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산지전용·농지전용·개발행위 등 각종 인허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서 간 자료 공유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 인허가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부서별로 관리되던 인허가 관련 자료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개인정보 영향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개발되는 양평군의 산지전용·농지전용·개발행위 분야 통합 인허가시스템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인허가 자료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행정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허가과를 비롯해 건축과, 도로과, 건설과, 기후환경과, 정원산림과, 민원토지과 등 인허가 자료를 활용하는 여러 부서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다. 이를 통해 산지전용·농지전용·개발행위 관련 인허가 정보를 부서 간에 공유하고 연계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통합 인허가시스템은 기존 허가 자료의 분야별 저장·관리 기능뿐 아니라 개인정보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지도 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9일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양평지역건축사회 및 양평군토목설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건축 분야 중심으로 운영돼 온 재난 피해 주택 지원 체계를 건축과 토목을 아우르는 통합 협력 방식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군 차원에서 건축·토목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공식적으로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난 피해 주택을 신축하거나 복구하는 과정에서는 건축 설계뿐 아니라 지반 안전, 배수 체계, 구조 안정성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특히 집중호우나 산사태 등 자연재난이 빈번한 지역의 경우 토목 분야의 전문적인 검토가 중요하다. 이에 군은 현장 여건을 반영해 건축 전문가와 토목 전문가가 동시에 참여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조사와 설계 지원, 기술 자문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로써 피해 주민들은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복구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설계 단계에서부터 구조와 지반의 안전성을 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관내 초등학생의 논리적 사고와 발표 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제4기 양평웅변·스피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대중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발표에 대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20분까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6월 27일에는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발표하는 발표대회도 평생학습센터 4층 온누리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양평웅변·스피치교실은 관내 웅변·스피치 분야의 강사인 백현진 강사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4기 양평웅변·스피치교실’ 참여 접수 기간은 3월 16일 오전 9시부터 3월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희망자는 홍보문에 있는 정보 무늬(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오는 3월 말부터 관내 경계선지능인(느린학습자)을 대상으로 ‘경계선지능인 평생학습 운영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계선지능인(느린학습자)은 겉모습이나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에서는 일반인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고 법적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지능지수(IQ)가 낮은 범위에 속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경계선지능인 평생학습 수행기관’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운영될 예정이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의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평생학습 과정이 아니라, 경계선지능인 전문 코칭 강사가 참여자의 지능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특성과 수준을 면밀히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성 향상에 중점을 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족(부모) 교육을 병행해 가정과 지역사회 일상에서 정서적 지지와 자기 관리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서지원 교육을 포함한 점도 주요 내용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경계선지능인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이 보다 체계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인력이 필요한 관내 사업장과 미취업 청년을 연계하고 사업장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2026년 양평군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인 3월 10일 기준 양평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다. 다만 채용 예정 사업장의 사업주와 민법상 가족 범위에 해당하는 자,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단, 근무 기간 내 휴학자, 졸업유예자, 사이버대학 재학생 등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참여 가능), 그 밖에 부적격자로 판단되는 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이번 청년 인턴십 참여 사업장은 지난 2월 실시한 참여 사업장 모집을 통해 선정된 관내 사업장 4개소로 △재단법인 두양문화재단 이함캠퍼스 △블룸비스타 호텔앤컨퍼런스 주식회사 △양평군장애인복지관 △주식회사 해나눔이다. 근로조건 등 세부 사항은 양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9일 지역 주민이 거주지에 상관없이 수준 높은 돌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읍면 찾아가는 피어 코칭(Peer Coaching)’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지원 계획을 수립하는 행정 절차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고 있다. 특히 읍면별 업무 숙련도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 해당 분야 경험이 풍부한 공직자들이 직접 타 읍면을 찾아가 실무 비결을 공유했다. 이번 현장 지도는 통합 지원 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들은 더욱 촘촘해진 그물망 서비스 체계를 통해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받을 수 있게 된다. 군은 대상자 선정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서비스의 질을 균일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봉우 노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은 읍면별 격차를 줄이고 주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군은 모든 읍면의 돌봄 역량을 상향 평준화해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평온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9일 양평출하회 300만 원, 용문출하회 100만 원, 두물머리출하회 50만 원, 물맑은쌈채출하회 50만 원 등 총 4개 출하회에서 500만 원의 해피나눔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4개 출하회를 대표해 소감을 전한 전주선 양평출하회 회장은 “지역의 친환경 농업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바쁜 농업 현장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양평군 4개 출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양평군 4개 출하회는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공급하며 경기도 학교급식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청소에는 주민자치회와 동 직능단체, 지역 주민 등 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주교동 박재궁천을 따라, 고양동산교회에서 대궐약수터 방향의 도로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다가올 우기를 대비해 이면도로 빗물받이 주변에 쌓인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를 제거하는 등 배수로 정비 작업도 진행해 주민 안전 확보에도 힘썼다. 