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산림청은 5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읍 주진리 일원에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처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10년(2016~2025년)간 발생한 산불 중 약 22%가 소각산불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산림청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불조심주간(3월 첫째주)’을 운영하며 파쇄 지원과 현장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산림복지국 직원들과 평창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참여해 ▲영농부산물 현장 파쇄 지원 ▲산림 인접 지역 소각 금지 안내 ▲마을 주민 대상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농촌 고령화로 영농부산물 수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찾아가는 파쇄 지원을 실시하고, 마을방송·문자 안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소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파쇄 처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5일부터 11월까지 등록 회원 중 만성 정신질환자 24명을 대상으로 평창 본소와 진부 분소에서 주간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주 1회씩 총 64회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신체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과 정서 안정 및 성취감 향상을 위한 원예·공예 활동,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 통합 사회 재활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지원하는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일상생활 능력 향상을 위해 시장 보기 체험과 교통수단 이용 훈련, 올바른 약 복용 교육 등 실제 생활과 밀접한 적응 훈련을 강화했다. 자립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정신·사회 재활 과정을 운영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주간 재활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5일 강릉시청에서 정기 회의를 열고, 2026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김홍규 강릉시장은 3명의 신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강릉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친절․정직․깨끗한 강릉을 만드는 글로벌 범시민 캠페인을 위한 추진위원회의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회의에서 위원회는 ▲주요 관광지 순회 캠페인 전개 ▲분과별 활동 계획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 및 ITS세계총회 홍보활동 ▲친절업소 챌린지 추진계획 ▲대도시 현지 홍보 계획 ▲시민 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와 ‘ITS 세계총회’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감동을 주기 위한 실천 방안과 동해선 KTX개통에 따른 부울경 홍보 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최길영 위원장은 “강릉의 관광 서비스를 글로벌 표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위원회가 더욱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지속해야 한다.”라며 시민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추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이 한 자리에 모여 총력 지원체계 가동을 시작했다. 강릉시는 5일 ‘국토교통부,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한국도로공사, ITS Korea, 현대자동차’ 7개의 ITS 세계총회 핵심기관이 참여하는 현장점검 및 유관기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ITS 세계총회를 7개월여 앞두고 이우제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 허청회 ITS Korea회장 등 기관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각 기관의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총회 준비는 행정적 절차를 넘어 본격적인 ‘현장 실행 및 실전 준비태세’ 단계로 진입한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한국도로공사와 ITS협회, 현대자동차 등 공공과 민간의 핵심 기술 주체들이 참여해, 강릉 총회가 단순한 학술 대회를 넘어 대한민국의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글로벌 쇼케이스’가 될 것임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증평군기업인협회가 지역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기술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역 내 특성화 고등학교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협회는 5일 퍼플랜드 회의실에서 증평공업고등학교,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와 ‘지역 정주 미래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과 특성화고 간 산학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는 현장 적응력이 높은 인력을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단기 취업 지원을 넘어 졸업생이 지역 기업에 안착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도 이번 협약의 핵심이다. 청년 인재의 외부 유출을 줄이고 지역 내 정주 여건을 확충해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백선근 회장은 “지역 학생들의 잠재력이 지역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 협력을 통해 학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음성군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한 예산집행률과 잉여금에 대한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일각에서는 2024년 충청북도 예산집행률이 94.4%로, 음성군과 13.7%포인트 차이를 보였다며 최근 4년(2021~2024) 동안 매년 약 2,000억 원 안팎의 예산이 반복적으로 미집행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군은 2024회계연도 결산 결과, 예산현액 1조 534억 원 중 8,692억 원을 집행하여 예산집행률은 82.5%로 도내 최상위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1개 시·군 평균 집행률이 78.9%인 것과 비교하면, 약 3.6%p 높은 수치로 도내 군 단위 중에서는 2위에 해당한다. 충북도의 예산집행률은 94.2%로 도내 시·군 보다 높지만,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는 재정 구조와 기능이 달라 동일선상 비교 대상이 아니다. 광역자치단체는 시·군 등에 교부하는 ‘자치단체등이전’ 비중이 높아 예산을 교부하는 순간 집행으로 처리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다. 실제로 서울·충남·경기 등 다른 광역자치단체 역시 95%를 상회하는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기초자치단체는 실제 사업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옥천군노인복지관은 3월 5일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 한전MCS(주) 옥천지점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의 복지 증진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옥천군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전기 안전점검 및 에너지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정 전기 안전점검 지원 ▲에너지 복지 정보 제공 및 대상자 연계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옥천군노인복지관은 대상자 발굴과 사례관리 및 사후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는 전기 안전점검과 기술 지원, 에너지 복지 제도 안내를 지원한다. 한전MCS(주) 옥천지점은 취약계층 정보 연계와 실무 지원 등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 옥천군노인복지관 오재훈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5일 횡성 지역 산불 발생 예방을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산불조심기간(1.20.~5.15.) 중 전국에서 대규모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국립횡성숲체원 전 부서 직원들이 참여 ▲산불 예방 수칙, 대처요령, 사례 등의 내용이 담긴 팜플렛을 배포하여 산불을 방지하고자 실시됐다. 