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의회는 최근 의회사무국에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승진 1명, 5급 승진 1명, 6급 승진 2명, 7급 승진 2명, 8급 승진 2명, 파견 1명, 퇴직 준비교육 1명 등 2026년 하반기 인사가 이뤄졌다.
의회사무국은 승진 임용을 통해 의정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위원실과 각 팀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이희창 지방행정사무관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국장에 임명됐고, 한민희 지방행정주사는 자치행정전문위원 직무대리로 임명됐다.
최유각 의장은 3일 임용장 교부식에서 새로 보직을 맡은 간부들에게 리더십 역량 강화와 조직 운영에 도움이 되는 도서를 전달하며, 책임감과 지속적인 자기 계발을 강조했다. 이어 "이번 인사로 제9대 파주시의회 운영에 필요한 전문성과 조직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며, 새롭게 부여된 책임과 높아진 사기로 의원들의 의정활동 지원과 시민 중심의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