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8.6℃
  • 맑음파주 7.4℃
  • 구름많음강릉 9.7℃
  • 맑음서울 8.8℃
  • 맑음수원 7.7℃
  • 맑음대전 11.0℃
  • 구름많음안동 11.6℃
  • 맑음상주 12.1℃
  • 맑음대구 13.7℃
  • 구름많음울산 10.8℃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1.4℃
  • 맑음고창 8.0℃
  • 구름많음제주 9.7℃
  • 맑음강화 5.9℃
  • 맑음양평 10.3℃
  • 맑음이천 10.9℃
  • 맑음보은 10.6℃
  • 구름많음금산 10.6℃
  • 맑음강진군 11.7℃
  • 구름많음봉화 10.4℃
  • 맑음영주 11.0℃
  • 맑음문경 11.7℃
  • 구름많음청송군 10.2℃
  • 맑음영덕 9.4℃
  • 맑음의성 12.9℃
  • 맑음구미 13.3℃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정치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특별위원회 성료

박정희 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대표로 특위 활동 전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정희(군산3)의원이 지난달 30일 경상남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특별위원회’제2차 정기회에 참석했다.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성 강화 특별위원회’는 정책지원 인력 업무 구체화 및 표준화, 체계적·효과적 운용 방안 마련, 대정부 건의안 제출을 통한 지방자지치법 개정을 위해 17개 시도의회로 구성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올해 6월 말까지 운영됐다.

 

이번 제2차 정기회에서는 ‘1의원 1의정지원관 도입 촉구 건의안’의 정부 제출을 의결했다. 또 지난달 전국 시도의회 의원 및 정책지원관에 대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진행된 정책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가 개최됐다.

 

박정희 의원은 “지방자치를 넘어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하여 정책지원 인력의 전문성 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체계적·효과적 활용방안을 마련하여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제도적 기틀이 마련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정책지원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통하여 전북특별자치도의 특례 발굴 및 특례실행을 위한 입법지원 활동을 진행하여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의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