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월 2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1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열고 주요 사업과 현안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평택시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KAIST 글로벌 AI 반도체 혁신 융합캠퍼스 조성 ▲평택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예비비 사용 및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은 서면보고로 대체됐다. 또한 자체 안건으로 ▲2026년 평택시의회 의원연구회 등록 신청 ▲전자투표 시스템 변경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정구 의장은 “새해 첫 간담회를 통해 평택시의 방향과 주요 사업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집행부가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의회도 정기 간담회를 통해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며 지속적인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