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2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평군의회 의정동우회 간담회’를 열고 전·현직 의원들과 의정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동우회 회원 등 16명이 참석해 정책적 제언을 나누고, 지역 현안과 갈등 해결,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군민 중심의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현진 의정동우회 회장은 역대 의원들의 경험이 신뢰받는 의회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혜자 의장은 전달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의정동우회와 협력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과천시=주재영 기자 | 과천시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의료·일자리·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미래 자족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26일 시청에서 열린 신년 언론 브리핑에서 주요 현안 사업과 중장기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자족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시민 숙원 사업인 종합의료시설 유치와 관련해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종합의료시설을 중심으로 의료·첨단산업·주거·녹지가 결합된 미래형 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아주대병원 컨소시엄과 협의를 이어가며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반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과천지식정보타운을 중심으로 기업과 일자리 정착을 지원하고, 과천지구·주암지구·갈현지구 개발을 통해 주거·교육·교통·생활 인프라가 어우러진 자족형 생활권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정타기업협의회를 통해 120여 개 입주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푸드테크 클러스터와 스타트업 육성으로 기업도시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혁신도 제시됐다. 하수처리장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자원정화센터 현대화,
안산시= 주재영 기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무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는 간부 공무원과 공무원노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형식적인 일괄 서약이 아닌 간부 공무원들이 업무와 연계한 실천 문구를 직접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청렴의 의미와 책임을 되새겼다. 시는 이를 계기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통한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청렴 실천이 전 부서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 시장은 “청렴 실천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신뢰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안산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투명하고 청렴한 안산’을 핵심 가치로 삼아 부패 취약분야 개선, 소통 행정, 청렴 문화 확산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 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3차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가칭)’ 발의 전 법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국회 논의와 공청회 과정에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특별법을 정비하고,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핵심 특례를 보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특별법 주요 내용 보고와 특례 검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쟁점별 보완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청사는 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의회, 광산구, 광산구의회와 함께 23일 오후 광산구청 윤상원홀에서 ‘광주전남 통합 광산권역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권역별 시민공청회 세번째 일정으로, 광주와 전남의 접점이자 산업·교통의 중심지인 광산구에서 행정통합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 발전에 미칠 영향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강기정 시장, 이정선 시교육감, 신수정 시의회 의장, 박균택 국회의원, 박병규 광산구청장,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 최치국 광주연구원장, 호남대·광주여대 등 지역 대학 관계자, 자생단체, 경제·농업 분야 관계자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해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기대와 우려, 보완 과제 등을 자유롭게 논의했다. 강기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의 추진경과와 향후 절차, 통합에 따른 정부 특전(인센티브) 등 시민들의 크고 작은 궁금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강 시장은 특히 ‘정부가 발표한 연 5조원에 달하는 재정은 어디에 쓰이느냐’는 질문에 대해 “대통령의 뜻은 대규모 건설사업이 아니라 기업 투자유치로 산업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3일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3층 콘서트홀에서 열린 ‘은행1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해인사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해인사회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법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박 의장은 FC안양이 지난해 1부리그로 승격한 데 이어 올 시즌 잔류에 성공한 것을 축하하며, 이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꾸준한 응원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또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 중이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했다.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티켓북 형태의 회원권은 구단 사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두겸 울산시장,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새해 첫 타운홀 미팅이 1월 23일 오후 2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6월 울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출범식 이후 이 대통령이 두 번째로 울산을 방문한 자리로, 인공지능(AI), 주력산업, 문화 등 울산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에 발맞춰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5건의 지역 핵심 과제를 이날 정부에 건의했다. 건의 과제는 ▲케이(K)-제조산업 소버린 인공지능(AI) 집적단지 구축 ▲세계적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 더 홀(THE HALL) 1962 조성 ▲알이(RE)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 ▲울산국가산단 연결 지하고속도로 건설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 대상지 확대가 포함됐다. ‘케이(K)-제조산업 소버린 인공지능(AI) 집적단지 구축’은 울산시가 2026년 시정 업무를 개시하며 1호로 결재한 전략 사업이다. 