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16일 구리시 청소년문화의집 5층 드림홀에서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학교 마을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구리 미래학교 마을강사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미래학교 운영 지침 안내와 함께 아동 심폐소생술 교육(법정의무교육)을 진행해 강사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백경현 시장은 “마을강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마을강사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아이 한 명 한 명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구리 교육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 미래학교는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의과학, 예술교육, 생활체육, 진로·직업 등 4개 분야의 프로그램을 매년 4회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총 132개 프로그램에 1,639명의 학생이 참여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개 요
〇 행 사 명 : 2026년 상반기 구리 미래학교마을강사 역량강화교육
〇 일 시 : 2026. 1. 16.(금) 14:00~16:30
〇 장 소 : 구리시 청소년 문화의집 5층 드림홀
〇 대 상 : 백경현 구리시장, 구리 미래학교 마을강사 등 55명
〇 목 적 : 구리 미래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 지침, 아동 심폐소생술 교육(법정의무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