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 박준성 기자 | 영남향우회가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탄벌동 노인복지회관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영남향우회 회원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노인복지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배식하고 식당 정리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봉사활동은 약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회원들은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김순희 회장은 매번 봉사활동에 직접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배식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이끌고 있다.
영남향우회 관계자는 “작은 봉사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향우회는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