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안군은 파종기 농작물 피해 예방과 유해야생동물 관리 강화를 위해 기동포획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일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파종기를 앞두고 증가하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기동포획단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권익현 부안군수가 직접 참석해 기동포획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포획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포획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등 안전의무교육이 함께 실시됐다. 특히 총기를 사용하는 포획 활동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수칙 준수와 현장 대응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기동포획단 운영 방향과 함께 포획 활동 시 유의사항, 포획 실적 관리 및 증빙자료 확보 등 포획단 활동과 관련한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부안군은 매년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기동포획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한국연극협회 순천시지부는 ‘삶이 있는 연극’이라는 주제로 제44회 전남연극제를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극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남연극협회 소속 7개 지역 극단이 참가한다. 각 극단의 연극 경연을 통해 오는 7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에 참가할 전남 대표 작품을 선발하게 된다. 공연 일정은 ▲13일에는 강진극단 청자의 ‘모란이 피기까지 우리는’, 순천극단 뭉치들의 ‘만선’ ▲14일은 무안극단 뻘의 ‘바다로 간 소풍’ ▲15일에는 광양극단 백운무대의 ‘행복한 가족’ ▲21일에는 여수극단 예술마당의 ‘황금여인숙’ ▲22일 해남극단 미암의 ‘가을이 가도 겨울은 온다’가 무대에 오른다. 한편, 목포극단 선창의 ‘마술가게’ 공연은 21일과 22일 목포 소극장 창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연극제는 열악한 연극예술 창작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연극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전남 기초예술의 균형발전과 공연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시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워케이션 우수모델 공모’에서 전국 유수의 선진지들을 제치고 2차 심사를 통과하며 최종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공모는 전국 11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참여해 엄격한 1차 서류 심사를 거쳤으며, 2차 발표 심사에서는 순천시를 비롯해 부산광역시, 경기도관광공사, 거제시 등 워케이션 강자들이 격돌했다. 순천시는 전략적인 PPT 발표와 전문가 질의응답을 통해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부산광역시와 함께 최종 우수모델 후보 2곳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시는 향후 예정된 3차 현장 실사에서 순천만의 차별화된 인프라를 생생하게 입증해 ‘대한민국 대표 워케이션 성지’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이번 실사는 최종 확정을 위한 현장 확인 절차로, 우수모델로 최종 선정되는 2개 지자체는 각각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다. 확보된 예산은 기업 파트너사 유치를 위한 전략적 팸투어, 숙박비 지원, 워케이션 박람회 개최 등 홍보 마케팅 및 인프라 고도화의 마중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공간 제공을 넘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순천시는 조례동 풍전주유소에서 조례마을을 연결하는 도로공사가 11년 이상의 오랜 공사 끝에 완료됨에 따라, 오는 16일 오후 2시 현장 일원에서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4년 12월 착공 이후 총사업비 219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으로, 연장 662m, 폭 20~25m의 왕복 4차로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조례사거리 일대 교통 혼잡으로 인한 통행 불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지역으로, 이번 도로 개설을 통해 조례사거리로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되어 교통정체가 해소되고 법원 방면 접근성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는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고압선로 지중화 공사를 병행 추진함으로써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성 확보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인근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암절취 방식을 소음·진동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공법으로 변경하고, 아파트 주변 방음벽을 설치하고 방음림을 조성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써왔다. 개통식은 지역 주민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계양구 관내 40개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2026년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읽걷쓰’ 문화를 확산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했으며, 참여 도서관에는 독서토론 및 글쓰기 동아리 운영을 위한 전문 강사와 활동 도서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3월 24일 사전협의에 참석해야 하며, 참석 기관을 대상으로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진행한다. 사전협의 및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지역적 정체성과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오는 11일부터 향토문학 독서동아리 ‘인천을 감각하다’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부터 5월 28일까지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양진채 작가와 함께 인천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을 읽고 탐구하며, 책 속의 인물과 장소를 따라 향토 문화와 풍경을 생생하게 탐험하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정체성을 확립함과 동시에 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향토‧개항문화자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난 6일 사단법인 부평광장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의 독서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전문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지역의 고수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인적 자원과 도서관을 잇는 가교가 되어, 주민들이 함께 읽고 성장하는 건강한 독서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관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에디슨발명특허교실’과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이 아이디어를 직접 개발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중학생 대상 ‘에디슨 발명특허교실’은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세부 강좌는 ▲발명의 이해 및 창의적 문제 해결 실습 ▲아이디어 