지역 주력산업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산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독자적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차 23일 오산시 외삼미동 북오산IC를 방문해 상습 정체 구역의 상황을 점검하고 교통체증 해소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이권재 오산시장,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주변 도로 여건을 직접 살피며 북오산IC 진입로 정체 원인과 개선 방안을 확인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이곳은 오산시에서도 가장 교통 체증으로 유명한 곳”이라며 “오산시와 함께 북오산IC 2차선 도로를 3차선 도로로 넓혀 교통 체증을 해소하겠다. 빠른 시간 내에 확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오산IC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경기 남부권 핵심 교통 거점이다. 오산 북부 생활권과 인근 산업·물류 이동의 주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진입로 차로 수 부족과 교차로 병목으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반복돼 왔다. 특히 문시로를 통해 북오산IC로 진입하는 구간은 차로 변경 구간이 짧아 대기행렬이 길게 형성되는 데다 무리한 차로 변경으로 교통사고 위험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실제 해당 구간의 대기행렬 길이는 최대 210m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방문지로 오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와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연구센터 건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다 취소된 지 14년 6개월 만에 다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좋은 소식이 있었다”면서 “3만 3천 가구가 들어가는 자족도시 오산을 만드는 결정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보상문제에 대한 관심이 제일 많으실텐데 경기도가 오산시, LH와 함께 전담조직(TF)을 만들어서 차질없이 하도록 진행하겠다”면서 “시기는 최대한 당기겠고 보상금액도 여러 가지 계획이 나오는 것을 봐야 하겠지만 주민들 의견을 많이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사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경기도가 함께 노력해 준 끝에 작년 12월에 (지구지정이라는)선물을 받았다. 재도약을 하는 오산시로 발돋움할 수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 연속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2일 동두천 노인복지관에 이어 23일 동두천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명절 전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직접 살피고 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더 일찍 듣고 챙기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배식 봉사와 함께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의회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의정 활동과 예산 심의에 반영해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난 해법을 제시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현장을 찾아 “경기도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9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차 이날 오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원에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사무소를 찾아 SK하이닉스 관계자, 협력사 대표들과 기업인 간담회를 진행하고 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이상식 국회의원,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 박호현 SK하이닉스 용인CPR 부사장, 장효식 SK에코플랜트 부사장 및 협력사 대표 등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하루 전 발표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 문제 해법이 주로 언급됐다. 김 지사는 지난 22일 한전과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해 새로 건설하는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27.02㎞ 구간 땅 밑으로 전력망을 구축하기로 한 바 있다. 김 지사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해서 경기도가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어제 그 결실을 맺어 새롭고 획기적인 방법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9건의 안건이 처리됐으며, 상임위원회별로는 의회운영위원회 1건, 자치행정위원회 18건, 도시산업위원회 10건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별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정책을 점검했다. 또한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회 자존심 회복과 정당한 의정활동 보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고, 이정은 의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의 국가 재정 책임 강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제안했다. 박대성 의장은 “업무보고가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점을 명심해 민생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양평군=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1일 개군면까지 관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한 ‘2026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연두순시 형식을 넘어 군정 운영 방향과 읍·면별 미래 계획을 군민과 공유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대화형 행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읍·면의 정체성과 발전 비전을 반영한 상징 문구와 무대 연출을 통해 주민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전진선 군수는 군정 운영 방향으로 ▲민생 보호 강화 ▲관광문화벨트 완성 ▲미래도시 도약을 제시했으며, 읍·면장들이 지역별 주요 사업과 과제를 설명해 군정 계획의 구체성을 높였다. 군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상·하수도, 교통, 복지·환경 등 생활 민원 183건이 접수됐고, 간부 공무원들이 무대에서 직접 답변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양평군은 접수된 건의사항을 부서별로 검토해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군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1일 대원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대원공원 게이트볼장 지붕설치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조성 완료를 축하했다. 이번 지붕설치 공사는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게이트볼장에는 타원형 철제 구조물 위에 고기능성 천을 덮은 막구조 형태의 지붕이 설치돼 강한 햇빛은 물론 비바람과 눈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원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생활체육 활동 여건 또한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지붕설치 공사가 시민들의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공원 및 체육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