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경남기록원 지역 기록화사업’ 대상 선정

  • 등록 2026.01.12 09: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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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경상남도기록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경상남도 지역 기록화사업’ 대상 지역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 기록화사업’은 경상남도기록원이 지역사회의 정체성 확립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사라져가는 민간기록물을 발굴·수집하여 기록화하고 이를 지역민들과 공유하는 데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남해군 기록관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민간기록물을 수집·기록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결과물을 전시하고 도록을 출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경상남도기록원의 ‘지역 기록화사업’은 그간의 남해군 민간기록물 수집 활동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남해 지역에 대한 도민들의 폭넓은 관심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민간기록물의 기록화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기억을 공유하고, 문화를 이어가는 데에 큰 가치가 있는 만큼, 경상남도기록원의 ‘지역기록화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기록화사업’의 결과물은 경남기록원의 소식지 및 발간물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주재영 snl1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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