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6년도 예산안 보류에 유감 표명

김보라 시장, “시민 삶·지역 미래 담긴 예산안 보류, 결코 정당화될 수 없어”-
내년도 예산안 총 1조 2,840억 원 규모‥“안성발전 발목 잡는 일 없어야”-
“정해진 제도 및 시간 안에서 합의하며 조속한 의결 요청”

2025.12.18 13:57:2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