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구장애인복지관이 KRX국민행복재단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장애아동 재활치료를 위한 특수체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15개 장애인복지관이 참여하는 해당 사업에서 서구장애인복지관은 발달지연 장애아동 5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24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초 운동 능력 향상과 더불어 사회성, 협동 능력 증진, 정서적 안정 및 자신감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서구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아에 대한 다양한 신체활동 및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