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제시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드론 레저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거제 시민 드론 교육(기초반)’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년간 교육 만족도가 100%에 달할 정도로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교육 인원을 총 300명으로 전년 대비 대폭 확대했다. 교육은 4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 5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총 15기수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드론 안전 교육 △드론 활용 사례 소개 △실내 드론 조종 연습 등 체험 중심 기초 과정으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교육 대상별 ‘통합반’과 ‘성인반’으로 구분하여 운영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접수는 ‘거제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선착순 방식이다. 특히,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접수 시기를 1·2차로 나누어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 일정 요약] 1차 모집(4·5월 교육): 3월 16일 09:00부터 2차 모집(6·7월 교육): 5월 18일 09:00부터 거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3일 산청군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 산청군 한국어교원 양성과정’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수강생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한국어교원능력검정시험 교육과정 운영 시작을 알렸다. 해당 과정은 진주교육대학교와 협약해 약 4개월간 진행하며, 매주 한국어학, 일반 언어학 등 총171시간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과정을 단순한 자격증 교육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한국어 능력향상으로 농업 생산력 향상 및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돕는데 중점을 뒀다. 수료생은 올해 시험을 거쳐 자격 취득에 도전하고, 선발 절차를 통해 2027년부터 한국어 교실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주민이 전문성을 갖춰 이웃을 돕는 ‘학습형 일자리’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예비 한국어 교원들이 농업 현장의 효율을 높이고 다문화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소통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지난 21일 발생한 함양 산불 현장 및 대피한 이재민을 위한 구호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물품 지원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진화 인력과 대피 중인 주민들의 지원을 위해 산청군은 생수 2,240병, 간식류 22박스를 지원했으며, 산청군에서 보유한 재난 대비 모포 200개, 돗자리 200개를 전달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장시간 이어지는 산불 진화 작업으로 현장 인력과 대피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작은 지원이지만 현장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인접 지자체로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이상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영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군 전역을 대상으로 ‘2030 산청군관리계획(재정비)’ 및 ‘성장관리계획’수립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오는 26일 산청읍·금서면을 시작으로 3월 4일 생초면·삼장면·시천면, 5일 생비량면·신안면·단성면, 6일 신등면·차황면, 10일 오부면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2030 산청군관리계획(재정비) 및 성장관리계획 수립과 관련한 토지이용체계 정비와 비시가화지역 개발 확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사전에 안내해 생활권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30 산청군관리계획(재정비)’은 산청군 전역의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정비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실정에 맞게 공간구조를 정리하고, 도시·군계획시설의 적정성과 정주환경 개선 필요사항 등을 폭넓게 살펴 지역 실정에 맞는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성장관리계획’은 비시가화지역을 중심으로 개발 원칙과 관리 기준을 정하는 계획으로, 교통·환경·경관과 기반시설 수용 능력 등을 함께 고려해 필요한 개발은 유도하고 생활 불편을 줄여 계획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산청군은 ‘산청에서 1박해!’행사를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규모 관광객에게 여행 인센티브를 제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침체된 관광사업과 지역경제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3월 1일부터 출발하는 여행 건부터 해당하며,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시작일 기준 2일 전까지 반드시 사전 신청 해야한다. 2인 이상 타 지역(주민등록 기준) 관광객이 산청군에서 1박 이상 숙박할 경우, 여행경비의 절반(최대 10만원)을 산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1박 및 관광지 방문 후 10만원 이상 소비하면 산청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20만원 이상 소비 시 10만원을 지원하며, 필수 지원조건은 숙박 1박 이상, 식당 1식 이상 이용, 지정관광지 방문이다. 신청은 사전계획서 접수 건에 한해 가능하며,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지급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 올해부터는 사전 신청 및 지급신청 방법을 네이버폼으로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청 홈페이지 공고란 또는 산청관광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0일 해빙기 대비 진해항 항만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장천항 계류시설, 방파제 등 6개소, 속천항 물양장, 호안 등 4개소로, 항만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했고, 안전난간구명부환구명로프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비치관리상태를 확인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해빙기 기간 상시 시설 관리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 여건을 반영한 안전 운영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용 항만물류정책과장은 “이번 항만시설물 안전점검이 진해항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해빙기 이후 기상 여건 변화에 대비하여 상시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한 진해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읍자율방범대(대장 김유성)는 2월 20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고성읍자율방범대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성읍자율방범대는 총 4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성읍 내 청소년 선도 및 치안질서 유지, 각종 범죄 예방 활동을 위한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 중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총회 이후 지출 결산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했으며 많은 대원들이 고성읍자율방범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유성 고성읍자율방범대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신 대원분들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읍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진)는 2월 13일 오뚜기에스에프(주)를 방문하여 1년 동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나눔돼지 저금통’ 수거 및 신규 저금통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의 나눔돼지 저금통’ 사업은 일상 속 작은 동전 나눔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소액모금 사업으로, 협약기관 및 참여 업체에 저금통을 비치하고 연 1회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뚜기에스에프(주)는 24년부터 나눔돼지 저금통 사업에 동참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날 전달된 성금은 향후 지역 내 저소득 위기가구 및 긴급복지 연계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뚜기에스에프(주) 관계자와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감사 인사를 나누고, 새 나눔돼지 저금통 