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지난 12일 각 부서 민원 처리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비 2차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평가 결과에서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고 2026년도 평가에 대비해 전 부서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군민 편의를 위한 ‘행정 효율화’와 ‘민원 처리 전문성’에 초점을 맞췄다. 군은 ‘구비서류 제로화’ 추진을 위해 업무 시 시스템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181종의 제로화 목록을 공유하고 시스템 이용법을 교육했다. 민원인에게 요구하는 구비 서류를 최소화해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의 신속도와 충실도를 높이는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민원 답변 시 표준 양식을 엄격히 준수하고 국민 불편, 권익 침해 등 내용에 맞는 정확한 고충 민원 분류법을 교육해 민원인의 요구 사항에 더욱 정밀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군은 2023년 라 등급에서 시작해 2025년 다 등급(상위40%)까지 점진적으로 민원서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지난 12일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산불 조심 기간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현장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다. 현행 중대재해법은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경영 책임자 등이 안전·보건 의무를 위반해 사망자가 1명 이상이거나,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할 경우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군은 안전정책과 중대재해팀 3명과 정원산림과 산림관리팀 1명으로 합동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반은 사리면 산불예방진화대 사무실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산불진화대원의 산불진화복제지침 준수 여부, 중대재해 예방매뉴얼 비치, 산불진화 관련 보호구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현장 점검 후 이어진 소통 간담회에서는 산불 진화대원들과 현장 개선 의견을 나누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산불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호구 착용 등 사전예방 조치사항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대원들의 안전을 확보해 중대재해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동아리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영월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 4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오는 3월 28일까지 접수를 진행해 최종 1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동아리는 영월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안다미로’의 일원이 되어 ▲청소년 축제 기획 및 운영 ▲동아리 특색을 살린 지역사회 환원 활동 ▲어르신 효(孝)-Dream 봉사활동 ▲정기회의 및 성과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동아리별 활동 내용과 사업 계획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2026년 한 해 동안 사용할 수 있는 활동비를 차등 지원하며, 동아리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수련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는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목판화가 양태수 기증작품 초대전 '목판, 영월을 새기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양태수 작가가 영월군에 기증한 단색 및 다색 목판화 작품 30여 점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관람객들에게 영월의 아름다운 풍경을 목판화 특유의 감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주요 전시 작품으로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고 있는 단종 유배지 청령포를 비롯해 어라연, 둥글바위, 연당원 등 영월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작가가 25년 동안 모운동에 거주하며 발견한 자생식물 꽃과 지금은 사라진 모운동 옛 마을의 모습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공공의 문화 향유를 위해 기증된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를 기획한 영월군 문화관광과 황현주 학예사는 “우리 지역의 자연과 풍경을 기록한 양태수 작가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영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새롭게 느끼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의미 있는 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은 초등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족센터 앞마당에 그물 놀이시설을 추가 설치하고 오는 3월 1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족센터 내부 놀이시설은 그동안 미취학 아동(플레이짐, 11세 이하)이 주로 이용해 왔으나, 이용객 증가로 초등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영월군은 초등학생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그물 놀이시설을 새롭게 설치해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확충했다. 또한 이달부터 어린이 놀이시설 운영시간을 주말까지 확대한다. 학기 중에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고, 방학 기간에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휴게시간과 시설 재정비 시간을 운영해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그물 놀이시설 추가 설치는 초등학생들이 더욱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가족센터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을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의 실제 배경지인 영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방문객도 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지역 영화관인 영월시네마로 이어지며 극장 안팎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영화 속 역사적 장면과 실제 공간이 맞물리면서 영월을 직접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단종이 사약을 받고 승하한 장소인 관풍헌 인근에 자리한 영월시네마는 2015년 개관한 지역 유일의 상설 영화관으로, 최근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수요 증가에 맞춰 상영 횟수를 탄력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뒤 관풍헌을 비롯한 단종 관련 유적지를 함께 찾는 방문객도 늘고 있다. 스크린 속 이야기와 실제 역사 현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관람이 자연스럽게 역사 체험과 관광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월시네마 관람객 수는 영화 흥행과 맞물려 전월 대비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 흥행작이 소규모 지역 영화관과 연계되며 관람객 증가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영월군이 폐교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미래 100년 영월’을 목표로 추진해 온 농촌유학 사업이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군은 3월 현재 2026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생이 158명이며, 가족을 포함한 전입 인원은 305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109명은 지난 연도에 이어 유학 생활을 지속하는 학생으로, 연장률은 88.6%에 달한다. 2020년‘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으로 시작해 당시 7명이었던 유학생 수는 5년 만에 158명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학교·교육지원청·지자체·마을이 협력해 추진한 결과다. 