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신천~하안~신림선’ 민자 병행 투트랙 추진 공식화

23일 국회 기자회견서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가칭)’ 조기 착공 의지 밝혀
국가계획 확정 늦어져… 신천~하안~신림선, 민자사업 병행으로 사업 시기 앞당긴다
박 시장 “시민 고통 덜기 위해 ‘가장 빠른 길’ 선택할 것”

2025.12.23 07: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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