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국립보건연구원, 희귀질환 ‘진단 방랑’ 막는 다학제 진단 모델 성공적

다기관과 함께 모델 개발 후 임상 적용… 환자 4명 중 1명 2개월 내 진단
필요시 약물 치료 · 장기이식 · 가족계획 수립 연계해 환자 삶의 질 높여

2025.08.07 06: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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