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악성 가축전염병인 구제역(FMD)의 관내 유입을 차단하여 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9월 한달간 소·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2025년 하반기 구제역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옹진군 관내 소·염소 37농가 940여 마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하반기 일제접종을 통해 단기간 내 신속히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예방효과를 높이기 위해 9월 한달동안 접종을 추진한다. 옹진군은 원활한 일제접종을 위해 공수의사 3명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접종반 3개팀을 운영하여 소규모 농가의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접종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농가별 백신 접종 상황을 직접 관리·점검할 예정이다. 옹진군 안철주 농정과장은“소·염소 농가에서는 기한 내에 반드시 백신 접종을 완료해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옹진군은 현재까지 구제역을 비롯해 고병원성 AI, 럼피스킨병 등 주요 가축전염병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 지역으로 유지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남군은 28일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행동강령 등 청렴 관계 법령에 대한 내용의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한반도의 시작 땅끝 해남에서부터 청렴 바람을 일으키자는 의미로 해남군청 공직자뿐만 아니라 교육·국방·경찰·세무·교도·소방·우정 분야의 해남군 내 유관기관 공직자들과 해남건강보험공단 해남진도지사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하며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교육의 사전행사로 북 공연과 대 붓 캘리그라피로 ‘청렴한 당신이 해남의 미래입니다.’라는 문구를 쓰며 시작한 행사는 가수 여행스케치와 전 써니힐 멤버 은주가 함께 해남 청렴송을 부르며 청렴에 대한 관심을 환기했다. 특히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였던 전 국민권익위원회 청탁금지법 상담팀장 출신 신민섭 강사의 숙련된 강의가 이어지며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청렴은‘어렵고 불편한 것’이 아니라 군민 신뢰도를 확보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효과적이고 편리한 것’이라는 인식이 공직자들에게 확산돼야 한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제출한 고산자로 환경개선사업 계획이 지난 7일 열린 서울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심의를 통과한 동대문구는 서울시로부터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착수한다. 특별교부금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별도로 지원되는 예산으로, 이번 사업의 실질적인 추진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회는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보행 안전과 도시 경관 조화를 위한 몇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 구는 이를 적극 반영해 세부 계획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동대문구는 사업 시행 전 점포주 동의 절차를 거쳤고, 건물 소유주와도 긴밀히 협의하여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에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돼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리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노후 가림막과 무질서한 시설물은 정비된 보도, 조경, 야간 경관조명으로 대체되어 거리 경관이 한층 세련되게 바뀔 전망이다. 또한 노후 간판을 정비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 3일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돌봄종사자 등 45명 대상 ‘여성 자기방어훈련’을 거창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최근 여성 대상 범죄 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군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 일환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훈련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여성의 안전 역량 강화와 군민의 성인지감수성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성폭력, 데이트 폭력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기본 방어 기술과 심리적 대처법을 배우며, 전문 강사의 실습 지도를 통해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자기방어법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훈련이어서 매우 유익했다”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군은 향후 대상과 횟수를 확대해 더 많은 군민이 안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는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2026년 조림사업 대상지를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조림사업 신청 대상은 거제시에 소재한 0.1ha 이상의 임야를 소유하고, 조림사업비의 10% 자부담이 가능하며, 거제시에 위탁 시행하고자 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소재지 면·동사무소 또는 거제시청 산림과에서 접수할 수 있다. 다만, 조림사업 완료(준공) 후 5년 이내에 산지를 다른 용도로 전용하거나, 조림목을 임의로 이동·판매·고사시킬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사업 보조금을 반환해야 하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접수된 대상지에 대해 현장 검토를 거쳐 경제림 단지 및 대면적 단지화 대상지 또는 임도 시설 등 접근성이 양호한 임지를 우선 선발하여 11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거제시 산림과 관계자는 “조림사업은 미래세대를 위한 중요한 투자이며, 산림의 건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관심 있는 산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곡성군은 스마트 농업기술 확산 및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곡성명품농업대학을 추진한다고 29일 전했다. 7, 8월에는 폭염 등으로 방학 기간을 갖은 뒤 돌아오는 9월 11일부터 하반기 교육을 시작한다. 하반기 교육은 총 5회 20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하반기 교육내용은 9월에는 각종 사업계획서, 공모서 작성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 10월에는 농업박람회 현장견학, 11월에는 사업계획평가회와 졸업식으로 구성돼 있다. 곡성명품농업대학은 매년 사업계획평가를 통해 우수교육생을 선정하고 다음 연도에 농업 CEO육성 기반 구축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올해도 우수한 사업계획서가 나올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준비하고 11월 사업계획평가회에 많은 교육생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한편, 상반기에는 제15기 곡성명품농업대학을 개설하여 “스마트농업반” 33명의 교육생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총 18회 8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 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명품농업대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함양군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함양사랑상품권 특별소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2차 추경 국비 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추가 국비 12억 원 확보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올해 함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280억 원으로, 이 중 125억 원이 이번 특별소비 행사에 투입된다. 행사 기간 중 군민들은 상품권을 최대 20%(15% 즉시 할인 + 모바일 5% 후캐시백)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개인당 구매 한도는 지류 30만 원, 모바일 70만 원으로 총 100만 원까지 가능하다. 