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행동요령 홍보 등을 위해 지난 8일 서호시장 일대에서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보안관․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 통영시여성민방위기동대, 심폐소생술봉사대,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등 안전단체 90여명이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행동요령 ▲대설대비 행동요령 ▲산불예방 안전수칙 ▲통영시민안전보험·어린이상해보험 ▲중대재해처벌법 및 건설현장 안전수칙 ▲도민안전교실 운영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겨울철 안전위험요소 신고하기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으며, 홍보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리플렛과 핫팩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등으로 인해 화재 위험성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화재예방 수칙 준수와 비상시 행동요령 숙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겨울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시설 관리자 및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 등)은 65세 이상에게 치명적이다. 이에 시는 어르신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어르신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은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접종하지 않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및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접종(1회)을 받을 수 있다. 단, 65세 이상 연령에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이미 접종 했다면, 추가접종은 불필요하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어르신 역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이상태 작가, 안인권 작가 및 故 정종근 작가의 미술 작품을 기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작가들이 남긴 작품을 공공 자산으로 보존·활용함으로써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미술의 기록을 축적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뤄졌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이상태 작가의 작품 '素聿'2점과 안인권 작가의 작품 '소매물도 아침','연','한산대첩지'3점, 故 정종근 작가의 작품 '동백','길','파도','정물'4점으로 총 9점이다. 기증된 작품들은 통영시 소유로 관리되며, 향후 공공 전시 또는 기획전 및 문화예술 관련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기증을 통해 지역 미술 자산의 가치를 이어가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소중한 작품을 시에 기증해 주신 작가와 유족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술의 기록과 자산을 잘 보존·관리하여 시민과 함께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지난해 12월 30일 시작된 2026 통영국제음악제‘깊이를 마주하다(FACE the DEPTH)’티켓 예매에서‘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과 개막공연‘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Ⅰ’이 예매 개시와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통영국제음악제를 향한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일례이다. 이에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추가로 매진되거나 매진을 앞두고 있는‘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Ⅱ, Ⅲ’을 비롯해‘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with 김선욱’,‘베르비에 페스티벌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니콜라스알트슈태트 · 김유빈’,‘하델리히와 친구들’,‘모딜리아니 콰르텟 Ⅰ’등 총 6개 공연 티켓을 지난 5일 추가 오픈해 더 많은 관객이 음악제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세계적인 연주자와 단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를 향한 관심은 음악제 기간 중 숙박 예약으로 이어지고 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티켓 예매만큼이나 통영시 내 숙소 확보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올해 역시 음악제 기간 내 숙소가 빠르게 예약이 마감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에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자원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을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청소년들의 생명 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및 반려동물 심폐소생 전문강사인 윤혜영 강사가 재능기부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반려동물의 정의와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사람과 반려동물의 심폐소생술 절차에 대한 이론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후 참가 청소년들은 실제 심폐소생술 인형을 활용해 가슴압박과 응급처치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을 익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반려동물도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며 “직접 실습해보니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 권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기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이 지역농업의 경쟁력 제고, 전문 농업인 육성의 산실인 영암농업대학 교육생을 2/1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제19기를 맞는 영암농업대학은, 지역 특화 품목을 중심으로 한 장기 교육 과정. 올해는 ‘무화과’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 취득’ 2개 과정에 총 50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3~12월 진행되며 이론교육, 현장실습, 선진지 견학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운영된다. 무화과 과정은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가공기술 등으로,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 취득 과정은 ▲전통주 제조 실습 ▲자격 취득 지원으 등으로 교육이 구성돼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영암농업대학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영암군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061-470-6590~6592)에서 한다. 이정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암농업대학으로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무화과와 전통주 등 지역 특화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난방 연료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연료 취급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산 지역은 농•어촌과 단독주택이 많은 특성으로 인해 기름보일러, 화목보일러, 연탄 등 다양한 난방 연료가 사용되고 있어 연료 관리 소홀 시 화재나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난방 연료를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사용 전과 사용 중 ▲연료 누유 여부 확인 ▲연통 막힘 및 이탈여부 점검 ▲연료 보관 장소의 환기 상태 확인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등 기본적인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아한다. 