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주재영 기자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천시는 생활·동행돌봄, 주거안전, 일시보호, 식사지원,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등 8대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며, 대상자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약 815명의 시민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경기도의료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써왔다.
이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보다 촘촘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