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시의 2025년 장애인 집합 정보화교육 사업이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교두보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장애인 및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총 1,440시간의 교육을 운영했으며, 수료 인원은 914명으로 한글․엑셀 등 PC 초․중․고급 과정,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자격증 취득 과정 등 실생활과 취업에 직접 연계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결과 자격증 취득과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 교육 참여자 중 16명이 정보기술자격(ITQ)을 취득했으며, 6명은 사무보조 분야로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장애인 정보화교육이 직업재활 기능까지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대전시는 2026년에도 장애인 정보화교육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2026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승호 대전시 정보화정책과장은 “장애인 정보화교육은 디지털 사회에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역량 강화 교육뿐만 아니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공간정보 관련 사업집행 실적에 대해 제7차 국가공간정보 기본계획과의 적합성, 목표 달성 정도, 파급효과, 연계 활용 정도, 사업 중요도 등의 항목에 대하여 평가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2024년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1,058건 가운데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지하시설물 통합안전관리체계’ 구축 사업으로 최우수에 선정됐다. XR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통해 지하시설물 관리 등 효율성을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사업의 중요성과 파급효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그동안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방 및 지하시설물 등 안전 분야에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공간정보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우선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을 통해 서구와 유성구 전역을 3D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했고, 전국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트윈 소방안전훈련 콘텐츠, 소방차량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1월 5일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부모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아동센터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야간 연장돌봄 사업을 통해 맞벌이부부 야근, 저녁시간 생업 등으로 귀가가 늦어진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공적 보호체계가 한층 두터워질 전망이다. 관내 지역아동센터 136개소 중 13개소가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운영시간을 밤 10시 또는 12시까지로 연장한다. 밤 10시까지 운영하는 시설은 11개소이며,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시설은 2개소이다. 보호자 누구나 밤 10시 또는 12시까지 아동(6~12세)을 맡길 수 있고, 이용시간 2시간 전까지 지역아동센터 대전지원단 콜센터 또는 해당 시설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시설 정보는 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이번 연장돌봄 사업을 통해 맞벌이 가정 등의 보육 부담을 덜고, 야간 시간대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 대덕구가 도심 속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 놀이 공간 제공에 나섰다. 대덕구는 내년 2월 1일까지 산호빛체육공원과 장동문화공원 등 2곳에서 겨울 눈썰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기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만 18세 이하 유아·어린이·청소년은 무료이며, 동반 성인은 1인당 1000원이다. 구는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 전문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이용객 수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아울러 성인·유아용 썰매장과 눈놀이동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겨울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겨울 눈썰매장이 도심 속 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겨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 동구는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을 하루 앞둔 30일 상소오토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소방·전기·교통 분야 전반을 점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개장 전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며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31일 개장해, 내년 1월 25일까지 총 26일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12월 30일 오후 3시, 횡성읍 읍상리 269-3번지 신규조성 공영주차장에서 ‘횡성읍 시가지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준공된 공영주차장은 횡성읍 시가지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을 찾는 분들에게 보다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사업비 42억 8천 5백만 원을 들여 4,285㎡ 부지면적에 ▲일반형 25면 ▲확장형 39면 ▲경차 15면 ▲장애인전용 3면 ▲교통약자 3면 ▲친환경차 5면 총90면 규모의 공영 주차장을 조성했다. 2023년 1월에 사업을 추진하여 2024년 4월 실시계획인가 등 행정절차 완료와 2025년 8월 지장물 및 토지 보상을 완료 후 2025년 9월 착공하여 12월에 준공했다. 박용균 군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준공으로 시가지 내 주차불편은 줄어들고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은 더해질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는 30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노사민정 협력 유공 정부포상' 단체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노사민정 간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며, 올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유일하다.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올 한 해 ▲노동법 상담 및 권익 보호 활동 ▲임금체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산업안전 교육 ▲산업재해 예방 활동 등을 통해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감정노동자 심리치유 프로그램 ▲외국인근로자 지원사업 ▲취약계층 권익 보호 및 일자리 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노사민정 협력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강릉시는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을 계기로, 형식적인 협의체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노사민정 협력 체계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노사민정이 함께 쌓아온 신뢰와 협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노사협력을 통해 기업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고성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자 영업 경영상 대부 또는 사용허가중인 2025년 공유재산 대부료를 최대 80%까지 인하 환급 지원했다. 지원 업체는 총 60개 업체에 지원액은 8천1백만 원에 달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공유재산 중 군유지 30필지에 대해서는 기존 대부율 5%에서 1%로, 80% 감면, 전통시장 상가, 식당 등 36개소에 대해서는 기존 임대료 2%에서 1%로, 50% 감면 지원 환급했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법 시행령'이 25년 9월 개정되고,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행정안전부)에 따라 2025년 1년간 한시적 시행한 것으로, 감면 대상은 경작용·주거용을 제외한 상업용·업무용 시설의 공유재산 사용료 및 대부료가 대상이며, 지난 10월 대상자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하고, 11월에 신청·접수를 받아 검토 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고성군은 이번 조치로 약 1억 원 규모의 경제적 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고성군수는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대전 중구가 2026년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 4급(국장급) 간부 공무원 비율을 남녀 동수로 맞추며, 실질적인 양성평등 공직 사회를 구현했다. 