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오는 4월 4일 성남 밀리토피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제3회 비욘드 더 크라운(Beyond the Crown) 모델 콘테스트 & 한복 모델 선발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현대 패션 모델의 역량과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우아함을 함께 조명하는 무대로, 글로벌 감각을 갖춘 모델 인재 발굴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총상금 1,000만 원이 걸려 있어 신인 모델은 물론 기성 모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비주얼, 워킹, 표현력 등 모델로서의 역량을 중심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받게 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패션쇼, 광고 모델 활동, 브랜드 앰버서더 등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더에스에스에이(THE SSA) 손선아 대표는 “비욘드 더 크라운은 단순한 미인 대회를 넘어 모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모델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데뷔 기회를 제공하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욘드 더 크라운 모델 콘테스트’는 모델로서의 잠재력과 패션, 예술적 감각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 발굴을 목표로 기획된 대회로, 올해 3회째를 맞아 이전 대회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와 화려한 연출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