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이력서 한 줄'이 아닌 '현장형 인재'로 성장…220개 기업에 청년 580명 직접 매칭 연결

내년부터 청년 일자리 정책 재학생 중심으로…5단계 인턴십 ‘서울영커리언스’ 본격 추진

2025.12.31 12: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