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시의회는 8월 칭찬공무원으로 탄벌동 총무팀 임미옥 팀장(여)을 선정해 지난 31일 의장실에서 증서를 전달했다. 임 팀장은 주임록 의원의 추천을 받아 8월 칭찬공무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임 팀장은 23년 7월부터 탄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총무팀장으로 근무하며 현장과 주민을 우선에 두고 다양한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지역 안전을 위해 목현4통 우리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과 목현6통 배수트렌치 설치 공사를 선제적으로 추진했으며, 재난 대비를 위해 침수 우려 지역과 배수로, 제설 취약구간을 사전에 점검하고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주민 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또한 도로와 보도블록 파손, 배수 불량 등 안전 위협 요인을 적극 발굴해 관계부서와 협업, 신속한 정비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광주시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 시민 불편 해소와 행정 추진,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이번 선정의 배경으로 전해졌다.
광주시의회는 매월 의원별로 집행부 공직자를 추천해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공직자는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