영월형 농촌유학은 타 시군과 차별화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최대 9년까지 지원하여 단기 체험이 아닌 장기 정착형 유학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별 영어·독서 등 특성화 프로그램과 춘하추동 생태교육,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 특성을 활용한 문화체험 활동과 함께 학부모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생활체육 교실, 일자리 지원 등을 운영해 농촌유학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재)태백시문화재단은 강원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2026 기초문화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 공모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강원 문화예술교육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중심의 기초 문화예술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강원권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빌드 업(Build Up)’ 사업으로 선정되어 총 3,3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해당 사업은 태백 지역의 문화예술 환경에 대한 기초조사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기반을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문화예술 실태조사를 통해 태백의 문화예술 환경을 진단하고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는 문화예술 정책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특성을 살린 태백 문화예술교육 교육연구와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개발 과정을 마련해 지역의 참여 주체를 넓혀가며 태백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재)태백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일상 속 신체활동을 늘리고 물 섭취를 생활화하며 나트륨·지방·당 섭취를 줄이는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비만 예방 정보 제공과 걷기앱을 활용한 사진 인증 챌린지로 진행된다. 보건소 홈페이지와 전광판 등을 통해 비만 예방 관리 수칙과 OX 퀴즈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걷기앱을 활용한 건강생활습관 인증 챌린지는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4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기간 동안 총 12만 보 걷기 목표를 달성하고 물 마시기 실천 및 ‘비만예방의 날’ 슬로건 손글씨 인증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미션을 모두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는 ‘탄탄페이’가 지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 예방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식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태장도서관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5∼7세 어린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3D 독서프로그램 ‘체험형 동화구연’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대형 스크린 3D 화면에 아이들의 모습을 투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을 체험하며 상상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4월에는 ▲꿀벌 마야의 모험 ▲아기돼지 삼형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흥미로운 동화를 준비했다.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체험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개인 체험이 진행된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지난 12일 소초면 장양리에 위치한 원주취수장의 상류 상수원보호구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취수원인 섬강 하천 주변으로 바람에 날아오거나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 총 520리터(L)를 수거했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과 쓰레기 투기 금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 첫 ‘우수 치유농업 인증시설’이 탄생했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대표 김효선)이 지난해 처음 시행된 국가 인증제 심사를 당당히 통과하며 원주시 제1호 우수 치유농업인증 시설로 공식 지정됐다. 우수 치유농업 시설 인증제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중에서 우수한 시설을 선발해 인증하는 제도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농장 내 풍부한 치유 자원과 우수한 시설 환경을 인정받아 이번 인증의 영예를 안았다. 자연과하루 치유농장은 지난해 원주시농업기술센터의 치유농장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우수한 시설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의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 특수목적형 프로그램(농작물 재배, 숲 체험 등), 가족 단위 텃밭 체험, 소그룹 치유 활동 등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선 대표는 “원주시 제1호 인증 시설이라는 영예에 걸맞게, 전문 지식을 끊임없이 연마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즐거움 그 이상의 삶의 활력을 드리고 싶다”라며, “자연과 사람이 전문적인 커리큘럼 안에서 하나 되는 진정한 치유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김준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거점도시 상생발전 전략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문기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용역은 인구 30만 이상 비수도권 거점도시가 수행하고 있는 광역적 행정 기능과 행정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과 정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원주시는 경북 구미시, 충남 아산시, 경남 진주시 등 유사 규모의 도시와 협력해 거점도시 중심의 상생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산업·행정 기능 연계 분석을 통해 대도시 특례 기준 개선과 권한 확보 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거점도시의 행정, 경제, 산업, 교통, 의료, 교육 등 광역적 기능 분석 결과와 상생협력 방향, 대도시 특례 지위 확보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한 중간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원주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연구 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1층 강당에서 ‘느린학습자를 위한 새학기 준비 솔루션’을 주제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 보호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계선지능 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고 청소년의 성장 과정에서 필요한 부모의 역할과 올바른 양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마음챙김상담교육원 정하나 원장이 맡았다. 정 원장은 강의를 통해 느린 학습자의 다각적인 특성과 유형별 사례를 설명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부모의 양육 태도와 ‘초심자의 마음’, ‘자기자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며 보호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보호자들로부터 받은 사전 질문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되며,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사례와 실천 방법이 제시돼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가정에서 필요한 양육 기술과 태도, 부모의 마음가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양육의 기술보다 양육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고,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연습해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어르신 스포츠강좌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가 기획·제안한 지역 어르신 맞춤형 스포츠 활동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하되 50세 이상까지 포함할 수 있으며, 세대 통합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다. 원주시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간 1억 원씩, 총 3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평생건강 원주 시니어 활력업(UP) 스포츠 클래스’ 사업을 운영한다. 운영 종목은 탁구, 볼링, 등산·트레킹 등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체육 활동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