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아산상, 아프리카 가장 낮은 곳에서 25년간 헌신한 정춘실 진료소장

케냐와 말라위 저소득 주민 위한 진료소와 병원 등 통해 현지 환자 약 80만 명 의료 혜택
의료봉사상 – 26년간 개발도상국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844명에게 새 생명 전한 김웅한 교수
사회봉사상 – 27년간 노숙인과 고립 청년의 가족이 되어준 김현일·김옥란 부부

2025.09.23 12: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