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7일,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및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해 노력한 김현 청소년 지도위원에게 수원시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김현 지도위원은 관내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위기·고립 청소년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참여 등 그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보호 활동에 더욱 앞장서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7일,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각 동 통장협의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새해를 맞아 통장협의회의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행정 최일선에 있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신임 통장협의회장의 힘찬 포부와 함께 권선구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발전 방안 논의가 이어졌다. 양배근 권선구 통장협의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권선구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으신 회장님들과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 뜻깊다.” 며, “올 한 해도 구청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난 한 해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통장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권선구는 항상 열린 자세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며,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권선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창훈대교회와 함께하는‘사랑의 반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창훈대교회의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부터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마다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 4종을 정성껏 마련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반찬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겨울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환경관리원을 대상으로 1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현장 근무가 많은 환경관리원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뇌심혈관질환 예방관리 ▲한랭질환 예방관리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뇌심혈관질환 예방교육에서는 혈압관리의 중요성과 생활 속 예방수칙을 안내했으며, 한랭질환 예방교육을 통해 저체온증, 동상 등 겨울철 건강위험 요인과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 아울러 빙판길과 결빙 구간에서 발생하기 쉬운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도 함께 교육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환경관리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1월 정기회의를 마친 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월 첫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각 단체의 장들이 참석해 2026년 연간 주요 사업 계획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새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떡국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누고 주민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새해를 맞아 단체장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연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경모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떡국 나눔 행사가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공원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공원 67개소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를 통해 공원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매년 관내 67개소 공원에 대하여 수목 및 잔디, 조경관리,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3년 동안 어린이공원 18개소 리모델링, 만석공원, 정자공원 등 관내 주요 근린공원 시설 정비 등을 실시함에 따라 그간 유지관리로만 파악해오던 잔디 면적, 수목 수량 등에 대한 사업 물량 재조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장안구는 조경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모델링이 시급한 공원의 노후 시설물 교체를 시작으로 정비 및 리모델링 우선 순위를 선정할 예정이며,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 주기 등을 파악하고자 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매년 반복되는 공원 관리를 보다 철저하게 추진하고 노후된 시설물을 개선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1월부터 6월까지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을 위해 관내 지적기준점표지 1,671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적삼각점 4점 ▲지적삼각보조점 38점 ▲지적도근점 1,629점으로 총 1,671점이고, 지적기준점의 망실·훼손 등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 앱(QField)을 활용한 조사로 현장에서 주변 기준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조사의 효율을 높이고, 조사 결과 망실된 기준점에 대해서는 재설치, 폐기 등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로 지적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기준점에 대한 좌표, 소재지에 관한 정보는 장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1월부터 7월까지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관내 건물번호판 13,499개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나타내는 시설물로, 응급상황 대응, 우편 및 택배, 각종 행정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훼손되거나 미부착된 사례가 발생해 여러 불편함이 생긴다. 