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고위험 산모·태아 생명 지키며 ‘월 분만 300건’ 달성

분만 3건 중 2건이 고위험 임신·태아기형 조건에서 기록 의미… 국내 고난도 분만 선도
원혜성 산부인과장 “다학제 협진 시스템 강화해 고위험 산모·태아 안전하게 치료할 것”

2026.02.19 0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