행사 첫 달인 9월에는 산삼축제와 추석 등을 앞두고 55억 원이 발행할 예정이며, 월별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번 특별소비 행사를 통해 할인율은 기존보다 대폭 확대`되었으며, 상품권 발행량을 추가하지 않고도 혜택을 극대화함으로써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은 행사 기간에는 함양산삼축제와 추석 명절맞이 이벤트를 연계해 소비를 촉진하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지리산함양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29일 KB인재니움 사천연수원에서 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렴지킴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시는 청렴문화 확산과 자율적 실천을 위해 부서별 청렴지킴이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으며, 청렴지킴이는 조직 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자가진단 퀴즈 △청탁금지법·공무원 행동강령·적극행정 등 반부패 제도 학습 △소통과 상생의 직장문화 성찰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문 조향사와 함께 자신만의 향수를 직접 만들어보는 힐링형 체험활동은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는 직원들이 창의성과 감성을 발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직자의 올바른 직무윤리와 책임감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렴의식과 사명감을 다져 청렴한 사천을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한샘 구경숙 작가가 지난 28일 시청 열린민원실에서 사천의 아름다움을 담은 서예작품 '사천9경의 노래'를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작품을 기탁한 한샘 구경숙 작가 그리고, 서은경 한국서예협회 사천지부장, 강이자 전 지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탁자인 한샘 구경숙 작가는 현재 창원시 의창구에서 한샘서예 학원을 운영중이며,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경상남도서예대전 대상 수상 등 다채로운 이력을 갖춘 중견 서예가다. 또한, 대한민국서예대전 및 경상남도서예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개인전과 다양한 초대 작가전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작품은 족자형(70×200cm)의 서예작품으로, 사천9경 한시집에 수록된 글을 한글로 풀이하여 표현한 것으로, 지난 제30회 한국서예협회 사천지부전에 전시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이번에 기탁된 ‘사천9경의 노래’는 사천시청 1층 로비에 상설 전시,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은 29일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25년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복지지원센터를 비롯해 경영기획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사천시 누리원 등 약 5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통의 학습 기회를 갖게 됨으로써 조직 내 협업과 소통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강의 주제는 '내 옆자리 AI비서와 함께하는 초고속 문서 마스터하기'로 인공지능(AI) 도구를 문서 작성 및 업무 활용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디지털 배움터 소속 성근화 강사가 진행, 직원들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직적인 사례와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복지·청소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재령 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관내 이·미용업소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평가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위생 관리 수준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진행되는 제도로, 올해는 관내 이용업소 49개소와 미용업소 450개소가 대상이다. 평가는 사천시보건소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업종별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수에 따라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녹색등급) ▲80점 이상부터 90점 미만은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미만은 일반관리업소(백색등급)로 최종 등급이 부여된다. 평가 결과는 12월 중으로 사천시청 누리집에 공개되며, 모든 업소에 위생 등급표를 제작해 배부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영업주의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이·미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 송파구가 어린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자, 영풍초교 앞 통학로(거마로9길)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거마로9길’로 영풍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행로임에도 불구하고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지 않아 불법주정차가 상시 발생하는 등 학생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영풍초 등하굣길 안전 확보에 나섰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영풍초 앞 도로는 어린이들의 통학로인 만큼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보도와 차도의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다.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영풍초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구는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서울시 및 서울시의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포함한 시비 총 4억 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16일 영풍초 통학로 총 325m 구간을 대상으로 공사를 완료했다. 먼저, ▲보도가 없던 도로에 폭 2m의 보도를 신설했다. 보도를 따라 ▲안전 펜스와 U형 볼라드도 설치했다. 또한, 주 통학로인 ▲거마로9길 125m를 비롯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운대구는 지난 26일 해운대구문화복합센터에서 동 간호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관리 시스템 ‘행복e음’의 전산 입력과 활용 Tip 등 실무 중심 강의로, 해운대구 허은정 통합사례관리사가 진행했다. 또한, 보다 촘촘한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강사례관리사업에 관한 간담회를 열어, 동 담당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실무자들은 “이번 교육과 간담회가 건강문제를 겪는 가구에 대한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동 건강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해 간호직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남군은 9월부터 해남사랑상품권을 1인 70만원까지 15% 할인판매한다. 지류 상품권은 구입시 15%를 할인 판매하고, 카드‧모바일은 구입시 10%에 결제시 5% 금액이 추가 적립된다. 15% 할인은 해남사랑상품권 발행 이후 최대 할인 규모로, 추석을 앞두고 명절 준비와 함께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켜 침체된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국비를 지원받아 실시한다. 군은 지난 연말연시 침체된 경기 부양을 위해 올 1월부터 3월까지 상품권 10% 집중 할인 판매한 데 이어 7월부터 국비 지원을 통해 10% 할인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카드‧모바일(QR) 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사용자 교육과 모바일(QR)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모바일(QR)은 실물카드 없이 해남사랑상품권 사용이 가능해 관광객 등 이용자들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어 군은 모바일(QR) 상품권 가맹점 확대 및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이번 추석맞이 15% 할인을 통해 9월 한달동안 180억원 가량의 해남사랑상품권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은 판매된 상품권이 지역 내 유통되어 지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매년 9월 첫째 주)을 맞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혈관 건강 관리를 독려하자는 취지다. 광산구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광판 및 옥외광고 등 자기 혈압·혈당 수치 알기 온오프라인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특히 지역 내 생활터 중심인 사업체와 대학교에 찾아가는 ‘젊은 혈관 클리닉’을 추진해 전 세대를 아울러 일상에서 쉽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를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광산구는 집중홍보기간인 5일까지 온라인 참여형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누리소통망(SNS) 행사’도 진행한다. 주민들이 혈압·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인증사진을 본인 누리소통망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한다. 또한 한 달간 ‘레드서클 ZONE’을 운영해 모든 주민에게 혈관 수치 측정과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 예방교육을 제공한다.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혈압·혈당 등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