정순태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새봄맞이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과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는 우리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살기 좋고 깨끗한 주교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은 주민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ZERO로 줄이고, UP으로 키우는 건강한 우리 마을’을 슬로건으로 한 연간 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건강관리서비스는 '2025년 주교동 보건복지 3개년 종합계획'의 세부 추진 과제인 질병케어 패키지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서비스 대상은 노인과 저소득층 비율이 높은 동 특성을 반영해 △고령자 △장애인 △저소득층 △농·어민 등 정보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다. 주교동은 건강 정보의 선택적 취득이 건강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홍보·캠페인·교육·대면 상담 등 오프라인 안내와 함께 유선 안내를 진행한다. 또한 게시판, 보도자료, SNS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한 홍보를 병행해 건강 정보를 폭넓게 제공해 정보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주민 건강 불균형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사업은 △감염병 예방 △면역력 증진 △치매 예방 및 뇌 건강 향상 △건강생활 실천 △방문건강서비스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주교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오는 3월 27일까지 ‘IP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우수 콘텐츠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원천 IP를 활용하여 산업·장르·기술 융합을 통한 2차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에 본사를 둔 콘텐츠기업과 사업 기간 내 고양시로 본사 이전을 확약한 타지역의 콘텐츠기업으로, 총 13개 기업을 선정한다. 지원 분야·내용은 △실감형 콘텐츠 제작(5개사) △IP융복합 콘텐츠 제작(3개사) △IP융복합 상품 제작(5개사)으로 구성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은 올해 선정된 사업 결과물을 오는 10월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에서 시민과 기업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은 본 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28개 기업을 지원해 △기업 유치 2개사 △투자 유치 35억 원 △IP 획득 70건 확보 △CES 혁신상 수상 △300명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는 지난 3일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착공식을 개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6일 고양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와 ‘지역 내 재난 예방 및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와 각종 재난에 대한 지역사회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고양시 내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관한 정보의 제공과 공유 △자원봉사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제공과 프로그램 제안·홍보 △재난 재해 등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한 상호 연대·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이 조성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단체와 협력해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 오수철 회장은 “자원봉사센터와 지속적이고 긴밀한 상호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역 봉사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참여할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강원인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빗물받이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및 인식 개선을 위해 ‘2026년 바다의 시작 캠페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버려지는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만드는 활동이다. 올해도 3개 구청 안전건설과와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부터 5월까지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3호선 및 경의중앙선 일대 빗물받이 150곳에서 활동을 진행한다. 일산서구 4월 14일~21일, 일산동구 4월 28일~5월 12일, 덕양구에서는 5월 19일~26일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년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4시까지 구글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각 구청 안전건설과 도로시설팀의 협조를 받아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총 154곳의 빗물받이를 청소하고 바다의 시작 노면표시재(스티커)를 부착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남군이 공공형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농어촌 일손부족 해소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제는 계절적 인력수요에 맞춰 외국인 근로자를 3~8개월 도입하는 제도이다. 농협이나 수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하고 필요시 농가에 인력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보다 안정적인 인력 공급이 가능해져 고령 농가와 소규모 농가의 인력 부담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업분야에서는 전라남도가 추진하는‘전남형 공공형 계절근로제’ 사업에 옥천농협이 신규 선정됐다. 옥천농협에는 총 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황산농협, 땅끝농협, 문내농협 등 3개 농협이 선정되어 총 100명의 근로자가 4월 중 배치될 예정이다. 전남형 공공형 계절근로제 사업에 옥천농협이 신규 선정되면서 농촌 인력 지원 기반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어업분야에서는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업분야 공공형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해남군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자활사업단 편의점을 개소하며 지역 자활 일자리 확대에 나섰다. 나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9일 빛가람동 중흥S클래스센트럴2차 아파트 정문 앞에 위치한 ‘CU편의점 나주중흥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CU편의점 나주중흥점은 전남나주지역자활센터가 BGF리테일과 협력해 운영하는 사회서비스형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 경험을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박철수 나주지역자활센터장, 하양진 나주시가족센터장, 양경희 중흥센트럴2차 관리소장, 김도완 나주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자활근로 참여자 등이 참석해 신규 자활근로사업단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나주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일자리와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편의점과 식당, 카페, 건물 청소 등 10개 자활근로사업단에 총 7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6개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 소재 ㈜와이즈이앤지와 ㈜더존이엔엠은 지난 9일 연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준비에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연천읍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행사 준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로잔치는 오는 4월 26일(예정)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우현명 대표(㈜와이즈이앤지)와 박희주 대표((주)더존이엔앰)는“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순미 연천읍장과 권홍진 회장(대한적십자 연천봉사회)은“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르신들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이앤지와 ㈜더존이엔엠은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