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22일 지역사회에서 발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과 올바른 피부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아토피 예방 일일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교육 참여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는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아동의 발달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과 예방 수칙을 반복적인 활동과 시각 자료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해 올바른 피부 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이라 참여도가 매우 높았고 평소 건강교육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전북 남원에서 열린 ‘2026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 실업볼링대회’에 출전해 3인조 우승을 비롯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정상급 실업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광주시청 볼링팀은 이번 대회에서 3인조 1위, 5인조 3위를 기록하며 단체전에서 뛰어난 조직력을 선보였다. 개인전에서도 박동혁 선수가 마스터즈 준우승과 개인종합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경기력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집중력과 결속력이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을 유지하며 광주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2026년 광주시·중국 쯔보시 청소년 국제 교류’ 광주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시와 중국 쯔보시는 2003년 자매결연을 맺고 2004년 청소년 교류 협의서를 체결한 이후 2016년까지 상호 방문 교류를 이어왔다. 이후 2024년 쯔보시 청소년들의 광주시 방문을 계기로 8년 만에 교류를 재개했으며 올해도 상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교류에는 광주시 청소년 20명과 쯔보시 청소년 20명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광주시청에서 열린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도자 문화 체험, 한국 음식 만들기, 한복 체험, 서울 탐방, 양국 문화 소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 청소년들은 오는 8월 2일부터 6일까지 중국 쯔보시를 방문해 현지 청소년들과 문화·역사 체험과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직접 소통하고 협력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어지는 쯔보시 방문에서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지난 20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광주시의회와 오찬 간담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관열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과 박상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민선 9기 주요 시정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일수록 집행부와 의회 간 충분한 소통과 공감대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으며 지역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그 성과가 시민의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광주시의 발전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의장은 “집행부와 의회는 시민 행복과 광주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동반자”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납세자 3천837명, 체납액 25억 원을 대상으로 지난 16일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자동차 등록 번호판이 영치될 경우 차량 운행이 제한되는 만큼, 우선 영치 예고문을 발송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납부하지 않은 체납 차량에는 번호판 상시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광주시에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시는 번호판 영치 단속 시스템이 설치된 차량을 활용해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도로변 등에 주차된 체납 차량을 수시로 단속하고 적발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예정이다. 경제적인 사정으로 체납액을 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분할 납부도 가능하며 광주시 징수과 영치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납부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번호판 영치 이후에도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는 인도명령과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대다수 시민이 존중받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소통과 성과, 실용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바꾸는 ‘시민 직통 행정’을 본격화한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21일 시청 순암홀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시정 구호로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를 발표했다. 행정과 시민을 직접 연결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5대 시정 목표로 ▲바로 통하는 직통 도시 ▲시민이 행복해지는 도시 ▲융합으로 커가는 도시 ▲교통이 뚫리는 도시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제시했다. 우선, 시는 ‘직통시장실’과 ‘달리는 시장실’을 운영해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한다. 복지 분야에서는 ‘복지 내비게이션’을 구축해 선제적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며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도시 발전 전략으로는 수도권 동남부의 AI(인공지능)·반도체 혁신 거점 조성을 추진한다. 인공지능 스마트시티와 첨단산업을 육성하고 로봇 및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융합 도시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민선 9기 광주시의 시정 운영 방향을 마련한 광주시장직 직통인수위원회가 16일 해단식을 끝으로 한 달여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0일 출범한 직통인수위원회는 직통시장분과, 직통복지교육분과, 직통경제문화분과, 직통교통안전분과, 직통도시환경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돼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 점검, 현장 방문 등을 진행했다. 인수위원회는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가치를 ‘소통·성과·실용’으로, 시정 구호를 ‘시민과 직통하는 광주’로 설정했다. 또한, △바로 통하는 직통 도시 △시민이 행복해지는 도시 △융합으로 커가는 도시 △교통이 뚫리는 도시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도시를 5대 시정 목표로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70개 공약 사업을 발표했다. 정재형 인수위원장은 “직통인수위원회의 공식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앞으로도 광주시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짧은 기간에도 주요 현안과 공약을 자세히 검토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안된 내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청 씨름팀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경남 창녕군에서 열린 ‘제40회 전국 시도 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2체급 우승과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개인전에서는 문윤식 선수가 용장급 우승을, 차승민 선수가 장사급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김수용 선수와 이청수 선수는 각각 개인전 3위에 입상했다. 단체전에서는 선수단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3위를 기록하며 팀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 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G-스타디움 수영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G-스타디움 수영장은 ‘2026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조성된 시설로, 대회 종료 이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된다. 수영장은 길이 50m, 10개 레인의 국제 규격 시설로 조성됐으며 수심은 2m다. 안전을 고려해 시범운영 기간에는 모든 영법을 구사할 수 있는 상급자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시설 정비와 안전 점검을 위해 휴관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이용 요금을 결제한 뒤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G-스타디움 수영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7월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로 진행되며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한다. 방문 조사는 1차로 해당 지역 이·통장이 실시하고 조사 결과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2차로 읍·면·동 공무원이 방문해 확인 조사를 진행한다. 비대면 조사는 2022년부터 도입된 방식으로, 조사 대상자가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문항에 응답하면 된다. 비대면 조사 참여자는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야 정상적으로 조사 결과를 제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정부24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15일 재난과 테러, 국지도발, 전시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 실시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해 추진 계획과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육군 제3879부대 1대대가 통합방위작전 현안을 보고하며 지역 안보를 위한 작전 상황과 대응 체계를 공유했다. 참석 기관들은 국지도발과 각종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다시 점검하고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시시각각 변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사전 대응 체계 구축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와 다가오는 을지연습을 통해 광주시의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확립해 빈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관열 광주시장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직통시장실’ 운영을 시작했다. 박 시장은 15일 경안시장 상인회 사무소에서 ‘제1회 직통시장실’을 개최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소통을 넘어 직통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직통시장실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정책실장, 행정자치국장, 자치협력과장, 민원 관련 부서 담당자, 경안시장 상인회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경안시장의 주요 현안인 주차시설 개선 및 확충, 아케이드 방수공사와 기둥 도색 등 시설 개선, 노후 안개 분사기 시설 정비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건의 사항을 검토하고 처리 방향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으로 민원을 점검했다. 이어진 현장 상담에서는 약 140분 동안 상인과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이날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 부서별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하고 차례대로 조치할 방침이다. 박 시장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청 육상팀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북 익산시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 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해 여자 800m 종목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 여자 800m에서 이다겸 선수가 2분 17초95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신미란 선수는 2분 18초75를 기록하며 2위에 올라 광주시청 육상팀이 해당 종목 1·2위를 석권했다. 특히, 이다겸 선수는 올해 출전한 여자 800m 종목에서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 체육대회에서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 G-스타디움과 같은 우수한 육상 시설에서 꾸준히 훈련한 결과가 전국 대회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선수들이 앞으로도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해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64회 전국 남녀 종별 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광주시청 펜싱팀은 이번 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는 김경무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선수단은 전반적으로 고른 기량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의 성과를 전국 무대에서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이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2026년 여름철 합동 방역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역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 방역 시연 등이 진행됐다.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매개체 감염병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발대식을 계기로 유충 구제와 취약지역 연무·분무 방역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수풀과 하수구, 물 웅덩이 등 해충 서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해 모기와 해충의 개체 수를 억제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취약지역 9곳에 1일 모기 발생 감시장비(DMS)를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모기 발생 현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방제를 실시해 매개체 감염병 전파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구온난화로 해충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전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며 “감염병 위험이 높아지는 7월을 맞아 새마을지회와 함께 민관 협력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