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계천의 밤을 빛으로 밝히며 `새로운 20년` 시작한다

시, “청계천, 낮에는 휴식의 공간으로…밤에는 문화・예술이 숨 쉬는 도심 공간으로 만들 것”

2025.10.26 18: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