 참여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2026년 새봄을 맞아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9일부터 검단지역 가로수 9,089주와 가로정원 110,386㎡를 대상으로 ‘가로정원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고사목 제거, 훼손 수목 가지치기, 가로수 보호틀 정비 및 불법쓰레기 수거 등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집중 정비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가로정원 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강화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이미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쾌적한 가로환경 관리를 위해 검단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순찰 담당 인원을 지정, 가로정원 상태를 수시로 점검·정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이 접수되면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조치해 주민 중심의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한 서구’ 구현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가로정원과 녹지대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구민 누구나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격화되고 있는 중동사태로 인해 관내 중동 수출 피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융자지원을 시작한다. 서구에서는 매년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저리의 자금 지원을 통해 금융부담을 완화해 주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해 왔다. 금년에도 일반자금 170억 원과 재해자금 80억 원, 총 250억 원 융자 규모로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 중 재해자금 80억 원을 재해 피해기업 뿐만 아니라 중동 정세 악화로 경영 애로를 겪는 수출 피해기업 등을 일시적 경영애로 기업에 포함하여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재해자금은 재해 피해와 같은 일시적 경영애로 사유로 기업의 경영안전을 위해 지원하는 자금이다”라며 “중동 수출 피해기업 또한 일시적 경영애로 사유에 해당한다”라고 말했다. 융자대상은 주사무소와 사업장이 서구에 소재한 중동 수출 피해기업 중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및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이 해당되며, 융자지원은 기업당 최대 3억 원 이내로 대출금리 중 연 3.0%를 구에서 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3월 14일 상림공원과 필봉산 등산로 입구 일원에서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전 읍면에서 동시에 추진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으로, 함양군에서는 상림공원과 필봉산 등산로 입구를 중심으로 등산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의용소방대도 함께 참여해 산불 예방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산불 예방 안내 활동을 펼치며, 입산 시 화기 물 소지 금지와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봄철은 건조한 기상 여건과 함께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등산로 입구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함양군 허인호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해 산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보건소는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한의과 순회진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진료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의료 접근성이 낮은 관내 14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97명의 주민이 참여해 한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순회진료에는 공중보건 한의사가 참여해 침 시술과 한약 처방 등 한의과 진료를 진행했으며, 건강생활 실천 교육, 주민에게 혜택가는 군정 홍보 등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특히,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진료와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이 자신의 체질에 맞는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함양군보건소는 이번 순회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의료 서비스 격차 완화에도 이바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한의사의 직접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보건소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점검과 소통행정”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농업기술과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올해는 공익직불금과 농어업인수당 신청·접수 전산시스템이 농업e지 시스템으로 전환됨에 따라 전산 운영상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시스템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선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2026년부터 통영시 농어업인수당 지급방식이 기존 농협 채움선불카드에서 ‘통영사랑상품권’으로 변경됨에 따라, 상품권 수령·보관 및 배부 절차, 관리 방법 등에 대한 현장 안내도 함께 진행했으며, 이번 지급방식 변경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점검 과정에서는 전산 시스템 개선, 업무 인력 보강, 신청 홍보 확대 등 다양한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