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소형 보트의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군인 2명이 다쳤다. 사고는 22일 오전 해군 소형 보트 2척 중 한 척에서 폭팔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 2명 중 1명은 누운 채로 구조를 기다리고 있으며, 다른 1명은 화상을 입은 상태다. 폭발이 일어난 보트에서는 화재도 발생해 해군과 소방대원이 출동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부상자 이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