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 등록 2026.01.08 10: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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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동안 배우고 경험해 보는 구석기 시대 활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공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석기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석장이의 동물 가죽 이야기’를 주제로 1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되며, 특별기획전 ‘석기이력서_가죽을 다루는 도구들’과 연계해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동물 가죽을 얻고 손질해 활용하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구석기 문화의 의미와 당시 생활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고학년(4학년부터 6학년)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저학년(1학년부터 3학년)은 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석장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재영 snl1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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