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동탄중앙도서관과 솔빛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3회 화성시 도서관 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책과 독서의 가치를 나누고,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을 응원했다. 이번 축제는 ‘문장산책 – AI 시대, 함께 읽고 걷는 독서 경험’을 주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창겸, 박진희, 신미정, 오문섭, 이은진, 장철규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용기 국회의원, 시민 등 약 3,000명이 함께했고, 화성시립도서관을 비롯해 화성시문화관광재단,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사립작은도서관, 지역서점, 지역 학교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독서감상문 공모전 시상식과 독서골든벨, 작가 초청 강연, 인형극과 마술공연, 전시·체험부스, 야외 독서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예전에는 도서관 하면 ‘조용히 하세요’라는 말이 먼저 떠올랐지만, 이제는 사람이 모이고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변하고 있다”며 “사람이 모이고 함께 즐기는 도서관이 진짜 살아 있는 도서관”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축제 주제인 ‘문장산책’과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12일 각 지역에서 열린 자생특화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격려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김상수 경제환경위원장, 김상균 도시건설위원장,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김기현, 유지혜, 장동희,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준석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함께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응원하고 축하했다. 이날 각 지역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숲과 환경, 마을공동체, 별빛 등 지역별 특성과 문화를 살린 다채로운 축제가 열렸다. ▲제11회 초록숲 축제(양감면) ▲제3회 탄소중립 청계온(溫)마을축제(동탄4동) ▲갈천변 작은놀이마당 시즌2(정남면) ▲동9동락 별빛디올축제(동탄9동) 등이 열렸으며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공연과 체험, 환경 실천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마을의 개성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 먼저 양감면 초록산 산림욕장에서는 주민과 방문객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1회 초록숲 축제'가 열렸다. 숲속 음악회와 체험·전시 부스, 먹거리장터와 함께 주민들이 힘을 모아 준비한 8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수페리얼-제2회 수원시 대학생 한마음 페스티벌’에 참석해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동·송죽동·조원2동)을 비롯해 최성호 문화체육교육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행궁동·지동·우만1·2동·인계동), 김영희 의원(국민의힘, 정자1·2·3동)이 참석했다. ‘수페리얼’은 관내 5개 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축제로, 수원시와 제4기 수원시 대학생협의회가 주최·주관했다. 행사에서는 대학 응원단과 캠퍼스 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대학 홍보·체험 부스,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참여해 대학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 청년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오세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오늘 마음껏 즐기고 서로 교류하면서 수원 청년들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수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서지연, 이하 연구회)가 11일 의회 청사 1층 다목적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서지연 의원을 비롯해 조미옥·김민양·이승협·서형미·방광현·조인희 의원과 수원시 관계 부서, 한국정책학회 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수원시의 다양한 시민참여 제도와 정책사업의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제도 간 연계성을 높여 시민이 정책 과정에 보다 책임 있게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선도 사례와 시민참여 제도의 실효성을 분석해 수원시에 적용할 수 있는 시민주권 정책 방향과 개선과제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수원시 시민참여 정책사업 관련 문헌 및 데이터 분석 ▲제도 관계자 대상 초점집단면접(FGI) 등 정성적 분석 ▲선도 사례 비교·분석 ▲정책토론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한 개선방안 도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서지연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그동안 다양하게 확대돼 온 수원시 시민참여 제도의 운영 현황과 실효성을 살펴보고, 시민이 정책 전 과정에 책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수원특례시 AI산업전환 대응 전략 연구회’(대표의원 배지환, 이하 연구회)가 11일 의회 청사 1층 다목적실에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배지환 의원을 비롯해 김은수·이대선·김현·금가현·이동엽·정윤우 의원과 수원시 관계 부서, 경제사회연구원 연구진 등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 수요에 대응해 수원시 지역 산업의 AI 전환을 위한 기반 여건을 진단하고, 국내외 선도 사례를 바탕으로 수원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방향과 후속 과제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지역 산업 AX 관련 동향 조사 ▲인프라 진단 및 국내외 선도 사례 분석 ▲전문가 자문을 통한 단계별 맞춤형 정책 설계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배지환 대표의원은“이번 연구는 AX 시대를 맞아 수원 지역 산업의 잠재력을 살펴보고, 지역경제와 시민생활 전반의 변화에 지방정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제조업 혁신 지원부터 노동구조 변화에 따른 파급효과까지 폭넓게 살펴 수원시의회가 앞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AI·로봇 페스타’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AI·로봇 기술을 체험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 최초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AI와 로봇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미래기술 체험의 장으로,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했다. 행사장에서는 AI·로봇 만들기, 로봇 조종·배틀, 모션인식 AR 체험을 비롯해 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퍼포먼스, 학교·기업 로봇 전시·시연, 코딩 로봇대회와 로봇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금가현 의원(국민의힘, 광교1·2동), 서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광교1·2동), 김은수 의원(국민의힘, 파장동·송죽동·조원2동),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동·권선1동) 등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함께 AI·로봇 기술을 체험했다. 김미경 의장은 행사장 라운딩에서 포토부스와 로봇 서바이벌 등을 직접 체험한 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홍정표 경인일보 사장과 함께 토크쇼에 참여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제5회 수원화성 문화예술작품 체험전시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전통문화연구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전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며, 전통문화예술 명인들의 다양한 작품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 등으로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동·송죽동·조원2동), 김민양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등이 참석해 작품을 관람하고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작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미경 의장은 “우리 전통공예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문화가 아니라 지금도 우리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올해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전시가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전통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33명의 작가가 참여해 전통공예 작품을 선보이며, 관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수원시 팔달구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구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팔달구의 문화·관광 거점으로서의 도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시민 공모를 통해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민들을 만났으며,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주민참여 부스, 공군 군악대 공연, 주민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수원화성 축성 230주년을 기념해 1,230대의 드론이 팔달산 상공을 수놓는 수원시 최대 규모의 드론 아트쇼가 마련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미경 의장은 “‘사통팔달’이라는 이름처럼 오늘 이 자리가 사람과 사람을 잇고 팔달구 곳곳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축제의 메카 팔달’의 매력을 더욱 키우고, 팔달구가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활기찬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