발상 실습 ▲인공지능(AI) 시대 신기술 트렌드 ▲시제품 발표 및 보고서 작성 등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하이스쿨 발명특허출원 교실’은 이론과 실무 연계하여 ▲지식재산권 이해 및 선행기술조사 실습 ▲아이디어 도면 제작 및 출품서 작성 ▲피지컬 AI 이해 및 구현 실습 등을 안내하며, 우수 사례 2건을 선정해 변리사의 컨설팅을 거쳐 국내 특허출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3월 16일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는 10일부터 청소년 자치 기구‘누리다’의 6기 단원을 모집한다. ‘누리다’는 다누리 운영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자치 기구로 선발된 청소년 단원들로 기획부, 홍보부, 영상부에 소속되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SNS 홍보물 제작, 인터뷰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6기 단원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토요일) 활동하며, 참여 학생에게는 봉사활동 시간 인정,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인천 관내 중·고등학생 또는 학교 밖 청소년으로 접수 기간은 3월 10일부터 25일까지이며, 다누리 누리집의 공지사항에 안내된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다누리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2026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단체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돕고자 마련했다. 세부 프로그램은 ▲도예, 제과제빵 등 ‘창의적 활동’ ▲당구, 탁구 등 ‘체육 활동’ ▲인터넷 카페와 만화방 체험 등 ‘실생활과 밀착된 문화 체험’ 등 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흥미를 고려해 다양한 강좌로 구성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며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일 인천세원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 교과전담 순회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고교학점제 교과전담 순회교사는 선택 과목 개설이 어려운 소규모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배치된 전문 인력으로, 현재 21명의 순회교사가 고교학점제 지원센터(인천남고, 인천세원고)를 거점으로 관내 소규모 학교에서 14개 교과 수업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순회교사들이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발맞춰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전문성을 갖추고, 고교학점제 기반의 수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이론 강의와 분임 토의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론 강의 시간에는 ▲대입 제도와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요령 ▲개정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방법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평가 방식의 변화 등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어진 분임 토의에서는 참여 교사들이 ▲고교학점제 기반 학생 중심 수업 지원 방안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고교학점제 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역할 정립 등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을 나누며,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인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각급기관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CPO)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선 기관 책임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높이고 전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개인정보 유출 사례로 보는 유의 사항’과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의무와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참석자들이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이 각급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는 각 기관의 개인정보를 책임지는 중요한 의무를 진다”며 “소속기관의 책무에 따른 어려움을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조금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응시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육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채용 서류 간소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안의 핵심은 기간제 근로자가 제출하던 개인정보 동의서, 서약서 등 서류 6종을 ‘근로자 채용 통합 확인서’ 1종으로 통합해 응시자의 불편을 대폭 개선한 데 있다. 또한 단기간 내 재채용이 빈번한 대체인력의 서류 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동일 회계연도 내 재채용 시, 필수 서류(성범죄·아동학대 조회 동의서, 통합 확인서)를 제외한 나머지 서류를 생략하도록 했다. 아울러 신체검사에 대한 응시자의 비용 부담과 중복 검사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 일괄 요구되던 ‘채용 신체검사서’를 인터넷 무료 발급이 가능한 ‘채용 건강검진 대체 통보서’나 ‘일반건강검진 결과통보서’로 대체하게 된다. 단, 위생 관리가 필수적인 조리실무사 및 배식원의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를 제출해야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서류 6종을 1장으로 통합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사장 브라이언 맥머레이)와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글로벌 기업과 교육기관이 협력하여 공학·과학 분야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창의융합교육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정보 및 인적교류 ▲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및 행사 운영 ▲ 창의융합교육 및 과학문화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학교 교육을 잇는 '지역밀착형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전문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인 모빌리티와 공학 기술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익산시 부송도서관이 청소년들의 사춘기 고민을 나누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송도서관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청소년 대상 작가 초청 강연 '이 망할 사춘기'를 운영한다. 이번 강연에는 '오백 년째 열다섯', '이 망할 열네 살', '헌터걸' 등의 저자인 김혜정 작가가 참여한다. 김 작가는 작품 속 인물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의 고민과 학교생활, 친구 관계, 독서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강연은 중학교 1~3학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새 학기를 맞아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송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사춘기에 대한 고민을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