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목)

  • 흐림동두천 23.3℃
  • 흐림파주 22.6℃
  • 구름많음강릉 26.0℃
  • 흐림서울 24.7℃
  • 흐림수원 24.1℃
  • 흐림대전 25.1℃
  • 구름많음안동 26.0℃
  • 흐림상주 25.3℃
  • 구름많음대구 27.5℃
  • 구름많음울산 25.0℃
  • 흐림광주 26.7℃
  • 구름많음부산 26.0℃
  • 구름많음고창 24.6℃
  • 흐림제주 26.2℃
  • 흐림강화 22.7℃
  • 흐림양평 25.2℃
  • 흐림이천 24.7℃
  • 흐림보은 23.4℃
  • 흐림금산 24.2℃
  • 흐림강진군 27.5℃
  • 흐림봉화 24.7℃
  • 흐림영주 24.6℃
  • 구름많음문경 24.9℃
  • 구름많음청송군 25.6℃
  • 구름많음영덕 24.3℃
  • 흐림의성 26.5℃
  • 구름많음구미 26.9℃
  • 구름많음경주시 26.0℃
  • 구름많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중부권

안양시, 추석 연휴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 운행

병원 진료·친지 방문 등 교통 약자 이동 지원…착한수레 24시간·바우처택시 7시~18시 운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오는 추석 연휴(9월 24~27일) 교통 약자의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정상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중증 보행 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 약자를 위한 특별 교통 수단인 ‘착한수레’는 연휴 기간 24시간 운행한다.

 

‘착한수레’ 이용은 경기도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나 모바일 앱, 누리집에서 접수 후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올해 노후 차량 5대를 새 차로 교체했다.

 

비휠체어 교통 약자를 위해 일반 택시와 협약해 운행하는 ‘바우처택시’ 65대도 투입된다.

 

‘바우처택시’는 안양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콜센터를 통해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단, 일요일인 27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도 교통 약자들이 병원 진료나 친지 방문 등 이동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