이에 장안구는 관내 건물번호판을 점검 및 촬영하고 주소정보관리 시스템에 조사결과를 기록해 정비가 필요한 건물번호판에 대해서는 즉각 정비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건물번호판은 응급상황이나 재난 발생 시 위치 확인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전수조사를 통해 위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주소정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7대・제18대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장안구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장안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문미숙 협의회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새로 취임하는 목명균 협의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임하는 문미숙 제17대 협의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장안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8대 협의회가 더욱 주민자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목명균 제18대 협의회장은 “제17대 주민자치협의회에서 이뤄놓은 여러 성과와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 시작하는 제18대 협의회 임원진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작년 한 해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문미숙 전임 회장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특례시와 루멘 아카데미가 협력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축구 강습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7일 루멘 아카데미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축구 강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루멘 아카데미는 2월 2일부터 12월 29일까지 발달장애가 있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4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 축구 강습 프로그램 운영하며 강습료를 전액 후원한다. 수원시는 대상 아동을 모집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을 한다. 루멘 아카데미 박용환 대표는 “축구공을 차며 아이들이 느끼는 즐거움은 단순한 운동 이상의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이 마중물이 돼 우리 사회의 발달장애 아동들이 차별 없이 스포츠를 즐기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해 주신 루멘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가정의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특례시는 2월 27일까지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수원시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외국인 포함). 소음대책지역은 국방부 군소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27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정부24 홈페이지, 현장 방문, 등기 우편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현장 신청은 세류2동·평동·구운동·곡선동 행정복지센터와 서둔동 커뮤니티센터(권선구 서호로 138), 탑동시민농장(권선구 서둔로 155)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할 수 있다. 1월 13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를 적용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해당자가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에서 ‘군소음’을 검색해서 할 수 있다. 소급 보상을 원하는 주민은 과거 연도별로 각각 추가 신청해야 한다. 등기 우편 신청은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공항이전추진단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특례시가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2026년 새빛 시민농장 체험텃밭’ 신청을 받는다. 새빛 시민농장 체험텃밭은 탑동시민농장과 두레뜰 공원·물향기 공원·청소년 문화공원에 있는 텃밭에서 시민들이 경작을 하며 농업 활동을 하는 것이다. 신청한 시민 중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하고, 일정한 면적의 텃밭을 배정해 준다. ▲탑동 시민농장 1500세대(16㎡) ▲두레뜰 공원 140세대(10㎡) ▲물향기 공원 180세대(10㎡) ▲청소년 문화공원 80세대(5~10㎡) 등 1900세대에 텃밭을 배정한다. 체험 기간은 3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65세 이상 고령자(세대주), 국가유공자(세대주), 장애인, 다문화가정, 미성년자 3자녀 이상 가구에 50%를 우선 공급하고, 50%는 일반 시민에게 공급한다. 세대당 1개 텃밭을 배정한다.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1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2026 새빛 시민농장 체험 텃밭 신청’ 배너를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연결된다. 세대주 명의로 신청해야 한다. 탑동시민농장 본관 교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신호정 평동 주민자치회장이 제4대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7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해 11월 28일 정기회의를 열고, 신임 협의회장을 선출한 바 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44개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준혁(수원시정)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임한 신호정 제3대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신호정 신임 협의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의 위상을 정립하고, 내실을 다지기 위해 헌신해 주신 진성원 전임 회장님과 44개 동 주민자치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스스로 생각하며 운영하는 진정한 주민자치회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44개 동 주민자치회 회장님‧위원님들과 손을 맞잡고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진성원 제3대 협의회장은 “협의회 임원진과 44개 동 주민자치회장님의 헌신적인 지지와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주민총회,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 등 모든 역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특례시의 2025년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이 전년보다 4.8%P 상승했다. 수원시는 세입 136억 6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2024년 11월 도입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효과다. 모든 세목의 2025년 정기분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이 전년보다 상승했다. 상승률은 1월 면허세 3.0%P, 6월 자동차세 6.3%P, 7월 재산세 2.3%P, 8월 주민세 6.5%P, 9월 재산세 2.4%P, 12월 자동차세 8.3%P였다. 징수율 상승에 따라 추가로 확보한 세입은 1월 면허세 1억 원, 6월 자동차세 22억 원, 7월 재산세 34억 원, 8월 주민세 5억 6000만 원, 9월 재산세 47억 원, 12월 자동차세 27억 원이다. 특히 12월분 정기분 자동차세는 납기 마감 8일 전부터 3일 전까지 미납자 17만 7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전자고지를 발송했고, 납기 내 징수율이 8.3% 상승해 27억 원을 추가로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일 세목 기준으로도 이례적인 징수율 상승이었다. 수원시가 2024년 11월 도입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는 카카오·KT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가 7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하여 신호정 협의회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신 진성원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취임하신 신호정 회장님께서 뜨거운 열정으로 수원시 주민자치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가 각 동의 경험과 성과를 폭넓게 공유하고, 이것이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선순환을 만들어 가길 수원특례시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