특히 화목보일러와 연탄 사용 가구는 연통을 그을음 제거와 사용 중 환기를 반드시 실시해야 하며, 석유류 연료는 난방기기와 분리해 안전한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 최장일 서장은 “연료 관련 사고는 대부분 사소한 점검을 놓치면서 발생한다”며 “난방 연료 사용 전 단 5분의 점검이 겨울철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1월 8일 ㈜헬로그레이스 캠지기모현야영장과 청소년·청년의 환경보전 실천 및 친환경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청년들이 숲을 보존하는 캠핑 문화를 지향하며,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아웃도어 윤리 교육(리브노트레이스, LNT 교육)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자연 속 야영장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야외 시설을 갖춘 공간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지기모현야영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시설 지원과 운영 협력을 맡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청년들이 캠핑과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위원 위촉식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제5기에 이어 연임하는 위원 14명과 신규 위원 11명 등 총 25명에게 위촉장이 전수했다.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협의체를 이끌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사무국장 등 임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다. 협의체는 이날 신규사업 2건을 포함한 총 13개의 2026년도 특화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예산을 확대 편성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신규사업으로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업 시작을 지원하는 ‘든든한 새출발, 신학기 행복물품 지원’과 공적 지원 사각지대 대상자의 비급여 의료비를 지원하는 ‘희망플러스 건강지원’ 사업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대상자를 확대한 ‘찬드리미(반찬지원)’ 사업과 민간 자원을 연계한 ‘정이 있는 식당 밥상’, ‘화목한 피자 나눔’ 등 지역 밀착형 특화사업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식 우려가 높은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격주로 반찬과 국을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건강 가득찬(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 가득찬 지원 사업’은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9년부터 자체적으로 시행해 온 지역특화 복지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함께 살피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지역 내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안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반찬을 마련, 배달함으로써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경제적 부담과 건강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참여해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전통 장류의 우수성과 발효식품의 가치를 알리고 손수 장을 담가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메주를 활용해 된장과 간장을 담그는 전통 방식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장 담그기부터 가르기, 장 푸기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광주시민 50명이며, 신청 기간은 1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이다. 교육은 2월 24일과 26일 이틀간 사전교육 및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내 농업기술센터 교육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 옥정1동은 지난 8일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출범하고,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의 임기 동안 복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약 10여 개의 마을 복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빈틈없는 인적 자원망을 구축해 위기가구 상시 발굴과 지원,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제6기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힘을 모아 만드는 의미있는 출발”이라며 “어려운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적극적인 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양주시는 고용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위기 완화를 위해 오는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모집 인원은 5개 분야, 총 26명으로 ▲산림휴양시설 운영·관리 4명 ▲폐현수막 재활용 및 불법광고물 정비 3명 ▲나리농원 경관단지 조성 13명 ▲하얀돌마을정원 관리 및 꽃길 조성 2명 ▲감악문화정원 꽃길 조성 4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이며 근로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구소득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은 4억원 이하여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소득과 재산, 기타 자격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해운대구는 반송동 꽃다래공원 인근 반송배수지(반송동 250-2841)에 ‘반송파크골프장’을 준공해 6일 개방했다. 이번에 조성한 반송파크골프장은 2천 700㎡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했다. 파크골프장 6홀, 퍼팅 연습장 3곳, 타격연습장 3곳을 비롯해 흙 먼지 털이기 등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반송1동 공영주차장이 있어 이용객의 접근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6일 열린 개장식에는 국회의원, 시 ․ 구의원, 지역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주민 건강․여가 공간 탄생을 축하했다. 구는 유휴부지를 활용한 생활체육시설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어르신과 지역주민에게 체력단련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로써 해운대구에는 수영강 파크골프장, 좌동파크골프장, 해운대수목원 파크골프장, 반송파크골프장 등 모두 4개의 파크골프장이 있다. 김성수 구청장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생활 가까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문경시는 오는 9일부터 지역 청년들의 지역 정주화와 관내 중소기업의 고용 안정화를 위해 2026년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문경시에 주소를 둔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로서, 관내 중소기업에서 3개월 이상 생산직으로 재직 또는 실습하고 있는 45세 이하 청년인턴이다. 단, 신청일 현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근로자가 직접지원을 받을 수 있는 타 사업 참여자 및 참여예정자,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원 대상자로 지원을 받았던 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김동현 일자리경게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기능인력에게 장려금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지역 경제의 성장과 청년 고용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