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성 장질환 환자 30%가 ‘비만’, 10년 새 2배 이상 증가

국내 환자 1만여 명 13년간 추적 관찰… 아시아 최대 규모
남성 환자 비만율 과거보다 22.6% 상승, 여성보다 4배 높은 증가세 보여
서울아산병원 황성욱 교수팀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

2025.07.28 12: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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