세부 내용은 ▲횡성군청, 횡성읍 중심 시가지, 등산로 초입과 같이 지역주민들이 모여있는 장소에서 홍보 활동을 실시 ▲입산자 실화, 담뱃불 실화, 쓰레기 소각과 같은 부주의로 인해 산불 발생 ▲산불조심기간 동안 앞선 활동을 자제하고 산불 방지에 동참 ▲쾌적하고 산불 위험이 없는 지역 만들기에 참여하는 것을 홍보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많은 지역에서 산불이 일어났고, 우리 지역 또한 산불 위험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산불 예방에 대한 내용을 국민들에게 홍보하여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춘천시가 오는 2030년까지 춘천시민의 건강을 시정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 주도 건강 공동체 조성을 위한 ‘THE 건강한 춘천’ 추진에 나선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4일 열린 THE 건강한 춘천 2030 비전 공유회에서 제시한 ‘THE 건강한 춘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노인 인구 증가와 1인 가구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와 더불어 주요 건강지표가 정체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사업을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시민 참여 기반 실천 확산’ 중심으로 전면 재편하는 것이 핵심이다. ‘THE 건강한 춘천’ 비전 선포… 4대 전략으로 건강도시 전환 춘천시는 ‘THE 건강한 춘천’을 비전으로 4개의 전략과 12개 추진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일상이 곧 건강이 되는 도시 △마음을 돌보고, 생명을 지키는 도시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도시 △머무는 공간마다 건강이 더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일상이 곧 건강이 되는 도시를 위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정선군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2026년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회장기 유도대회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 회 2차 선발전 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들어 정선군에서 처음 열리는 도 단위 체육대회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스포츠마케팅 전략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선군체육회와 강원특별자치도유도회가 공동 주최하고 정선군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유도체육관 관원생과 동호인 등 선수단 및 관계자 6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유치부부터 초·중·고등부, 청년부·장년부·일반부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중심 대회로 운영되며, 일부 종목은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다.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 방문이 이어지면서 숙박·음식업소 이용 증가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역 숙박업소와 사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교통·주차 관리 인력을 배치하는 등 방문객 불편 최소화에 힘쓰는 한편, 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회는 5일 장성광업소 갱도 수몰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태백시의회에서는 이번 성명서를 통해“장성광업소의 갱도 수몰을 전제로 하는 광해복구를 즉각 중단하고, 국가적으로도 큰 자산인 장성광업소의 갱도 활용 방안을 정부에서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임업인의 신청 편의를 위해 온라인 신청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2개월로 연장했다. 또한 임업직불금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임가에 대해서는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임업직불금 신청은 온라인, 간편 신청, 방문 신청 등 세 가지 방식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임업-in 통합포털을 통해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간편 신청은 휴대전화 문자 또는 카카오톡 안내에 따라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읍면동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및 지자체 누리집 공고문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일, 평창교육지원청 Wee센터와 교육지원청 내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위기 상황에 부닥친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동반자(Youth Companion) 프로그램’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그동안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는 청소년의 개인·집단 상담과 정밀 심리검사는 물론,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 상담, 1388 청소년 지원단과의 연계 등 전문성 높은 사업을 여러모로 펼쳐왔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센터의 검증된 상담 인프라를 학교 현장과 더 긴밀히 공유함으로써, 위기 청소년들에게 더 입체적이고 촘촘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전문 상담사가 학교, 가정 등 청소년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청소년 동반자’ 서비스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향후 고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통합적인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해당 서비스는 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내방 상담에 심리적 장벽을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자살·자해 시도, 가출, 학교 폭력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고위기 청소년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옥천교육지원청은 5일 오전, 죽향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신학기 등굣길 통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존중과 배려의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 ▲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 및 자살 예방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통합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박정애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과 옥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옥천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유관기관 관계자 00명이 참석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교육지원청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 사고 없는 학교, 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홍천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농가의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고용 농가 주를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을 개최했다. 군은 지난 2월 24일 내면 다목적회관에서 내면 지역 고용 농가 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진행했으며, 3월 5일에는 홍천 종합체육관에서 나머지 읍면 농가 주 3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 준수 ▲근로자 인권 보호 ▲무단이탈 예방 ▲농가 준수사항 ▲근로자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2026년부터 강화되는 제도에 맞춰 ▲교육 미이수 ▲산업안전 보건 조치 미이행 ▲임금 미지급 ▲폭언·폭행 ▲성희롱·성폭력 등 위반 행위에 대한 벌점 부과 및 계절근로자 배정 제한 기준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와 함께 개정 표준 근로계약서 사용 방법, 안전관리 점검표 작성, 임금의 근로자 본인 명의 계좌 직접 입금 원칙, 보험 가입 및 건강보험 관련 사항 등 실무 중심 내용도 상세히 설명했다. 홍천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해마다 규모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