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원 서울특별의원, “입학생 14명 vs 108명··· 900m 거리 내 초등학교 양극화”

이 의원 “소규모 학교 교육환경 우려··· 학부모 의견 수렴하여 조치할 것”

2026.03.05 18: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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