50개를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오뚜기에스에프(주) 맹성주 대표는 “직원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 회화면 자원봉사캠프는 2월 14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회화면 일원에서 ‘우리 동네 한바퀴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와 회화면 적십자봉사회 소속 회원 등 15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부청소년센터를 출발해 동고성농협 웰컴센터, 동고성 체육공원 일원까지 주요 구간을 걸으며 생활쓰레기, 담배꽁초, 폐비닐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줍깅 활동은 일상 속 걷기 운동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로,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와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최종숙 캠프장은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해 보이는 거리였지만, 막상 정화 활동을 해보니 구석구석에 쓰레기가 많아 환경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거리뿐만 아니라 제 마음까지 정화되는 것 같아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히며 환하게 웃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자원봉사자분들이 앞장서서 지역 환경보호에 참여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환경을 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성군은 첫 임신을 계획 중인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돕고자 2021년 7월부터 혼인신고 3년 이내 부부 또는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부부 중 한명만이라도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신혼부부 및 예비부부일 경우 지원 가능하며, 준비서류는 주거 확인 가능한 등본과 혼인 확인 가능한 청첩장(예식장계약서),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 방문 신청하면 된다. 검진기관은 보건소와 관내 산부인과 강병원에서 실시한다. △1차 검진은 부부 대상으로 고성군보건소에서 혈액검사등 11개 항목에 대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2차 검진은 강병원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풍진검사 및 자궁 초음파 등 4개 항목에 대해 실시한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임신 전 필수검사(풍진 항체, B형 간염 등)를 통해 난임과 유산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관리함으로 건강한 임신으로 미숙아·장애아 등 발생을 줄이고 행복한 출산 장려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보건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한국농촌지도자창녕군연합회가 23일 경화회관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회는 1947년 창립 이후 농업 발전과 농촌사회의 선진화를 이끌어온 전국적 학습단체로, 과학적 영농기술의 확산과 농업 정책 참여를 통해 농업인의 권익을 높이며,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농촌문화 진흥에 앞장서고 있다. 군에는 14개 읍․면회에서 650여 명이 넘는 회원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역량강화교육과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적극적인 자세로 배움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후변화 대응 난지형 마늘 재배 기술과 농업인을 위한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창녕 대표 작목인 마늘 재배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각인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문희출 회장은“이번 교육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녕 농업의 수준을 높이고,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산물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성낙인 군수는 “농촌지도자회가 우리 군 농업을 이끌어가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핵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문화‧복지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간 20만 원을 바우처 카드 발급 또는 농협채움카드 포인트 충전 방식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군에 거주하며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미만(1951. 01. 01. ~ 2006. 12. 31.)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다. 다만, 전년도 사업 대상자 중 카드 미발급자, 전액 미사용자,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모바일)으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농촌 현장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어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학교 방학 기간인 2월 한 달간 매주 2회,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가구 아동‧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정서회복 프로그램 ‘마음ON 혼자가 아니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우울감과 무기력 등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아동‧청소년에게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상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을 통해 정서 회복과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자원봉사활동과 베이킹 수업으로 구성됐다. 자원봉사활동은 창녕군사회복지협의회와 연계해 2월 매주 목요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며 성취감과 책임감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베이킹 수업은 2월 매주 금요일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제과‧제빵 활동에 참여하며 또래와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정서를 경험하며 자신감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대상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고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 영산면자원봉사협의회는 23일, 영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봉사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회의에는 2026년 상반기 봉사활동 계획을 논의하고 주요 일정을 조율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회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는 회의 시작에 앞서 신규회원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지역 봉사 활성화를 위해 합류한 이들을 뜨겁게 환영하며 조직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김향미 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회원들과 함께 2026년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참석해 주신 회원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올 한 해도 더 즐겁고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회근 면장은 “어려운 시기마다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복지재단과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은 23일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 자리에서‘진주시 복지백서 발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진주시 복지백서 발간’사업은 1941년 요보호아동 보호시설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돌봄과 민·관 협력 체계에 이르기까지 약 80년에 걸친 진주시 사회복지의 변화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보존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이를 바탕으로 '진주시사회복지 80년사(사회복지백서)'를 발간해 진주시 사회복지의 공식 기록물을 마련하고, 향후 복지정책 수립과 학술연구에 활용 가능한 기초자료를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복지백서 발간을 위한 사업비 1500만 원을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한다.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업의 수행기관으로서 기획, 조사, 집필, 편집, 인쇄 및 발간 등 전 과정을 총괄하며, 사회복지 현장과 공공·민간 복지기관, 학계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정리하게 된다. ‘진주시 복지백서’는 사회복지 정책의 변화, 민·관 협력의 흐름, 복지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