구는 이번 인사에서 4급 승진자 1명을 여성으로 발탁함으로써, 기존 2명이던 여성 국장 체제에 무게감을 더했다. 이로써 중구의 국장급 간부는 전체 6명 중 3명이 여성으로 채워져, 여성 관리자 비율 ‘50%’라는 상징적인 수치를 달성하게 됐다. 이는 단발성 인사가 아닌, 민선 8기 출범 이후 꾸준히 여성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요 보직에 전진 배치해 온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기존 여성 국장들이 보여준 섬세하고 안정적인 구정 운영 능력에, 이번에 승진한 신임 국장의 추진력이 더해져 조직 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적으로도 기초지자체에서 4급 이상 고위직의 남녀 비율이 정확히 균형을 이루는 사례는 드물다. 중구의 이번 인사는 공직 사회 내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을 걷어내고,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가 인사의 기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남게 됐다. 이번 신임 왕주영 생활환경국장 역시 그동안 격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이 2025년 관객 만족도 97점을 달성하며 성료한‘놓chill 수 없는 국립예술단 모음.ZIP’에 이어 2026년에는 기존 국립예술단체에 공립예술단체까지 포함해 확대 개편한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시리즈는 1월 17일 세종문화회관 소속 서울시발레단의 ‘오하드 나하린 '데카당스'’를 시작으로, 국립현대무용단, 국립정동극장, 국립국악원 등 총 4개 이상의 국공립예술단 공연을 2026년 연중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확정된‘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시리즈의 프로그램별 공연 일정은 ▲1월 17일 서울시발레단의 ‘오하드 나하린 '데카당스'’, ▲2월 28일 국립현대무용단의 '정글', ▲7월 4일 국립정동극장의 '광대', ▲9월 11일 국립국악원의 ‘우리 소리 우리 춤 '흥:ON ‘전통, 흥으로 즐기다’'‘ 순이며, 아직 협의 중인 타 국공립예술단의 공연 또한 확정되는 즉시 재단 누리집을 통해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국공립예술단 공모사업 및 상호 협력을 통해 구성된 본 시리즈는 (재)김포문화재단만의 고품격 공연 브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김포시가 29일 관내 외국인주민 지원단체 대표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및 상호문화 포용 정책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포시가 추진 중인 외국인 주민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듣고자, 12월 중에 실시되고 있는 릴레이 간담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다. 김포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 가족센터를 비롯하여 이웃살이(이주노동자 지원센터), 드리밍센터(외국인 한국어교육 단체). 너나우리행복센터(결혼이민자 대표단체), 재한줌머인 연대 대표 등 각계각층의 외국인 주민을 지원하는 대표 단체장이 참석하여 외국인 주민의 생활 적응, 가족·자녀 교육, 상담 및 복지서비스, 지역 사회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병수 시장은 “외국인주민 지원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현장에서 활동하는 단체들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김포시체육회와 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오는 1월 1일, 하성면 봉성산 정상에서 ‘2026년 봉성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이하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과 도약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새벽 6시 30분 봉성산 가톨릭문화원 일원에 집결한 뒤, 참가자들이 함께 정상까지 이동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봉성산 정상에서는 해가 떠오르는 시각에 맞춰 모둠북 공연과 새해 소망을 적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민들이 한 해의 출발을 의미 있게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봉성산은 해발 129m의 낮은 산이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뛰어나 김포를 대표하는 해맞이 장소로 알려져 있다. 한강 상·하류와 김포평야 전경은 물론, 날씨가 맑을 경우 문수산과 북측 지역까지 조망할 수 있어 매년 많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찾고 있다. 김포시체육회는 행사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사전 답사를 통해 이동 동선을 점검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 곳곳에 안내 인력을 배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김포시는 ‘제30회 김포시 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으로 5개 분야, 7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중소기업대상은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김포시 중소기업 분야 최고 권위의 시상으로, 관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수상기업은 기업지원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창업분야 - ㈜디플럭스, ▲여성기업 분야 – 한얼프로페셔날㈜ ▲해외시장 개척 분야 - ㈜모션케어컴퍼니, 주식회사 동우엠테크노, ㈜디자인파크 ▲생산성 향상 및 기술혁신 분야 - ㈜스마트파워, ▲노사화합 및 고용창출 분야 – 주식회사 랩온랩으로, 5개 분야 7개 업체가 선정됐다. 창업기업 분야에 선정된 ㈜디플럭스는 발광다이오드(LED) 네온사인·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기술·품질 인증과 매출·지역 고용 성장을 통해 기술혁신형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여성기업 분야에 선정된 한얼프로페셔날㈜는 청소용품 제조·유통 기업으로, 20년 이상 김포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해 온 건실성과 지역 협력업체와의 상생 경영,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은 30일 갑천‧청일‧서원 의용소방대에 각 1대씩, 총 3대의 순찰 차량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명기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횡성소방서장, 횡성군의용소방대연합회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원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5인승 스타리아 카고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순찰 및 화재예방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윤정 군 재난안전과장은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며 현장을 지켜주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 덕분에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광순 횡성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과 사고 현장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순찰차량 지원이 현장 대응력 강화와 대원들의 안전한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고용노동부 주관,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기특한 명장’에 선정된 대성여고 문주희 학생(3학년)을 초청해 격려했다. 문주희 학생은 ▲2025년 대전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 ▲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입증해 왔으며, 지난 11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학생 부문에 선정, 수상한 바 있다. 기특한 명장은 직업계 고교 등 진학 후 우수숙련기술인, 대한민국 명장 선발 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 해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하며, 1~3학년 대상인 학생회원 분야와 청년 대상인 기술회원 분야로 나누어 선정한다. 학생회원 분야의 선정 과정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시․도 교육청의 심사를 거친 후 고용노동부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올해 선정된 기특한 명장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증서가 수여되고, 추후 대한민국 명장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며 특히, 현역 명장과 1대1 멘토․멘티 활동을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