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남구는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해 인지훈련 프로그램'남구 B.T.S.(Brain Training School)'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구 B.T.S.(Brain Training School)'는 체계적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력, 집중력, 사고력 등 뇌 기능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전산화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활용한 다양한 뇌 훈련 활동과 인지 자극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컴퓨터 기반 인지훈련 프로그램과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뇌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남구 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